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CAPSULE☺블로그
☼ 백업 인생 … 메모리 부족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송락현 (anicapsule)
프로필     
오늘 전체
방문자 960 5327646
구독자 0 902
댓글 2 6167
참조글 9 4854
전체 글보기(592)
CAPSULE☺000
CAPSULE☺인물
CAPSULE☺애니 새 댓글이 있습니다.
CAPSULE☺영화
CAPSULE☺음악 새 댓글이 있습니다.
CAPSULE☺서적
CAPSULE☺기록
CAPSULE☺모음
CAPSULE☺W.C
최근 댓글 전체보기
저도 너무 갖고 싶은 ..
80년대 중반 한창 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우리나라 출판만화계 생..
루이즈 너무 이쁘다 ㅠ..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Ephedrine on..
Xanax.
Xanax.
음반 판매 신기록을 세..
배구의 여신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wisang1
- 야자나무
- p2pall3
- x04ji
- cindykkk00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371
개설일 : 2005/09/2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송락현'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드라마 시즌제를 가로막는 또 다른 이유

2007.11.08 15:44 | CAPSULE☺영화 | 송락현

http://kr.blog.yahoo.com/anicapsule/8716 주소복사


 

올해는 미드, 일드 팬들이 늘어나면서 국내 드라마도 시즌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열망이 어느 때보다도 높았던 한해였는데요.


이러한 시청자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내 방송사들이 시즌제를 정착 시키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물론 표면적으로는 동일 배우들을 여러 시즌 동안 한 드라마에 계속 잡아둘 수 없다는 문제(배우들 몸값이 계속 상승하므로), 1시즌이 실패할 경우 시청률 안나오는 드라마를 계속 제작할 수 없다는 문제 등 주로 방송사측의 변명성 제작 불가 사유들이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방송사들의 이러한 고충을 어느정도는 이해한다는 전제 위에 저는 또 다른 이유 한가지를 재기해 보고자 합니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드라마 주2회 편성 시스템 입니다.


언제부터인가 국내 드라마들은 월화, 수목, 토일의 편성 띠로 묶여서 회당 60분씩 주간 120분 분량을 한 드라마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이러한 편성 관행이 토착된 것은, 과거 드라마 외주 제작 인력이 없을 당시 모든 드라마를 사내 인력으로 제작해야 하는 국내 방송국의 실정상 여러 개의 드라마를 동시에 돌릴 수 있는 물리적 한계가 있다는 이유 하나와 국내 시청자들의 경우 빨리 다음 편 내용을 보여주지 않으면 채널에 붙잡아 둘 수 없다는 시청률 강박관념이 타협점을 이루어 현재에 이르고 있는 것이죠.


물론 이 자체를 부정적으로만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나라마다 자국의 방송 문화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2회 방영 시스템을 한국만의 특화된 개성으로 더 발전시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이 드라마 시즌제 도입을 희망하는 입장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올해 국내에서 방영된 드라마들 중 시즌제 도입 가능성이 가장 높았던 SBS의 쩐의 전쟁을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경향신문 스포츠 칸에 연재되고 있는 박인권 작가의 만화가 원작이며 현재까지도 주인공 금나라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계속 출간되고 있기 때문에 최소한 시리즈를 연장할 수 있는 이야기의 소스는 앞으로도 몇 시즌 분량이 비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SBS도 이러한 원작의 장점을 살려 드라마 방영 이전에 이미 시즌제 도입을 선포했고 시청자들 입장에서도 드디어 우리도 시즌제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기대를 품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방영 3주차에 최고 시청률에 도달해 고공비행하던 이 작품은, 논란 끝에 본편은 금나라가 죽는 것으로 끝이 나버리고 방송사가 공언했던 시즌2는 보너스 라운드라는 형태의 어정쩡한 4회분 번외편으로 급조되어 방영되는 바람에 본편의 명성도 깎아 먹으시고 이도저도 아닌 형태(후속 시즌을 진행할 수 없는)의 완결이 되어 버렸죠.. ㅠ.ㅜ


