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User Friendly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블루스카이 (andrew_parkth)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86)
공유 게시판
Company
New Hightech 새 글이 있습니다.
명사칼럼
촌철일필
시사만평
산야명산
브랜드 프로텍트 새 글이 있습니다.
마케팅 성과평가
전산실 원격통합 모니터링
위기관리
온도감시 휴대폰SMS
핵심성과지표
기본폴더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6 55503
구독자 0 4
댓글 0 111
참조글 0 31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잔잔한 미소와 위트있는..
진정한 우정은 상대적인..
Good 계절입니다. ..
아직 제 자신은 자신을..
세상사에 약간 미련이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Ephedrine bu..
Vacation che..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장애인사랑나눔회
- 마리짱
- 이민우
- UCC조아
- 불변의흙
최근 글
불법침입차량 1분내 조..
자동차 인명안전사고 사..
브랜드 제품코드관리의 ..
브랜드관리 시큐리티코드..
삶에 관한 명언들..
개설일 : 2007/02/11
 

                                     
                                  
                      청소년 가출에 대한 문제 및 부모 반성

                                   

눈높이 청소년 교육의 필요성 - 1ST 부모


오늘 데스크에서 차 한잔 하면서.. 



중딩 2학년 막내딸이 3일째 가출중이다...  ㅋ



많이 이해하지 못하고 사랑해주지 못했던 것이 미안하다”   ^-^




동네 남녀친구들 몇 명이 사전에 작당하고 동가숙 서가숙할 작정으로...
3일만 외박하고 들어오겠다며...농반진반 ... 그리고 슬며시 잠적..  ㅋ


확인결과 동네 친구집에서 몇 명이 같이 있는것 같은데...
오리무중... 전화해서 들어와라 하면 변명과 함께 핸폰 수신거부로 변경... ㅎ


아빠로서 깊이 반성하면서...ㅋ


누구나 벌거숭이로 태어나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방황과 좌절과 도전 및 좀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자 사회적 생활인으로서 부단히 노력하면서 어느덧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게 됩니다.  
특히 사춘기 청소년 시절에 부모님들의 자녀교육 방식에는 누구나 간섭할 수 있는 팩트는 아니지만 눈높이 사랑과 대화로서 진지한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들의 성장통을 아이들이 힘들어 할 때 가정으로 회귀할 수 있도록 자상한 부모의 자화상을 보여 줄 시기입니다.   
옛부터 맹모삼천 및 한석봉 어머님 및 신사임당의 자녀교육은 모범적인 어머님상으로 우리네 머리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자녀교육은 참으로 쉽지 않은 현실인것 같습니다.   좀 더 강인하고 의지있는 아가페적 사랑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진정한 삶의 구도 자세가 무엇인지 부모 및 학교 선생님들도 찬찬히 지난
뒤안길을 보면서 차 한잔의 여유로서 오늘 저녁이라도 따뜻한 대화가 전부는 아닐지언정 아이들의 꿈틀대는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진솔한 대화의 장 및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든 싫든 아이들은 고마움을 느낄 줄 알며(모든 성인은 그렇치 않지만) 감사할 줄 압니다.
그리고 아이들 인생의 각인되는 말 한마디,  자신에게 대하는 어른의 따뜻한 말 한마디 및 진솔한 언행은 어른이 되고서도 영원히 기억할 것 입니다. 

청소년 특히 사춘기 아이들은 감성이 대단히 예민한 시기로서 부모 및 학교 선생님의 어른 입장에서의 욕구불만으로 말 한마디, 빰 한대로서 심지어 가출을 시도하며,  또래의 아이들과는 부모이상으로 동질감을 느끼며 부모 속을 무던히 속 썩이며 잠시 방황을 합니다.
( 다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개인적인 심적 방황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인 지위 및 부의 축적으로도 인간의 욕망은 남녀노소 나이와 상관없이 동물적 욕망의 굴레속에 경부선 새마을호처럼 일직선으로 끝없이 달려갑니다.  그리고 부산 종착역에 도착해서는 허탈감을 느끼며 새로운 욕구로서 탈출구를 찾곤 하는게 우리네 군상입니다.

호연지기 심성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모든 어른들은 내자식 너자식 할 것없이 아가페적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가출하면 찾을 길이 없습니다.   위치추적해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공원, CGV 극장가, 지하철, 노래방, PC방, 할인점, 교회, 친구집, 쉼터, 아니면 밤새도록 유흥가 거리를 배회하면서 아침되면 어디 잘 데 없나 하고 고민합니다. 

그리고 집 나가면 거리에서 동년배에게 소위 삥 뜯고 핸드폰 빌리고(부모 핸폰정지 사유) 그리고 경찰서 및 지구대에 공갈협박, 금품갈취로 임시 조서를 받고서는 부모님에게 인계됩니다.

