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구피의 배가 나날이 빵빵해지다가.....죽기를 여러 번 경험했던 터라... 이번에두 혹시나 하는 기대감 반...그럼 그렇지--;; 실망감 반으로... 빵빵한 암컷 배를 매일 저녁 뚫어져라 쳐다보았는데... 늦은 밤 시간...새끼를 낳았답니다^^;; 나머진.....다들 드셨는지...딱 두 마리 건졌어요... 지금은 훌쩍 자라...수컷 성어만큼 자랐다지요^^;;;; 물고기용 전용 사료보다는 생물이 훨씬 좋다는 말에... 실지렁이를 넣어주었어요... 비위가 꽤 약한 신랑이...큰 맘(?) 먹고 동네 수족관에서 공수해온 실지렁이들.. 대형 마트에선 한 번도 본 적이 없던 풍경이여서... 멀리서 보았을 땐.....산호인가? 싶었다죠....--;; 가까이서 살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