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실 포토그래퍼 Al Magnus (알 매그너스)
그의 사진을 보면 사진이 아닌 동화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내 자신을 볼수 있다..
마치 사진속에 블랙홀이 있는 것처럼..
현실과 환상의 모호한 경계에 존재하는 사진들..
보고있으면 동화속 세계로 온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작품들.. 행복의 시간으로 안내합니다.
 La voleuse


사진인듯 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묘한 판타지느낌이 든다.. 주로 자연과 아이를 하나의 그림속에 담았는데 인위적이지 않은 순수함 그 자체의 자연과 아이를 마치 동화속 장면처럼 연출했다.












출처 :자연과 도시
El Principito y Al Magn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