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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영화판 '로보트 태권 V'에 바라는 것.

2008.05.15 16:40 | CAPSULE☺영화 | 송락현

http://kr.blog.yahoo.com/anicapsule/8860 주소복사

 

태권V 관련 글을 애니메이션 폴더가 아니라 영화 폴더에 올려서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요. 오늘은 로보트 태권 V의 실사판 ‘브이’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ㅡㅡV




로보트 태권 V 리메이크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제 블로그에서도 종종 소식을 전해 드렸었는데요. 수차례의 궤도 수정과 기획적 검토 과정 속에서 로보트 태권 V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실사 영화 제작으로 결론이 났고 현재는 주연 배우 캐스팅(한석규, 최민식, 설경구 등이 현재 훈이 역으로 물망) 작업중에 있다고 하지요. *8월부터 촬영 예정



물론 로보트 태권 V 리메이크 계획이 당초 애니메이션에서 실사 영화로 변경되자, 일각에서는 트랜스포머를 따라 하는게 아니냐는 비판들도 있었습니다만.. ㅡㅡㅋ


우리 눈에 가장 가깝게 보인 것이 트랜스포머일 뿐, 실제적으로 미국과 일본 등에서 거대 로봇(혹은 SF)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로 이식하는 작업은 근래의 트렌드처럼 이미 주류 장르로 부상해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현재 <트랜스포머> 속편 뿐만 아니라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백수왕 고라이온 등과 같은 추억의 거대 로봇 애니메이션들이 실사영화로 진행중에 있기 때문에 로보트 태권 V를 실사영화로 제작하는 것은 선진국의 최첨단 영화 발전 기류에 우리도 어깨를 들이밀 수 있는 기술적 도약을 상징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은 지난 1999년에 할리우드와 합작으로 만들어진 기동전사 건담 실사판 'G-SAVIOUR'. 그리고 수년째 실사화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는 '신세기 에반겔리온'



다만 영화사적으로 신기술로 무장하고 화제리에 개봉되었던 영화들일 수록 지나치게 기술적인 시현에 치중한 나머지 영화의 기본이 결여된 실패작(일명: 2시간짜리 CF)들도 많이 보아왔기에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올 초에 공개되었던 아래 데모 영상을 보신 분들이 이 같은 지적을 많이 하셨습니다만 ···





그러나 저것은 어디까지나 본 제작에 앞서서 기술력 테스트만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영상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의미 부여는 적절하지 않다고 사료되고요, 오히려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부분은 대체 이러한 신기술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 사람이 누구냐는 것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기도 했었는데, 결론적으로 국내에 많은 관련 인물 중에서 원신연 감독을 로보트 태권 V 실사판의 연출자로 낙점한 것은 나름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이런 부류의 영화들이 만들어질 때 제작자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은, CG와 특수효과를 많이 쓰게 되는 영화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CG 기술을 잘 쓰는 연출자를 기용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원신연 감독은(적어도 지금까지의 연출작들을 보았을 때) 그러한 조건과는 거리가 먼 인물입니다.


본래 영화계 데뷔를 무술감독으로 했다는 특이한 프로필이 돋보이기도 하지만, 2004년 영진위 최우수 시나리오 당선작인 구타유발자들의 각본을 직접 쓰고 감독 했으며, 지난해 겨울 개봉되어 2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스릴러 영화 세븐 데이즈를 연출한 분입니다.




영화의 스케일 보다는 독특한 설정과 시나리오, 그리고 긴장의 끈을 절제있게 사용하는 연출자라서 자칫 로보트 태권 V 실사판이 CG 과시용 영화가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감소시켜 주고 무엇보다 내용적 짜임새에 최우선 원칙을 두고 영화를 만들어 주실 것으로 기대하기에 저 역시 제작사측의 선택이 적절했다고 보는 것이지요.



다만, 개인적으로 노파심에 기인한 한가지 기우가 남아 있다면.. 과거 제가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그 장래가 기대되었던 감독이 한분 있었습니다.


