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CAPSULE☺블로그
☼ 백업 인생 … 메모리 부족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송락현 (anicapsule)
프로필     
오늘 전체
방문자 441 5317674
구독자 0 902
댓글 1 6165
참조글 7 4815
전체 글보기(591)
CAPSULE☺000
CAPSULE☺인물
CAPSULE☺애니 새 댓글이 있습니다.
CAPSULE☺영화
CAPSULE☺음악
CAPSULE☺서적
CAPSULE☺기록
CAPSULE☺모음
CAPSULE☺W.C
최근 댓글 전체보기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우리나라 출판만화계 생..
루이즈 너무 이쁘다 ㅠ..
좀 가져갈게요... 허..
진짜 유도보이 한 번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Ephedrine on..
Xanax.
Xanax.
음반 판매 신기록을 세..
배구의 여신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dennis
- mwleedds
- animania83
- 프리랜서
- moonki_999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72
개설일 : 2005/09/2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송락현'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국내 개봉 영화 역대 흥행 랭킹 (1976-2004)

2005.11.22 05:05 | CAPSULE☺기록 | 송락현

http://kr.blog.yahoo.com/anicapsule/1115 주소복사

국내에서 영화 흥행 수치가 집계되기 시작한 1976년부터 2004년까지 개봉된 모든 영화(방화, 외화)들을 대상으로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들을 순위 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CJ쇼박스와 같은 전국 단위 자체 관객 집계가 가능한 대형 배급사들의 등장으로 종종 전국 누계 동원 관객수가 발표되는 영화들도 있지만, 그럼에도 지난 번 포스팅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국내에서는 아직 전국의 모든 극장들이 전산화가 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공식적인 흥행 순위 집계는 서울 개봉관 기준으로 발표가 되며, 특히 서울 개봉관에서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것은 소위 말하는 '대박' 영화의 잣대가 되는 수치입니다.

지난 30여년간 한국에서 대박을 친 영화들이 과연 몇편이나 되고 어떤 영화들이었는지, 또 얼마나 의외의 영화들이 흥행에 성공하고 실패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송락현 (gazzet@hitel.net)




 국내 개봉 영화 역대 흥행 랭킹 (1976-2004)

 연도  영화명  감독  서울관객수▲  전국관객수
2004
태극기 휘날리며
강제규
3,509,563
11,746,135
2003
실미도
강우석
3,264,000
11,081,000
2002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THE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피터 잭슨
2,739,679
5,183,000
2002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크리스 콜럼버스
2,719,316
4,000,000
2001
친구
곽경택
2,678,846
-
2000
공동경비구역 JSA
박찬욱
2,513,540
-
1999
쉬리
강제규
2,448,399
-
2002
광복절 특사
김상진
2,153,574
3,101,900
2002
색즉시공
윤제균
2,087,336
4,082,797
1998
타이타닉(Titanic)
제임스 카메론
1,971,780
-
2003
살인의 추억
봉준호
1,912,725
5,255,376
2003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THE LOAD OF RHE RINGS:THE RETURN OF THE KING)
피터 잭슨
1,905,567
3,935,677
2001
엽기적인 그녀
곽재용
1,735,692
-
1990
사랑과 영혼(GHOST)
제리 주커
1,683,265
-
2001
신라의 달밤
김상진
1,608,211
-
2002
가문의 영광
정흥순
1,605,775
-
2003
매트릭스2 리로디드 (THE MATRIX RELOADED)
앤디 워쇼스키,래리 워쇼스키
1,596,000
3,510,000
2003
동갑내기 과외하기
김경형
1,587,975
4,937,573
2001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HARRY POTTER AND THE SOCRERERS STONE)
크리스 콜럼버스
1,585,389
-
2002
집으로
이정향
1,576,943
-
2004
트로이 (TROY)
볼프강 페터슨
1,513,408
3,851,000
2001
조폭마누라
조진규
1,419,972
-
2002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
스티븐 스필버그
1,401,000
-
2001
반지의 제왕(LORD OF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S)
피터 잭슨
1,380,734
-
2002
디 아더스(THE OTHERS)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1,360,174
-
2003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이재용
1,292,951
3,522,747
2004
슈렉 2 (SHREK 2)
앤드루 애덤슨, 콘래드 버논, 켈리 어즈베리
1,285,594
3,300,533
2001
달마야 놀자
박철관
1,253,075
-
2000
글레디에이터(GLADIATOR)
리들리 스콧
1,242,055
-
2000
미션 임파서블 2(MISSION IMPOSSIBLE2)
오우삼
1,230,633
-
2001
두사부일체
윤제균
1,228,142
-
2003
올드보이
박찬욱
1,188,417
3,269,000
1998
아마겟돈(Armageddon)
마이클 베이
1,170,252
-
2002
공공의 적
강우석
1,161,500
-
2002
스파이더맨(SPIDERMAN)
샘 레이미
1,125,568
-
1993
클리프 행어(CLIFF HANGER)
레니 할린
1,118,583
-
1999
미이라(The Mummy)
스티븐 소머즈
1,114,916
-
2001
슈렉(SHREK)
비키 젠슨,앤드류 애덤슨
1,078,886
-
1993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
스티븐 스필버그
1,063,352
-
2001
진주만(PEARL HARBOR)
마이클 베이
1,061,151
-
1993
서편제
임권택
1,035,741
-
2004
말죽거리 잔혹사
유하
1,023,601
3,115,767
2003
장화, 홍련
김지운
1,017,027
3,146,217
1997
잃어버린세계
스티븐 스필버그
1,001,279
-
1991
늑대와 춤을(DANCES WITH WOLVES)
케빈 코스트너
984,978
-
2004
하울의 움직이는 성 (HOWL'S MOVING CASTLE)
미야자키 하야오
981,221
3,015,615
1995
다이 하드 3 (DIE HARD WITH A VENGEANCE)
존 팩티어난
979,666
-
1997
콘에어
사이먼 웨스트
979,100
-
1992
원초적 본능(BASIC INSTINCT)
폴 버호벤
970,180
-
2003
황산벌
이준익
960,394
2,771,236
1999
주유소 습격사건
김상진
960,000
-
2004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
롤랜드 에머리히
959,010
3,006,400
2003
오! 브라더스
김용화
952,010
3,148,748
2001
미이라 2(THE MUMMY RETURNS)
스티븐 소머즈
948,170
-
2003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리처드 커티스
940,000
1,887,000
200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SEN TO CHIHIRO NO KAMIKAKUSHI)
미야자키 하야오
937,459
-
2003
매트릭스3 레볼루션 (THE MATRIX REVOLUTIONS)
앤디 워쇼스키,래리 워쇼스키
930,031
2,240,000
1985
킬링필드 (THE KILLING FIELDS)
롤랑 조페
925,994
-
1996
인디펜던스 데이 (INDEPENDENCE DAY)
롤랜드 에머리히
923,223
-
1994
라이온 킹 (THE LION KING)
로저 앨러즈,로브 밍코프
920,948
-
1991
터미네이터2(TERMINATOR Ⅱ)
제임스 카메룬
919,444
-
1996
더 록 (THE ROCK)
마이클 베이
906,676
-
1979
취권(DRUNK MONKEY)
원화평
898,561
-




