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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11
 

삶에 관한 명언들

 




 





 








































































































 


영국의 과학지 Nature 가 선정한

세계 10大天才 

영국의 과학 전문지 Nature는 인류 역사를 바꾼 세계의 천재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 단체가 과학 분야를 다루는 단체인 만큼 ‘과학자’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천재들이 다수를 차지하리라는 예상을 뒤엎은 뜻밖의 결과였다.

최고의 천재의 자리에는 과학자로서의 재능도 많았지만 화가로서의 이름으로 잘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올랐다. 이 외에도 아테나 여신상의 건축가 피디아스, 미국 독립선언문의 주인공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과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수위를 차지했다. ‘천재’와 그 이름이 동격으로 취급되는 아인슈타인은 턱걸이로 겨우 10에 올랐고, 발명의 아버지 에디슨과 슈퍼 컴퓨터 두뇌를 가진 게이츠는 순위에도 오르지 못했다.

도대체 선정 기준이 무엇이길래 에디슨도, 빌 게이츠도 제외된 걸까. 

정답은 특정 분야가 아닌, 모든 분야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긴 르네상스형 인간인가 아닌가의 차이이다.
 

사실 선정된 천재들의 명단에는 르네상스 시대의 두 거장, 다빈치와 미켈란젤로가 포함되어 있으며, 당시에는 인정받지 못했을 지언정 ‘색채론’의 기본을 확립한 괴테 역시 그 이름을 올렸다. 많고 많은 미국의 대통령 중에 한명일 뿐인 토머스 제퍼슨은 정치가이자 변호사였으며, 건축가이자 언어학자였을 만큼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한 만능이었다. 그러니 전형적인 실험실형 발명가였던 에디슨이나 컴퓨터 박사 빌 게이츠는 제외될 수밖에.

인류 역사상 그 어떤 인간도 도달하지 못한 신의 경지에 도달한 10명의 천재들.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보다 편해지고 보다 여유로와졌음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동경해 마지 않는 천재성과 함께 창조의 영역에서 재능을 발휘했던 천재들의 신화를 벗겨보자.

1.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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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 르네상스 시대의 가장 위대한 화가, 인류 역사상 가장 천재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이미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다빈치의 미술 작품은 치밀하도록 과학적인 그의 생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히 그의 미술 작품에 나타나는 완벽한 조화와 신비로움을 생각한다면 그의 이름 앞에 붙은 ‘과학의 예술가’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다빈치의 두드러지는 특징은 그 누구보다도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했다는 점이다. 그는 미술, 음악, 건축, 군사공학, 도시계획, 비행 기계의 고안을 포함한 다양한 발명과 함께 해부, 요리, 식물학, 의상 및 무대 디자인, 해학 등 수많은 분야에서 특출한 재능을 발휘했다. 예술가로서의 업적은 물론이거니와 과학이라는 용어조차 없던 시대에 여러 자연과학 분야에 걸친 다양한 관찰과 실험을 하고 수많은 기록을 남겼다.

인류 최초의 비행으로 기록된 라이트 형제의 역사적 발명품의 시초가 된 비행기 설계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의해 처음 이루어졌다. 실험 관찰과 이론이 종합되고 정형화되어 자연을 이해하도록 해주는 것이 과학이라면, 아직 망원경과 현미경이 없던 시대에 살았던 다빈치의 관찰이나 관찰 결과의 수학적 분석은 제한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천재가 그러하듯 자연과 생명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고, 세상 모든 것들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하려고 노력한 그에게 ‘인류 최고의 창조적 천재’라는 호칭만큼 탁월한 수식어는 없다.
 

2. 윌리엄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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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심리 치료사, 윌리엄 셰익스피어 다재다능한 ‘르네상스형 인간’이 의 선정 기준이었음을 감안할 때, 전형적인 문학가인 셰익스피어가 두 번째로 선정된 데에는 어딘지 모순이 있는 듯하다.

하지만 셰익스피어는 <햄릿>, <오셀로>, <리어왕> 등 불후의 명작만 남긴 게 아니다. 시인이자 극작가로서 삶의 희비극을 가장 밝은 눈으로 꿰뚫어보고 생각의 깊이를 제공한 선지자였다. 4백 년 전의 셰익스피어에게서 오늘의 지혜를 발견하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얼마 전에는 런던 그린필드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자를 위한 셰익스피어 강좌’를 열어 화제를 모았는데, 셰익스피어 작품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캐릭터와 역할을 바탕으로 인간 경영과 인사관리 등의 리더십을, 극 중 주인공 간의 함수관계로 기업 인수·합병, 공동 가치 추구 등의 경영 기술을 강의했다.

