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CAPSULE☺블로그
☼ 백업 인생 … 메모리 부족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송락현 (anicapsule)
프로필     
오늘 전체
방문자 393 5327079
구독자 0 902
댓글 2 6167
참조글 2 4847
전체 글보기(591)
CAPSULE☺000
CAPSULE☺인물
CAPSULE☺애니 새 댓글이 있습니다.
CAPSULE☺영화
CAPSULE☺음악 새 댓글이 있습니다.
CAPSULE☺서적
CAPSULE☺기록
CAPSULE☺모음
CAPSULE☺W.C
최근 댓글 전체보기
저도 너무 갖고 싶은 ..
80년대 중반 한창 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우리나라 출판만화계 생..
루이즈 너무 이쁘다 ㅠ..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Ephedrine on..
Xanax.
Xanax.
음반 판매 신기록을 세..
배구의 여신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temuulen74
- leejoobongmr
- park636336
- 1
- loze121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371
개설일 : 2005/09/2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송락현'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제목, 포스터.. 모두 싼마이 티가 너무 나서 망설이던 중..

 

저스틴 와델이 출연한 바람에.. 주저 없이 감상할 수 밖에 없었던 영화;;

('더 폴'에서 너무 판타스틱하게 나오셨어.. ㅜ.ㅡ)

 

 

영화는 존 쿠삭 주연의 '아이덴티티' 축소판 정도로 요약될 수 있겠는데..

영화의 스케일만 축소 시킨 것이 아니라, 디테일까지도 축소시켜..

 

초반부의 흥미로운 설정을 살리지 못한 채..

뒤로 갈수록 허접 싼마이 영화의 전형을 답습해 주신다.

 

특히..

 

샘의 경우.. 배역의 비중을 너무 크게 두어 후반부에 그 존재를 지워 버리기 버거워져 버렸고

슬레이터의 경우는.. 막판에 뜬금 없이 출연해.. 반대로 존재감 자체가 억지스러웠다.

 

(저스틴 와델을 본 것으로 위안 삼아야 할 영화;;)


 

  추천(0) 스크랩 (0) 인쇄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