비단 이것은 '쩐의 전쟁'에만 해당되는 사안은 아닙니다만..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사전 제작 시스템이 완비된 상황도 아닌 현실 속에서 주2회 방영 스케줄을 맞추려다보니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숨은 턱밑까지 차오르고 급기야 그날 방영분을 그날 오전에 촬영하는 거의 생방송을 방불케하는 난항을 겪게 되고(주연을 맡은 박신양은 보너스 라운드의 경우 링겔 맞아 가며 촬영했다고 하지요;;)  그러다보니 이쯤되면 시즌 2고 뭐고 일단 오늘 방송 막기에만 급급한;;;


게다가 언제부터인가는 인터넷으로 시청자들 반응 모니터 해서 대본 뜯어 고쳐가며;; 드라마를 찍는 악습까지 보태져서 드라마가 끝날 때마다 엔딩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는 양상이 되어 버리니 더더욱 다음 시즌을 기약하는 형태의 드라마 제작 풍토를 만들기가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저 자체만을 놓고 보자면, 저런 말도 안되는 상황 속에서 매주 2편씩나 만들어내는 우리나라의 드라마 제작 능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ㅠ.ㅜ


그런데 만일 이것을 미국이나 일본처럼 주1회 편성 시스템으로 전환한다면 어떨까요?


저는 두가지의 장점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1회 편성으로 바꿀 경우, 26부작 드라마는 13주 완결이 아닌 26주(6개월)의 방영 기간을 확보함으로써 제작진에게 충분한 제작 호흡을 부여함과 동시에 6개월간 방영하고 6개월간 다음 시즌을 기획하는 이상적인 제작 스케줄로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 올릴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오래전서부터 정착된 시스템으로 1980년대의 달라스, 1990년대의 엑스파일과 같은 거의 10년 가까이 롱런한 장기 시즌물들이 나올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도 했습니다.

연간 제작 편수에 부담이 없다보니 밀도 있는(마치 극장 개봉 영화와 비견되는) 작품을 만들 수 있고 최근에는 그 여력으로 CSI 시리즈와 같은 문어발(^^) 자매 시리즈들까지 만들어 내고 있을 정도로 시즌제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리고 있는 것이 미드의 매력이겠죠.(여기에 덧붙여 다음 시즌 방영 전까지 설레이며 기다리는 그 마음!! 미드 팬들이면 잘 아시겠죠.. ^^:)




시즌제 개념의 드라마는 아니었지만, 과거 국내 최장수 인기 드라마였던 '전원일기'를 떠올려 보더라도 주1회 편성이었기 때문에 완성도를 유지하며 오랜 기간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죠.. ^^



드라마 주1회 편성이 가져올 또 하나의 이점은 요일별로 각기 다른 드라마들이 포진됨으로서 생성되는 장르의 다원화 촉진 효과입니다.


최근 천편일률적인 한국 드라마의 내용을 꼬집는 시각들이 초기 한류 붐을 이루던 나라들에서까지 나오고 있을 정도로 국내 드라마의 장르적 한계가 장기적으로 한국 드라마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보기 때문입니다.



아시아에서 드라마의 장르가 가장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다고 하는 일본의 이번 4분기 신규 드라마 라인업을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월요일



 20:00 TBS

 아사쿠라 후쿠마루 여관


 출연: 니시다 토시유키, 이시가키 유마 외

 장르: 코믹, 감동



 21:00 후지TV

 탐정 갈릴레오


 출연: 후쿠야마 마사하루, 시바사키 코우 외

 장르: 미스테리





화요일



 21:00 후지TV

 와일드 마마


 출연: 우에토 아야, 오오이즈미 요우 외

 장르: 러브 코메디 



 22:00 니혼TV

 유한 클럽


 출연: 아카나시 진, 다구치 준노스케 외

 장르: 학원 코메디



 22:00 KTV

 스완의 바보~용돈 3만엔의 사랑


 출연: 카미카와 다카야, 나리미야 히로키 외

 장르: 러브 코메디




수요일



 22:00 니혼TV

 워킹맨


 출연: 칸노 미호, 하야미 모코미치 외

 장르: 여성, 트렌드




목요일



 21:00 TBS

 3학년 B반 킨파치 선생 (시즌 8)


 출연: 다케다 테쯔야, 호시노 마리 외

 장르: 학원, 감동



 21:00 TV아사히

 맛있는 밥 - 카마쿠라 카스가이 쌀집


 출연: 후지와라 노리카, 요키미코 외

 장르: 가족



 22:00 후지TV

 의룡 (시즌 2)