<줄리어스 시저>에 등장하는 안토니오에게서는 설득 기술을, 햄릿이라는 우유부단한 인물을 통해서는 결단의 중요함을, <템피스트>의 등장인물인 프로스페로에게서는 책임과 승리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셰익스피어는 다른 사람의 몸속에서 자신을 심리적으로 재생시키는 작업을 통해 수많은 종류의 인생을 살았던 인물이다. 또한 극 중 인물에 몰입하는 ‘메소드 액팅(method acting)’의 숙달자이자, 인류 최초의 심리학자였던 셈이다.
 

3. 요한 볼프강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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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색채 이론가, 요한 볼프강 괴테 어렸을 때부터 라틴어, 희랍어, 음악, 미술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인 괴테는 23세 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4세 때 <파우스트>, 33세 때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를 완성하여 다작가이면서도 대작가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괴테는 단순히 작가로서의 면모뿐 아니라 정치가, 행정가, 교육자, 과학자로서 역동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1775년 바이마르를 방문한 그는 50여 년간 머물면서 바이마르를 고전주의 문학의 중심지로 이끌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식물학·해부학·광물학·지질학·색채론 등에 몰두하여 전 방위적인 재능을 펼쳤다.

그의 문학적인 명성에 가려 빛을 발하지 못한 <색채론>은 괴테가 20여 년에 걸쳐 연구한 오랜 실험의 결과물. 미술에도 조예가 깊었던 괴테는 1786년 이탈리아 여행 시 그곳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접하면서 실용적인 차원에서 채색의 규칙과 법칙의 필요성을 절감했고, 이탈리아에서 돌아와 본격적으로 색채 연구에 들어갔다.

색채를 관찰자의 시각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객관적인 실체로 파악한 뉴턴과 달리, 색채 현상을 밝음과 어둠의 대립 관계로 보았던 그의 이론은 수학적인 체계가 없다는 이유로 물리학의 주류에서 배제되었으나, 20세기 중반에 이르러 새롭게 조명받았다. 색채에 대한 그의 실험 정신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7가지 색밖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4. 피라미드를 만든 이집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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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를 창조해낸 사람들, 피라미드를 건설한 이집트인 고대 이집트 왕가 무덤의 한 형식인 피라미드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건축물 가운데 하나이자 7대 불가사의 중 첫 번째에 해당한다
 

4대 왕조였던 쿠푸 왕의 지휘 아래 약 10만 명의 인부가 3개월씩 교대하여 30년 이상 걸렸다는 기록이 남아 있을 뿐, 구체적인 자료는 남아 있지 않다.

피라미드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카이로 남서쪽 기제에 있는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 높이는 137m 40층 건물의 높이와 같으며, 무게도 6백만 톤이나 된다. 피라미드의 각 변은 정확히 동서남북을 가리킨다. 뿐만 아니라 대피라미드엔 지구의 반지름이나 태양까지의 거리, 원주율이나 1년 날짜 등이 표현되어 있는데, 피라미드의 높이는 정확히 태양까지 거리의 10억분의 1, 피라미드의 너비는 정확히 지구 반지름의 1천만분의 1, 한 변의 길이는 정확히 365.23인치로 1년의 날짜 수와 같다.

피라미드를 건설한 사람들이 천재의 범주에 포함된 이유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피라미드의 기이한 특성 때문일 것이다
 

피라미드의 한가운데와 높이의 3분의 2 지점에 어떤 물체를 놓아두면, 그 물체는 흔히 일어나는 변화를 겪지 않는다. 꽃은 본래의 빛깔을 잃지 않고 마르며, 쌀은 썩지 않고 굳고, 면도날이나 칼날은 무디어지지 않는다. 그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오직 그들, 피라미드를 건설한 이집트인들뿐이다.
 

5. 미켈란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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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르네상스맨,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예술가로 이름을 날리기 시작할 무렵, 또 한 명의 천재가 전성기 르네상스의 탄생을 준비하고 있었다. 바로 미켈란젤로였다.