 관객 동원 50만명까지 더 자세히 보기  클릭

 연간 흥행 영화 랭킹 더 재미있게 보기  클릭


  추천(0) 스크랩 (18) 인쇄
송락현 2005.11.24  09:41

- 참고적으로 1989년에 개봉되어 무려 27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남기남 감독, 심형래 주연의 '영구와 땡칠이'는 비공식 집계 기록(한국 영화연감에도 누락)이라 본 순위에는 빠져 있음을 밝혀 둡니다 -

답글쓰기
jazz2001jazz 2005.11.25  11:08

순위에서 킬링필드는 뻬주세요! 그거 국가 정책상 의무적으로 단체관람하던 영화입니다

답글쓰기
송락현 2005.11.25  11:40

한국 영화 연감 공식 집계 자료라서.. 개인이 임의로 빼거나 더할 수 없는 자료 입니다.
다만 jazz2001jazz님이 지적하신 이유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며 아래와 같이 코멘트를 달아 놓았으니 참조해 주세요!
http://kr.blog.yahoo.com/anicapsule/1144.html

답글쓰기
hoangje 2005.11.25  12:52

집으로 보고 얼마나 울었던지.....할무니~~~~~
저예산으로도 충분히 좋은 영화를 만들수 있습니다.

답글쓰기
보석바 2005.11.25  16:41

웰컴투동막골은없네 ㅡㅡ 800만관객이본 대작인데

답글쓰기
toge68 2005.11.25  16:58

보석바 // 이휴 1976-2004까지 순위라고 위에 써있는거 안보이는지....

답글쓰기
mack4851 2005.11.25  18:02

이거 심히.... 아닌듯하다..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한은 500만 넘었고.. 참... 이상한 통계네 ㅡㅡㅋ
뭔가 수치가 안맞자나 ㅡㅡㅋ;

답글쓰기
송락현 2005.11.25  18:43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편은 매우 특별한 케이스입니다.
2003년 개봉되어 전국 393만 관객을 동원한 후 일단 상영 종료 되었다가, 아카데미 영화제 석권 이후(2004년) 재개봉되어 500만 돌파했기 때문에.. 철저하게 연속 개봉 기록으로만 집계하는 한국 영화 연감(영화진흥위원회 공식집계)에서는 개봉일 기준으로 나누어 집계 되어 있습니다.

답글쓰기
송락현 2005.11.25  18:46

비슷한 경우가 1994년의 '라이온킹'이 있는데.. 여름에 상영 종료 직후, 겨울에 재개봉되어 합산하면 서울 120만 명을 넘었지만, 위에 자료에서는 1차 개봉 집계인 92만 명만을 공식 집계로 발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글쓰기
박정욱 2005.11.25  18:47

그래도 지금 보면 웰컴투 동막골도 뒤지지 않는데 ..