유상욱 감독이라고 한국 영화계가 코믹 멜로 장르로 승부걸고 있었던 1996년에 무려 <피아노맨>이라는 본격 스릴러 영화를 만드셨던 분입니다.



이 분의 숨겨진 프로필을 알려 드리면, 허걱 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데.. 그것은 PC 통신 초기 시절에 이우혁 선생의 <퇴마록>등이 연재되었던 HiTEL 섬머란에서 그에 못지않은 존재감을 뿜어 주셨던 연재소설 고양이 여인숙의 원작자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한국의 스티븐 킹이 될만한 재목이라는 찬사까지 받으셨고 그러한 기대치를 품고 영화계에 진출!
<피아노맨>으로 본인의 재능을 펼치시는가 했죠.


앞날이 기대되는 이 대기만성파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다음 도전 과제로 삼았던 작품이 바로 문제작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나온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만, 당시에 이 영화에 대한 기대치는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이미 영화의 원작이 내재하고 있는 소재로서의 흥미도, 한국형 블록버스터 대작 영화의 가능성을 시험해 보기 위해 파격적으로 사용된 특수효과와 CG들, 무엇보다 우리나라도 드디어 이런 장르의 영화를 시도하는 때가 왔다는 그 설레임. 사회적 관심. 대중들의 욕구.



그러나 결과는?



(5点?点中1点)  A급원작으로 Z급영화를 만들다
(5点?点中1点)  어설픈 CG의 압박과 연출
(5点?点中1点)(5点?点中1点)  아이디어는 정말 좋았다. 하지만 연출이나 CG등이 너무 아쉽다
(5点?点中1点)  CG만 빼면, 지금봐도 꽤 흥미로운 영화. 리메이크 되도 좋을듯
(5点?点中1点)(5点?点中1点)  시나리오는최고 다시만들어라 대박날꺼다



실패한 영화의 속사정을 제3자의 시각으로 유추해 보는 것은 물론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 당시 국내 영화 제작 기술력의 한계라는 것도 고려를 해야 하겠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아쉬운 것은 당시의 감독 이하 모든 제작진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치를 후회없이 100% 발휘했냐는 것이겠죠.


특히 이 영화 제작 도중 발생한 감독과 CG 스탭간의 불협화음의 흔적들을 찾아보면서.. 그 근본적인 이견차가 CG에 대한 각자의 이해도 차이에서 기인하고 있는 것을 보면 CG라는 신기술을 이용해 영화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최소한 그 기술을 어느정도 콘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놓는 것도 감독의 요건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르지만, 이번에 로보트 태권 V 실사판을 연출하는 원신연 감독은 바로 유상욱 감독의 <피아노맨>에서 무술감독을 맡으셨던 분입니다.


한국 영화의 장르적 탈피를 위해 너무 일찍 꽃을 피우려했던 선배 감독의 시행착오들과 소중한 경험치를 슬기롭게 여과해서 <트랜스포머> 부럽지 않은 <브이>를 만들어 주시길 희망해 봅니다.



송락현 ☺ 
http://kr.blog.yahoo.com/anicaps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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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2008.05.18  01:05  [118.176.100.51]

개인적으론 솔직히 태권V는 우리나라 만화계의 풀지 못한 숙제 혹은 망령 정도로 생각이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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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2008.05.18  01:05  [118.176.100.51]

물론 수퍼로봇 계열의 모든 만화가 과거로의 회귀를 한번쯤 하는 것도 있지만 우린 정말 과거 태권V를 내놓는 것이 마치 한국 만화 시장의 품을 일으킬 것이다란 희망 아닌 희망을 안고 사는 듯 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런 걸 바랬다면 시작은 너무 늦은 거 아닌지 싶습니다. 거기다 늦은 시간 만큼 태권V에 매달리는 집착도 점점 커지는 듯 하고 태권V가 나오는 건 좋지만 이젠 과거의 태권V가 아닌 새로운 태권V가 나와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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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 2008.05.19  21:54  [58.140.21.188]

오.. 세븐 데이즈 감독이 태권V 만드는 건가요?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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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미 2008.05.20  01:00