이 대목에서 부모 입장에서는 밤잠을 설치며 부부싸움내지 부부생활(?)에서도 지대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그러고 집에 데려오고 필요한 것 사주고 학교에 다시 보내도 아이들의 고민에 대한  근본적인 치유책는 되지 않습니다.   욕구불만을 정도껏 해주어도 막무가내,  건전한 사고방식으로 부모가 할 수 없다면 건전한 동년배와 만남의 주선 및 건전 레크레이션으로 그리고 주변인의 진지한 상대적인 대화가 필요합니다.

As I Know.  주변에 결손가정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부모가 늦게 들어온다고 가정할 때 아이들보고 학원끝나고 집에만 있으라고 하면 숨통이 막힐 것입니다. 인성교육을 위하여 공부도 중요하지만, 성인이 되어서 사회생활에서 1등주의가 만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차적으로 부모 & 2차적 학교선생님 그리고 주변인의 정겨운 눈길과 대화 그리고 고민을 무엇인지 상대적인 따뜻한 사랑스런 지도 편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사춘기 청소년의 가치관 자아정립 및 부모님의 아이들 이해를 위하여 본 글월을 올립니다.  


부모로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아메리카 인디언의 자녀교육 10계명을 소개합니다
Pls refer below. (이하 펌글)


1. 비판 속에서 자란 아이는 비난을 배웁니다.
2. 적대감 에서 자란 아이는 싸움을 배웁니다.
3. 놀림 속에서 자란 아이는 부끄럼을 배웁니다.
4. 수치심 에서 자란 아이는 죄책감을 배웁니다.
5. 관대함 속에서 자란 아이는 참을성을 배웁니다.
6. 격려 속에서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배웁니다.
7. 칭찬 속에서 자란 아이는 고마움을 배웁니다.
8. 공명정대함 속에서 자란 아이는 정의를 배웁니다.
9. 배려 속에서 자란 아이는 신앙심을 가집니다.
10. 인정 받으면서 자란 아이는 자신을 소중히 여깁니다.
11. 사랑 속에서 자란 아이는 세상에서 사랑을 발견합니다.



Everybody always...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 : 어제 5일만에 귀가하여 오늘 학교에 등교하였습니다.



-블루스카이-



저작자 표시
  추천(0) 스크랩 (0) 인쇄

 


   

          
           우정/이은심      

  
 

                    
숲속 빈터에

              숱한 잎새들이 속삭인다 하여도


              너와 나의 눈빛이

              고요한 촛점을 비껴 났다면

              바다의 교향악은 울리지 않았으리 


              우연히 이 곳을 찾은

              발걸음들 바스락거리며


              일어서는 잎새들의 숨소리에

              신화는 따스한 불꽃을 되찾았구나
 

              저 높은

              궁륭의 흰구름도 빛나며


              보리수나무의

              어깨를 청명한 불길로 감싸며


              머나 먼 순례길 떠나는

              내세의 예정지로 향하게 하리
 

              마른 땅바닥을 적시며

              흘러온 빛나는 물줄기들

              푸르른 물굽이로 마주친 날에는


              높고 맑은 것들의

              심벌즈 부딪는 바다교향악처럼

            


                               **나타샤 왈츠(전쟁과 평화 중) **
        
  

  


E-DONG


 



기 다 림...순수한 마음


그 자리 그대로

가지런히 자리 잡고

있는 난 노란 꽃


사람의 발자국이 그리운

오늘도 그대를 기다린다.


바람이 오면~

나의 몸을 맡겨 춤을 추고,


구름이 오면~

고운 하트 모양도 만들고,


눈이 오면~
그대와 나의 모습 만들고,

비가 오면~

다정한 우산으로 그대를 마중한다.


그대를 기다리는 나의

마음은 아리지만

오시지 못한 그대 마음은

나 보다 더 아리겠지요?


그대여~~

곱고 이쁜 꽃으로

오늘도 내일도


그대 마음 다치지 않게

조용히,조용히, 기다려볼께요.


바둥거리지 않고,

보채지 않고,

한 웅큼밖에 안 되는

내 자존심은 멀리 움켜진 채


단아하고,

단정하게,

깨끗한 모습으로

살짝 웃으며 기다려 볼께요.






주의
화평 믿음 얻기 위한 기도 - To DY Lee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시사
땅에 살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주 곳까지 바라볼 있도록
하늘문을 열어 주시고

붉은 태양으로 자그만 덩이 위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아버지

우리들은 생명에 주어진
귀중한 달란트와 은사를 가지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인간생명의 소중함과 인권존중으로

세계평화와 인류애의 가치추구
정치적 안정과 경제적 안정으로
복되고 참된 삶에 충실해야 함에도

수명의 한계를 넘어

무가치한 허망된 목적을 향하여

인명경시 풍조를 더하고
시간과 재물을 허비하며

시험과 갈등
불안과 위험

자살과 살인

사건과 사고
고발과 고소

파업과 투쟁

전쟁과 테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육체적, 정신적 가난과 질병을 짊어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아버지

크고 작은 병의원에
환자와 보호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술과 향락이 있는 곳에
마약과 알코올 중독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을 베팅하여 게임하는 곳에

도박중독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도소와 구치소에
각종 범죄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서울역과 터미날에는
노숙자와 행려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아버지