 출연: 사카구치 켄지, 우치다 유키 외

 장르: 메디컬



 22:00 TBS

 죠시데카 -여자형사-


 출연: 나카마 유키에, 이즈미 핀코, 류시원 외

 장르: 형사




금요일



 21:00 TV아사히

 남자의 자녀교육


 출연: 다카하시 카쯔노리, 쿠니나카 료코 외

 장르: 코믹, 감동



 22:00 TBS

 가희


 출연: 나가세 토모야, 아이부 사키 외

 장르: 미스테리



 23:00 TV
아사히

 몹걸


 출연: 타니하라 쇼스케, 키타카와 케이코 외

 장르: 미스테리




토요일



 21:00 니혼TV

 드림☆어게인


 출연: 소리마치 다카시, 가토 아이 외

 장르: 감동



 23:00 후지TV

 SP


 출연: 오카다 준이치, 쯔쯔미 신이치 외

 장르: 액션




일요일



 21:00 TBS

 스무살의 연인


 출연: 아사시야 산마, 나가사와 마사미 외

 장르: 멜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다른 배우가 등장하는 다른 장르의 드라마가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다른 기분으로 TV 앞에 앉을 수 있고 또 기호에 따라 자기가 좋아하는 드라마가 있을 경우 1주일에 한 시간만 그 드라마에 할애하면 되기 때문에 부담은 줄어들고 대신 특정 드라마의 골수팬을 확보해 롱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일본의 드라마 시스템입니다.


이렇게해서 일정 수준 이상의 팬이 확보된 드라마들은 스케일을 확장한 극장판을 제작해서 한 드라마의 생명력을 몇 년이나 지속시키는 것이죠.





TV 드라마는 단순한 볼거리가 아닌, 문화 산업 최전선의 콘텐츠로 자리 매김 되어 가고 있고 실제로 일본과 중국, 동남아 등으로 뻗어나간 한류의 근원이 TV 드라마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계속 시청률 단기전 승부에 집착하는 주2회 방송 시스템에 갇혀 유사한 포맷의 드라마만 만든다면 지금의 한류 붐이 지속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과거 사내 인력만 가지고 드라마를 만들던 열악한 환경에서 지금은 대부분의 드라마가 외주 프로덕션에서 만들어지고 있듯이 국내의 드라마 제작 환경도 상당 부분 바뀐 상황이고(예전에는 꿈도 못꾸던 해외 로케 드라마까지 찍는 시대) 

시청자들도 하나의 극장에서 여러 개의 영화를 골라보길 원하는 멀티플렉스 세대로 변화해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환경과 기호에 맞추어 국내 드라마들의 편성 시스템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드라마 시즌제 도입을 열망하고 있다면 말이지요!



송락현
 ☺
http://kr.blog.yahoo.com/anicapsule



p.s

물론 주1회 편성 시즌제 드라마 제작에 대해서 국내 방송사들도 조금씩을 인식을 바꾸어 가고 있는 단계이며, 최근 MBC가(비록 주말 심야타임이긴 하지만) 옥션 하우스와 같은 드라마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여론만 형성이 된다면 국내에서도 주간 프라임 시간대에 주1회 시즌제 드라마가 자리 잡을 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

  추천(2) 스크랩 (6) 인쇄
커래히 2007.11.09  20:37  [220.79.52.2]

흐음...드라마까지 미국드라마를 보게 될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ㅡㅡ;;그냥 티비에서 해주는거 한번 봤을뿐인데 그게 퍼지고 퍼져서 지금은....
우리나라 드라마 보다 더 보게 됬다는 ....일본드라마는 가끔보다가 대박하나 있음 보는 편이고 우리나라꺼는 티비틀면 해주는거 보긴보는데 ..문제는 다음내용이 궁금하지 않아서 자주 안보게 되더군요 dvd를 사고 싶다는 의욕도 없구요..........dvd는 주로 미드를 사놔가지고 재탕 삼탕 하는 실정 ..

답글쓰기
세인트 2007.11.11  22:06  [58.140.54.159]

맞습니다. 주2회 편성 체제에서는 시즌제 도입이 불가능합니다. 국내 편성 관행 부터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답글쓰기
goddls14 2007.11.21  02:07

그리고 드라마들이 너무 러브스토리 위주로 짜여져 있기 때문에 힘들다고 봅니다.