시도는 좋은데 너무 로봇이 느린거 아닌가요;; 트랜스포머처럼 뭔가 스피디한 맛이 있어야 액션성도 돋보일텐데...오히려 만화판 태권브이가 더 빠르겠네요;;너무실사처럼할려다가 오히려 만화판마저 부정해버리는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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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8.05.20  01:43

'로보트 태권 V'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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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ens_jbens 2008.05.20  02:08

정말 안본다 안봐. 생각좀 하고 아이디어 내봐라 빙들아!! 건담이 조잡하고 무기위주면...정반대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던가. 마징가 검정팬티 입힌거를 다르게 할, 옛날 김청기가 짱구 못굴리던거 이번에는 좀 굴려봐야 다른 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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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ens_jbens 2008.05.20  02:25

한석규, 최민식, 설경구? 넘버3 찍니? 공개모집을 해야되지 않니? 나이 30-40 훈이 참 대가리 돌리는거 하면.....김청기가 마징가 빼긴거 시인한 역사가 있음 후대를 위해 좀 참신하게 만들어 보지 않고 빼다귀 하다 갔다놓고 TK-V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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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ens_jbens 2008.05.20  02:28

조잡한건 건담이나 지금 v나 똑같지 않니? 쬐금만 더 신경써봐라. 틀림없이 좋은 결과 나온다. D-WAR 잘나가다가 산신령 날아다니는 황당sex 하더라. 꼭 짱개영화 같아서 말이지....생각해라 제발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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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2008.05.20  02:31

에반게리온은 실사판 제작을 한다고 하고 개봉을 아마 2010년이후로 잡은걸로 알구요 실사를 기다리다가 오히려 tv판을 손보고 스토리도 손봐서 에반게리온 서 등 4가지 편으로 나왔습니다.
에반게리온은 실사판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개봉날짜를 2010년이후로 잡아버리고 계획만 하는걸로 압니다. 만들고 있다는 소리는 없고 계획중 이라는 소리는 들어봤네여.. 미국 일본 합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전에 이번 4편짜리 에반게리온 극장판은 스토리를 변경시킨걸로 압니다.
오타쿠=이카리 신지. 이 오타쿠를 어찌 변화시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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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ens_jbens 2008.05.20  03:11

아차피 fiction 인데 빼길거 뭐있니? 건담 맨날 칼들고 설치는 거 지겹지 않냐? 그리고 조종관은 왜 있니? 미래 얘긴데 필요없쟎아. 건담보면 총들고 설치는데 로봇까지 만들 수 있는 미래 얘긴데 총 칼 방패 뭐 그런게 필요하겠냐고? Critical 하게 일본 만화 바라보고 한번 만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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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p10581132000 2008.05.20  04:10

아이그 한심하네증말~~! 일본의만화영화는 아직도 진화를 하는 조선놈의만화는 엣날꺼만 우려처먹네 태권브이는 무슨얼어죽을 태권브이냐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생각은 하질않으니 참한심한 노릇이다 이러니 나라가개판이지 참 쓰래기같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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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gaeto 2008.05.20  04:39

쯧쯧....정말 이런데다 기운쓰고 싶지 않은데 보고 있으면 답답해서 말을 안할 수가 없음... 조선놈의만화는 엣날꺼만 우려처먹는다고??? 위에 글쓴넘 어느 나라 넘인지 모르겠다만, 그럼 네눈엔 몇십년 동안 우려먹고 있는 미키마우스, 스누피, 아톰도 모두 한심해 보이시겠군 그래....-_-; 건담도 한 30년째 우려먹고 있다지, 에바는 이미 사골게리온된지 오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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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gaeto 2008.05.20  04:39

그리고 요근래 태권브이가 시리즈가 나왔으면 얼마나 나왔으며 관련 상품이 나왔으면 얼마나 나왔더냐? 그나마 하나 있는 거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잘 살려서 발전시켜 나갈 생각은 안하고 저러고 있으니 나라의 미래가 참 어둡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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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gwool 2008.05.20  04:44

