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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도 죽여도 되살아나는 공포영화계의 영원한 사골 괴수 3인방을 꼽자면,, 나이트메어 시리즈의 프레디 크루거 (Freddy Krueger) 할로윈 시리즈의 마이클 마이어스 (Michael Myers) 그리고 바로 13일의 금요일 시리즈의 제이슨 부히스 (Jason Voorhees)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놈 죽이면 또 한놈이 살아나고, 그래서 또 죽이면 또 다른 놈이 다시 살아나는 경쟁적 공생관계로 30년 가까이 속편의 계보를 이어오고 있는 끈질긴 놈들이죠.. ㅋㅋ 특히 그중에서도 이들의 맞형격 되는 제이슨의 생명력은 거의 007 시리즈 따라잡을 위협을 느끼게 하시는데;; 13일의 금요일 (1980) 13일의 금요일 2 (198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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