답글쓰기
nnnid 2007.11.21  06:03

중간광고 허용하면 다 가능합니다.괜히 30분짜리 반쪽드라마가 넘치는게 아니죠.그리고 일본은 제작사가 지방방송사에 별도로 판매하기 때문에 미리 제작하지 않으면 판매하기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마치 영화처럼요..일본쪽과 비교하는건 안맞네요.

답글쓰기
nnnid 2007.11.21  06:05

그리고 일본 드라마도 초기 서너편만 신경쓰고 뒤로 갈수록 날림이더만요.

답글쓰기
abgp123 2007.11.21  08:46

중간광고는 죽어도 안됩니다! 전부터 영화시청을 하는데 20분에 한번씩 fade-out을 하더군요. 미국생활 경험이있는저는 '아! 중간광고 시간이구나.'라고 알아먹엇지만 '텔레비전용 영화도 아닌데 웬 광고?'라는 소박한 의문이 들더군요! 세상에나! 원래 영화를 미국TV에 맞추기위해 난도질한걸 그대로 우리나라에서 수입해온 것이더군요. 기가차서.....

답글쓰기
abgp123 2007.11.21  08:50

해결책은 유명 영화제작자가 영화를 찍듯이 사청자에 흔들리지않고 긴호흡으로 찍는것이죠. 그리고 이를위해선 유명 연예인이 아닌 신진배우의 과감한 기용이 필요합니다. 제리 사인펠드도 '사인필드'를 찍기전에는 그저 인기있는 스탠딩 코미디언에 불과했죠. 이처럼 사람도 발굴하고 프로그램도 사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하루하루 시청률에 일비일희하다가는 큰일 나지요.

답글쓰기
ZOTTO 2007.11.21  09:47

조선넘들이 하는게 다 그렇죠

답글쓰기
피스 2007.11.21  10:19

우리나라 드라마는 된장녀들 맞춤 드라마가 거의 다라서 내용도 거기서 거기고 나오는 애들도 다 똑같음. 된장녀 이외의 시청자들을 위한 다양한 드라마가 나올 수 있길 희망함,.

답글쓰기
magic016th 2007.11.21  10:26

뻔 하져,,,,제작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게쪄

답글쓰기
dskkn 2007.11.21  10:48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2.된다.

답글쓰기
peace 2007.11.21  12:31

주1회 전환도 괜찮을거 같기는 한데, 문제는 우리나라 된장녀들 I.Q 상태로 미루어 보아 1주일 지나면 전편 내용을 다 까먹지 않을까요.. ㅋㅋ 물론 그바람에 된장녀 말고 다른 시청자들을 위한 드라마가 늘어날 수 잇다면 대찬성!! ㅎㅎㅎ

답글쓰기
쇠파이프 2007.11.21  12:31

시즌으로 하면 배우들 얼굴이 바뀌어서 안되죠...여배우들 틈만나면 성형하는데...저번 시즌 같은 배우인데...완전 다른 사람으로 모양 바뀌어 나올텐데요.

답글쓰기
스키너 2007.11.21  13:07  [121.129.25.161]

위에 분, 엑파에서 스컬리(질리언 앤더슨)는 시즌 중에 출산까지 하면서도 9년동안 엑파에 출연했습니다. 성형까지는 오바일지 모르지만, 시즌제의 매력은 드라마와 함께 배우들이 나이 먹고 변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랍니다.

답글쓰기
푸하하 2007.11.21  13:15

foxconn 아~~~ 니가 어제 hd가 1024 X 768 이라고 우기던 그넘이가?? ㅋ무시칸넘 조게 조디만 살아가.. ㅋㅋ 다시 말하지만 hd는 1920 X 1080p 다 알겠나?? ㅋㅋ

답글쓰기
foxconn 2007.11.21  13:31

이런 양반들 때문에 글올린다니깐 HDTV 화질은 1080i 입니다. 글구 1920 X 1080p 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1920 x1080 = 1080p라고 합니다. 1080i와 1080p구분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여기저기 홍보해야 합니까? HDTV 처음 나왔을떄 세톱 박스에 1080i가 끝입니다. 글면 중간에 화질이 2배가 늘어씁니까?