태권브이 김청기 감독거 아닌가? 진짜 이름은 태권 브이라 하더라도, 맨위에 어떤분이 말하듯이 모양은 완전히 바꿔야한다. 마징가 나오니 얼굴만 바꾸고 마징가인것을 우리나라 만화라고 주장을 하지만,, 이런식이라면 스페이스 간담 브이도 우리나라거라고 하는꼴과 같다. 그건 마크로스 발키리이다. 정말 일본만화들 속을 안다면,, 태권브이를 내세우는 건 마치 마징가가 우리 한국것이라고 일본놈에게 자랑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우리것을 주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독창성 있게.. 쪽바리들것 따라할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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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gwool 2008.05.20  04:51

태권브이 내세우는건 나라 망신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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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승코리아 2008.05.20  04:52

태권브이를 스피디하게 만들려면... 물리법칙을 무시하게 되는... 트랜스 포머는 기껏해봐야 높이가 10-15미터.. 태권브이는 적어도 100-150미터 (내가 듣기로는 300미터)정도가 되는 데.. 이런 크기의 로봇으로 자동차 보다 빨리 달리고, 날라 댕기고, 날아차기하고.... 아마 전력으로 치면 왠만한 시나 도정도의 전력을 다 끌어 써야 한다는..(원자력 에너지게 힘이 솟는다.. 용감히 싸워라... 메칸...V) 과연 원자력 에너지로 될까?? 핵원자력으로 써도.... 여하튼 한번 지켜볼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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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ten77 2008.05.20  05:05

태권 브이 자체가 일본 카피본 그래서 관심없음 창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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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a12 2008.05.20  05:07

이건뭐 시작도하기전에 너무 기죽이시네들 -_-;
감독이 심구라도 아니고 구타유발자들 감독이였던 사람이라는데 디워 얘기가 왜 나오며... 시험삼아 만들어 본 테스트 영상 하나 보고 이러니 저러니 하며 일단 까댈 채비부터 하는 사람들.. 좀 진득하게 기다려 보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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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캐스팅 2008.05.20  08:33

1976년도 당시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우리세대에게는 태권브이는 꿈이자 이상이었읍니다...일본것을 베끼든 안베꼈던 상관없읍니다...최고의 창조는 모방에서 나온다고 하였읍니다.....저의 어릴적 동심세계에 꿈을준 태권브이에게 큰기대를 가집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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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0chan 2008.05.20  09:34

마징가->표절->태권V->유명해졌으니 괜찬다.->실사판에는 에반게리온 표절->이전에 괜찮았으니 이번에도 괜찬다.->영원한 표절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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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p10581132000 2008.05.20  10:06

어느병신이 미키마우스하고 비교를 하냐? 참 개머리수준하고는 그런생각을 하니 뭐발전이있더냐? 한심한 개머리달고다니느라힘들겟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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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누어바 2008.05.20  10:19

표절이건 아니건 어릴적 재미있게 본 건데 리플보니 개 열받네 영화 잘만들어보라고 돈을 줘봤니?영화 나오면 무료로 개처볼려고 인터넷 뒤지고 있을 놈들이...쪽빠리들은 독도도 지들꺼라 씨부리는 판국에 그깟 만화영화 표절좀 했음 어때 재미만있음 되지 맘들좀 곱게써바라 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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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 2008.05.20  12:43

태권V에 대한 어떤 각도의 이야기가 나와도 표절 얘기로 도배시키는 찌질이들... 그래서 니들이 어쩔건데? 광화문 앞에서 촛불시위라도 할꺼니?
영화나 애니는 문화상품이고 우리처럼 자원 없는 나라는 그걸로 돈을 벌어야하는거 모르니? 이거 다 만들어져서 미국에 개봉되면 미국애들이 니들처럼 표절 논쟁이나 펼치구 자빠졌을것 같아? 그냥 재밌으면 극장가서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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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치 2008.05.20  13:04  [116.38.156.214]

며르치같은 소리 하고 있다.. 그따위로 생각하고 살면, 이세상에 표절이란 말이 없어야겠지만,, 멸치같이 생각없이 따라하면,, 콩알 좀 줍고,, 전세계적으로 한국은 일본 개따라지란 소리나 쳐듣는 거다. 한국이 거지냐? 그런걸 따라하게. 태권브이 모양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생각해서 하는 소리다.. 뭣모르면 입이나 닫고 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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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브이 2008.05.20  13:09  [116.38.156.214]

스페이스 간담브이도 하나 맹글어서 전 세계에 올려 봐라..

