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다시 생각을 해보면..
70년대 국내 최고 애니 감독은 임정규라면,
80년대 최고 애니 감독은 홍상만이 아닐까 싶습니다.
'은하전설 테라'의 감독님이자 국내 자체 TV 애니 1호 '떠돌이 까치'와 국내 최초의 주1회 방영 TV 애니 '달려라 하니'를 연출한 분이죠~!
그리고 여기에 개인적인 사견을 하나 더 보태자면,
지금까지 나온 국산 애니들의 OP들중 최고를 꼽으라면..
저는 이학빈 감독님이 연출한 '두치와 뿌꾸'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