답글쓰기
foxconn 2007.11.21  13:32

1080p 지원이라고 해서 fullHD라고 팔고 있는데 매장가서보면 방송으로는 구분 불가 입니다. 1080p 지원 TV도 원판이 720p 방송이기 떄문입니다. 1080p tv는 불루래이용입니다.

답글쓰기
kay10000_1 2007.11.21  14:04

옳으신 말슴 foxconn님 간만에 HDTV가 몬지 아시는 분을 뵜는군요

답글쓰기
kay10000_1 2007.11.21  14:06

푸하하 시가 잘못 아시는 겁니다. HDTV 대한 민국 최초 셋톱박스를 구입했는데 1080i 가 끝입니다. 즉 소스는 720p 지요 중간에 HD방송이 화질을 2배 올리는 짓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720p입니다. 저의 집에 720p와 1080p에 1200p가지 다 있는데 화질개선 없습니다.

답글쓰기
kay10000_1 2007.11.21  14:07

1500i면 더 좋아질려나...ㅋㅋㅋ JVC 가 있는데 내수용이고 비싸서 아직 구입 못했습니다.

답글쓰기
buzz_2a 2007.11.21  16:59

시즌제 좋죠...하지만 미국생활 해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 겁니다...시즌제는 일년 중 실제론 1/3만 본방이 되고, 나머지 2/3는 다 재방이란걸. 정말이지 재방 보는 것 지겨워 죽을 지경입니다. 게다가 파일럿 하나 달랑 보여주고 반응없어서 방송취소, 시즌 한두개 정도 보여주다 시청률 저조하다고 얘기도 마무리 짓지 않고 방송취소...정말이지 가관입니다.

답글쓰기
buzz_2a 2007.11.21  17:02

한국에 방영되는 미드들은 미국에서 성공한 작품들이니까 그렇지만, 실제 미국 드라마들, 특히 케이블채널 드라마들은 난리가 아니죠.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게다가, 중간광고 허용요? 정말 할 말이 없군요...쩝. 전 왠만하면 티비에서 해주는 영화 보지 않습니다. 물론 대부분이 이미 극장에서 본 걸 대여섯번씩 보여주니까 신물이 나기도 하지만, 광고 무섭습니다. 영화 5분에 광고 5분...드라마를 보면서 이런식으로 중간광고를 보고 싶으세요?

답글쓰기
푸하하 2007.11.21  17:46

아~ 뭉디손들.. hd 원래 국제 표준이 1920 X 1080p 라니깐.... hd는 주사방식이 인터레이스(Interlace, 1 3 5 7 9 ..로 주사) 가 아닌 프로그레시브(Progresive, 1 2 3 4 5...) 요래 하기로 표준이 되어있는데 먼 가전기업 제푸품 사양 들고와서 난리덜이고?? 아직 hd 방송을 1080i로 송출하긴 하지만 곧 1080p 로 송출 할꺼고 암튼간에 hd 국제 표준은 1920 X 1080p 다 그라고 임마 똑같은 넘이 [foxconn] , [kay10000_1] 아이디 두개로 바까가면서 그라믄 닌줄 모를줄 아나?? 덜떠러진넘.. 공부좀 해라.. ㅋㅋ

답글쓰기
foxconn 2007.11.21  18:49

푸하하야,, 지식이 딸리니까 이젠 별 억지를 다 쓰는구나...
나는 kay10000_1씨 의견에 동조하는 것이지.. 어떤 사람인지는 모른단다.
어떻게 생각하는 수준이 요즘 윗대가리들이 하는 정치 공작하고 똑 같냐.. ㅉ

답글쓰기
로건 2007.11.21  19:06

buzz_2a // 한국 미드팬들은 TV에 방영해주는 성공한 드라마만 보는게 아닙니다. 미국에서 방영중인 드라마들이 24시간 안에 한국 공유 사이트에 다뜨고 그걸 보는 겁니다. 프리즌 브레이크만 보더라도 이미 공유로 다 봤고 SBS 방영은 뒷북이니까요...

답글쓰기
로건 2007.11.21  19:09

그리고 미국 사시니까 지겹다느니 그렇게 쉽게 말씀하실 수 있을지 모르지만, 1년에 미국이 전세계에 드라마 팔아서 버는 돈이 얼마인데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