국제적 망신한번 당해보게.. 하긴 쪽발들이 독도 지들 거라는데.. 마크로스도 우리 거라고 한번 해보면 샘샘이긴 하겠구나..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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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달 2008.05.20  14:59

로봇처럼 걷게 만들어야지 ㅉㅉ....사람이 걷는것처럼 보일려니깐 징그럽잖아.......그리고 똑팔리지도 않냐?...마징가 짝퉁같다가 맨날 우려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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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IGUY 2008.05.20  15:08  [121.129.24.212]

ㅋㅋㅋ 댓글들 보고 있으니 실소를 금할수가 없군. 한국의 '까' 문화는 정말 놀라워. 디워 미국 개봉했을 때 미국 인터넷까지 달려가 이영화 쓰레기니까 보지 말라고 친절히 까줬다지..ㅋ 태권V 개봉하면 아마 더 가관일거야. 영화 나오기도 전에 벌써 저러구들 있으니.. 아예 안티 마케팅으로 나가는게 좋을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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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조 2008.05.20  18:26  [121.175.167.18]

뭐래는거냐? 그래서 어쩌라구 찌질이들아 지꺼하나 제대루 하는거 없으면서 뭐가그리 악담이냐? 나 알바라고 하겠지만 니나 잘하세요!! 젭알!! 쳐 닥치시오~~ 뭐든 불만이고 쥘알인 인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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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damn 2008.05.20  18:35  [81.107.205.130]

여기 비판댓글을 비탄한 분들 아마 안나가보셔서들 모를거야. 70년대 태권-v는 희망이었지만,먼저 존재한 마징가하고 비슷한 걸 아는 순간 어린이로서 그 실망은 대단하지..만...뭐...사는데 지장없지.... ..30년 후, 그 어린이는 커서 유럽 미주 로 출장다니며 전세계가 마징거로 열광하는 걸 보며...30년전 벌써 시장성 작품성을 짐작한 일본에 놀라움을 금치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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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damn 2008.05.20  19:02  [81.107.205.130]

다시 윗글을 보며 이제서야,태권v 저작권 재판(누굴상대로?-한국사법이니까 5년이나걸리지), 처음이 글을 사진을 보니 옛날 김청기에 '검정팬티' 배끼기 와 그 후대의 일본뼈다귀 로봇의 배끼기를 함친 '걸작'을 또 준비한다?.....김청기 시대때는 몰라서 그랬다치고, 니들은 다 나처럼 격지 않았니...어딜가나 그 선조에 그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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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2008.05.20  19:07

이놈들아 독도는 우리 한국 땅 이다 일본도 우리 한국 땅이다 이제 부터 어린이들에게 교육 시켜야 한다 일본놈들 봐라 교과서 왜곡부터,,,, 그러니 태권V는 마징가 보고 빼긴게 아니다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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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신 2008.05.20  19:12  [121.139.244.218]

저거다음만화속세상의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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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6585 2008.05.20  19:15

쪽바리꺼 빼기구선 먼 나라의자랑..태권브이가 아니라 마징가 브이겠지..
아주 허접함ㄴ 스토리에 몰표..태권브이 만들었다고 메스컴나오는 김oo감독 얼굴 열나 두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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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네 2008.05.20  19:28  [58.140.21.188]

pjp10581132000 // 참 생각없는놈이네 니한테 따진사람이 한말 하나도 잘못한거 없다 개머리판아 너는 지금 미키마우스랑 장르자체가 틀린데 비교하냐고 운운하고있지만 너는 애초에 그걸따진게 아니라 '만화를 우려먹는다는것'을 따졌잖아 그에 대해 반론을 한건데 왜 갑자기 개소리가 튀어나와 아가리파이터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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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네 2008.05.20  19:28  [58.140.21.188]