답글쓰기
wj1212 2005.11.25  18:55

정말로 '색즉시공' 무쟈게들 가서 봤네;;;;; 100만도 아니고 400만이 가서 저런 영화를 봤다니.... 대체 울나라 사람들 뭔 생각으로 극장 가서 영화 보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으미;;;;;;;;;;;;;;;

답글쓰기
와우 2005.11.25  19:44

친구가 800만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글구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재개봉 됐다는 말은 처음 들었고...어떤 극장은 내랬다가 다시 하고 어떤 극장은 계속 상영하나?? 내가 있던 곳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간판 내린적 없는데...그리고..조폭 마누라가 엽기적인 그녀 보다 더 많은 관객을 동원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그래서 친구 가 기록을 깨기 전까지는 한국 영화 5위 라고 알고 있었는데....좀 많이 이상하다....

답글쓰기
송락현 2005.11.25  19:54

'친구' 800만 넘었다는 뉴스(전국 누계) 나왔지만 정확히 8백 몇십 몇만 몇천 몇백 몇십명이 들었는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는 이상.. 공식 집계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친구'의 경우는, 상영 종료 직후 실제 조폭과의 연계 의혹에 대한 수사까지 받으면서 실제로 정말 얼마의 돈을 벌었는지 베일에 쌓인 영화입니다. 때문에 정확한 흥행 수치는 산출이 불가능하지만, 영화진흥위원회 공식집계에서는 일단 저렇게 발표하고 있습니다.
http://www.kofic.or.kr/contents/html/index.aspx?MenuId=131

답글쓰기
송락현 2005.11.25  20:34

'왕의 귀환' 재개봉과 관련해서는 네이버 지식 검색만 해보아도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아카데미 수상 직후 재개봉 되었습니다. 다만 상영 종료와 재개봉의 텀이 엄청 짧아서 연속 상영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3&dir_id=301&eid=L7KMWTlyK68KtobRDi8hKSPgWWKT0K4L&ts=1078749944

답글쓰기
송락현 2005.11.25  20:37

최종 흥행 수치에 대해서는 수입사 자체 발표와 영진위 공식 발표가 항상 차이(특히 언론에 공개되는 수입사 자체 발표는 흥행을 위해 뻥튀기 해서 발표하는 사례가 많아서 신뢰도가 약합니다)가 나기 때문에 어떠한 기관의 집계 자료냐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 다만 저의 경우 영진위가 집계하는 '한국 영화 연감' 자료를 가장 신뢰하고 있습니다.

답글쓰기
천재싸보신 2005.11.25  20:45

국내 영화는 성룡영화 와조금비슷해쓰면 좋켔따? 또한성룡이 너무너무나도 재미따

답글쓰기
rion 2005.11.25  20:55

우리나라 사람들 자기가 무슨 걸어 다니는 컴퓨터인줄 알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의견에 문제를 재기할 때는 충분한 정보 수집과 실증적 자료를 토대로 문제 재기를 해야하는데, 단지 피상적인 자기 자신의 기억에 어긋난다고 일단 딴지부터 거는 사람들로 인해 이곳 블로그 주인장 같은 분들이 피곤하실거 같네요. 유익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답글쓰기
kicl2002 2005.11.25  21:04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랑과 영혼>이 1991년에 개봉했다고 끝까지 주장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솔직히 15년이 다되가는 옛날 영화입니다. 잘못 기억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왜 자기 머리는 컴퓨터라고, (다른 분 표현대로) 근거없는 자신감을 자랑들 하시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남의 의견이나 선호를 깔아 뭉개는 것으로 자신의 우월감을 내세우려는 듯한 저열한 의식을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도 안 알아줍니다. '자가발전'일 뿐입니다. 요새 그러는 작자들, 얼마나 많습니까.....

답글쓰기
와우 2005.12.02  01:13

아하...그렇군요.... 질문에 답해주셔서 감사~^^

답글쓰기
notdunk 2005.12.02  13:27

왜 우뢰매는 기록이 없소?

답글쓰기
suruaz 2005.12.02  13:44

'우뢰매'는 '영구와 땡칠이'이와 마찬가지로 일반 극장이 아닌.. 어린이회관, 시민회관 등과 같은 비공식 극장들에서 함께 상영이 되었기 때문에.. 당시 김청기가 우뢰매로 대체 얼마나 많은 애들의 코뭍은 돈을 갈취해 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오.

답글쓰기
벨제브 2005.12.02  14:28

지방 사람이라서 그런가..
서울 관객수로 순위가 정해진게 맘이 아프군요.. 친구 같은 경우는 지방 관객수가 훨씬많았는데 ...

답글쓰기
벨제브 2005.12.02  14:28

지방 사람이라서 그런가..
서울 관객수로 순위가 정해진게 맘이 아프군요.. 친구 같은 경우는 지방 관객수가 훨씬많았는데 ...

답글쓰기
ppop123 2005.12.16  11:21

라이언 일병은 못구했나? 죽었나 참 이상하네

답글쓰기
ppop123 2005.12.16  11:22

라이언 일병은 못구했나? 죽었나 참 이상하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