군중무리를 이루어 외치던
바리새인과 유대인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만 했던

예수님의 고귀하고 거룩하신
희생과 헌신의 사랑
우리는 기억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은혜와 사랑을 베푸시사
우리들의 마음이 연약 해지고
육체가 병들어 힘이 없을지라도

치유되고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주시고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과
강건한 육체를 회복하여

세상으로 나아갈 있도록
성령으로 치유하여 주시고

바르게 살아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 있는

생활의 여유를 갖게 주시며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유일무이한 지상의 에덴 동산이

지금 자리에 이루어질 있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날이면 날마다

시간 초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있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경배와 찬양, 존귀와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받아주시옵소서

흠양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시고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우리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받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자녀들과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모든 이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펌글-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이혼은 서로에게 엄청난 상처를 안긴다. 정신적인 고통은 물론, 각종 혈관계 질환 및 치매 발병률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수명까지 단축시키는 무서운 일이다.

이혼을 사전에 100% 막는 방법은 없다. 그러나 이혼을 하지 않겠다는 노력과 현명함이 있다면 얼마든지 그 확률은 낮출 수 있다.

다음은 이혼을 방지하는 몇가지 대비책들이다.


1. 2년 정도 사귀고 결혼하라

전문가들은 통계 조사 결과, 평균적인 교제 기간(2년 4개월 정도) 사귀고 결혼하는 커플이 가장 이혼율이 낮다고 밝혔다. 사귀자마자 금방 결혼을 하거나, 너무 오래 사귀기만 하다가 어쩔 수 없이 결혼하는 커플일수록 이혼할 확률은 높았다. 특히, 너무 오래 사귀다가 결혼을 하는 커플이 이혼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 결혼 전 동거는 하지 않는 게 좋다

결혼 전에 동거를 함으로써 함께 살만한 사람인지 테스트를 해보려는 커플이 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를 권장하지 않는다. 통계에 따르면 결혼 전에 동거를 한 커플이 더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하기는커녕 오히려 이혼할 확률이 더 높았다.


3. 어린 나이에 결혼하지 말라

통계에 따르면 25세 이전에 결혼하는 커플이 이혼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게 이후에 결혼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을 조언.


4. 결혼 전에 가족 문제, 금전 문제 등을 논의하라

아이는 얼마나 가질 것인지, 집은 어떻게 하고 생계는 어떻게 꾸릴 것인지 등을 결혼 전에 미리 상의를 해봐야 한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미리 논의한 커플일수록 결혼 만족도가 높으며 더 오래 함께 살 확률도 높았다.


5. 싸우는 것은 좋은 일, 그러나 상대를 멸시하거나 사실을 감추지 말라

싸운다고 이혼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싸우는 방식은 이혼률과 깊은 관련이 있다. 싸우는 동안 서로를 헐뜯거나, 멸시하거나, 자기 방어를 하거나, 사실을 숨길 경우 이혼률은 매우 높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6. 뭐든지 함께 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

서로 취미가 다르다고 여가를 따로 보내는 커플이 늘고 있다. 그러나, 부부는 반드시 함께 하는 활동이 있어야 한다. 함께 취미를 즐기지는 못하더라도 마사지를 해준다던가, 함께 껴안고 낮잠을 자는 등의 최소한의 함께 보내는 친밀한 시간이 있어야 한다.


7. 집안 일은 나눠서 한다

혼자 대부분의 집안 일을 하고, 다른 한명은 놀고 있다면 이는 이혼의 지름길.


8. 최소한의 예의를 지킨다

서로에게 존경심이 없으면 최소한의 예의도 없다. 배우자를 대함에 있어 항상 이런 질문을 해 보자. "친구, 직장 동료, 혹은 전혀 모르는 사람을 오히려 내 아내/남편보다 사려깊게 대하는 건 아닐까?" 무례하게 이것저것 부려 먹는 행위는 삼가하도록. 부부일수록, 친할수록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


9. 문제가 생기면 상의한다

우울증이 생겼다든가, 밖에서 사고를 쳤다든가, 다른 사람과 놀아났다든가, 이런 일이 있으면 되도록 빨리 배우자에게 털어 놓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이혼률은 걷잡을 수 없이 치솟게 된다.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가정 상담원 등의 제3자의 힘을 빌리는 것도 괜찮다.


10. 무엇보다, 결혼하고 싶은 상대와 결혼하라

뻔한 얘기 같지만, 현실은 거의 그렇지 못하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별로 결혼하고 싶지 않은 사람과 결혼을 하거나, 나와 결혼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과 (같은 회유와 협박 간청으로) 결혼하고 있다. 내가, 혹은 상대방이 결혼하고 싶은지 아닌지는 상식적으로 금방 알 수 있다. 일단 결혼하고 보자는 식으로 밀어 붙이면 결국 이혼의 지옥같은 고통을 겪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출처: Relationship Advice: 10 Ways to Reduce Your Divorce Risk

http://dating.personals.yahoo.com/singles/relationships/24032/relationship-advice-10-ways-to-reduce-your-divorce-risk

[ 1 | 2 | 3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