너같은 놈,년들은 매사를 따질려만들고 자기는 무얼하는지 돌이켜보지도않지 제일 한심한게 너같은놈들이다 너는 니가말하는 쓰레기나라에 대해 한일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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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2008.05.21  02:13  [125.186.81.131]

태권V 확실히 일본꺼 본 따서 만든거는 맞는 말이긴하지만 ..일본것은 거의다가 보면 무기에 의존한 거대 로봇 만화 였다는거 알고있어요? 태권V 말 그대로 태권도를 하는 로봇.. 이건 대단한거였음. 일본 아그들고 생각하지 못한 그런 아이디어 였어요. 그런것은 알고들 말하는거지요? 거참 세상 .. 모같은 넘들만 살고 있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이 한국이 모 어떻게 된네 모내 하면서 떠들고 다닐꺼 아니에요? 나라 망신입니다. 지식은 정확히 알고들 덤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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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016th 2008.05.21  11:04

철이는 송승헌 이나 가수 비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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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gwool 2008.05.21  14:56

그러니 외관은 바꾸라는 겁니다 sunny 양반,, 태권브이는 태권도로 패는 독창성이 있으니,, 마징가 몸체와 얼굴에다가 눈과 투구 일부를 건담에서 따온 그런 표절을 태권v라고 하지 말라는 말이죠. 알겠습니까? 모같은 넘들만 살고 있는 속에 있는 모같은 양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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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gwool 2008.05.21  15:00

반다이나 선라이즈 등이 국내에서 자기들 게임이나 영상 파는데 지장없게 하려고,, 그냥 조용히 있을 뿐이지,, 태권브이가 해외에 수출될 경우에, 겉모습걸고 태클 걸면,, 김청기 감독 vs 일본+미국의 거대 기업의 소송에서 김청기 감독이 이길 가능성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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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바G 2008.05.21  17:10  [121.138.80.34]

동영상 정도의 디자인 변경이라면 큰 문제는 없을겁니다.
요즘 리메이크 되는 마징가 시리즈와도 확연히 구분이 되니 말입니다.
태권 v의 느낌은 살리고 디자인은 많이 바꾸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디자인 표절은 표절이니 재 탄생하는 의미에서 디자인도 많이 바꾸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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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부 2008.05.21  21:23  [221.140.138.204]

제발좀 그럴듯하게 만들어주길바랍니다. 최근 태권브이 기대했는데
멍청한새끼들이 옛날그대로 복사판이야 얼마나 실망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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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 2008.05.25  05:07  [124.51.112.122]

그렇게 태권브이가 싫으면 뭘 가져올까??
대인전기 무혼..은 아는지??
한국거에 그동안 관심도 없던 ㅅㄲ들이 지랄부터 하는군....

대안없는 비난....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불만만 늘어놓지말고....
저런거라도 봐주면서 규모를 늘리자는 이야기임...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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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2008.06.04  14:46  [121.88.205.44]

송승헌이 주연으로 하면 어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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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 2008.06.29  22:56  [121.130.72.105]

제목 본 순간부터 댓글 예상했다....아직도 태권V 표절논란 떡밥물고 늘어지는 사람이있구나...ㄱ-
지겹지도 않나-_- 병맛 쩌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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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가다 2008.07.19  10:03  [58.72.76.144]

태권브이 걷는게 왜캐느려 ㅡ.,ㅡ 트랜스포머에 나왓던 로봇보다
빠르지도 않구 속도감도없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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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zkdnwm 2008.09.09  17:17

대박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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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dia 2008.09.10  21:57

근데 브이나 마징가나 솔직히 너무 비슷해 ,,ㅡㅡ;;;; 언뜻 보면 똑같이 여길수도.... 분명 이거 나오면 일본쪽에서 지롤 발광한다에 1표... 브이는 표절이다 어쩌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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