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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이거 저 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저희 집에도 둘때 없네요 왠지 오래 동안 손때 묻은 좋은 것 같은데 못가져 가신다닌 아쉽겠네요 보는 저도 아쉬움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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