동시대를 살았던 다빈치의 천재성에 가려 ‘열등감에 가득 찬 고독한 예술가’로 평가절하되고 있지만, 사실 그는 다빈치보다 더 많은 작품을 남겼을 뿐 아니라, 바로크 예술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또 화가로서, 조각가로서, 건축가로서, 시인으로서 르네상스 시대에 부합하는 전형적인 르네상스맨이었다.

어릴 적부터 스케치하는 것을 좋아한 미켈란젤로는 피렌체의 손꼽히는 화가였던 도메니코 기를란다요 문하에서 3년간 도제 수업을 받았다. 당시 기를란다요가 미켈란젤로의 미완성된 그림에도 질투를 느꼈을 정도였다고 하니 가히 그는 ‘타고난 예술가’였던 모양이다. 그 후 피렌체의 권력자인 메디치가의 조각 학교로 옮긴 미켈란젤로는 메디치 가문의 보호를 받으며 고대 조각을 연구했다.

40여 점의 조각 작품 회화로는 사면의 대벽화, 건축에서는 교회와 기념 건축물 등의 설계와 장식을 남겼고, 또 회화·조각·건축에 관한 습작·소묘·에스키스 등 약 8백여 점이 세계 각지에 분산되어 있다. 그중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장화와 ‘최후의 만찬’은 그의 천재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작들이다.
 

6. 아이작 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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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 뉴턴과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 아인슈타인. 근대를 지탱해온 뉴턴적 우주관을 현대의 아인슈타인이 뒤집었기에 두 사람은 시대를 건너뛴 라이벌로 비치기도 한다. 하지만 둘은 그보다 더 자주 동일한 수식어로 묘사되는 과학사의 단짝 커플이다.

바로 ‘세상의 몰이해 속에 고독하게 연구한 천재’라는 것이다. 뉴턴이 창조성을 발휘한 부분은 풀이가 가능한 문제를 만들어내는 능력이었다. 당대의 학자들이 ‘빛은 무엇인가’라는 형이상학적 문제에 빠져있을 때, 뉴턴은 눈으로 검증할 수 있는 빛의 성질에 주목했다.

또한 자신이 상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제로 실험해보고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어떠한 견해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광학에 관한 실험은 일반인들도 따라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한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실험이 얼마나 복잡하고 까다로운지가 아니라, 실제 실험을 통해서 당시 유행하던 스콜라 철학자들의 사고 실험이 갖는 한계를 벗어났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뉴턴은 기존의 지식을 습득할 때도 기억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깊이 이해할 때까지 읽고 또 읽는 스타일이었다.

집중력과 끈기, 노력을 몸소 실천한 뉴턴에게 한순간의 번득이는 영감이나 천재성이라는 말은 그의 창조성을 설명하기에 적절하지 않다. 빛의 구성을 논한 그의 대표적인 저서 <광학> 30여 년에 이르는 오랜 연구 결과이며, 만유인력 역시 사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발표하기까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발전된 개념이다.
 

7. 토머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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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토머스 제퍼슨이라는 이름이 알려졌던 것은 미국의 전 대통령인 클린턴의 스캔들이 터지던 무렵이다. 흑인 노예와의 스캔들로 인해 클린턴과 자주 비교가 되었던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이 바로 토머스 제퍼슨이다. 스캔들은 차치해 두고라도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초를 잡았던 인물이자 미국인들이 뽑은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중에 한명인 그가 어떻게 천재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는지 의아해 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 역시 전형적인 르네상스형 인간이었다. 그가 도시 계획자이자 건축가였으며, 농학자이자 언어학자였으며, 또한 위대한 교육자였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더욱이 오늘날 고고학계의 규범이 된 방법들을 이용해 최초로 과학적인 고고학 발굴을 한 아마추어 과학자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더욱 드물다.

대통령이 되기 전 변호사로 일했던 제퍼슨은 재임 중에는 종교·언론·출판 자유의 확립에 주력한 뛰어난 정치가였으며, 캐나다 국경에서 멕시코만()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을 프랑스로부터 구입하여 현재 미국의 영토를 확립한 뛰어난 도시계획자였고, 버지니아대학교를 설립하여 민주적 교육의 보급에 노력한 뛰어난 교육자였다.

뿐만 아니라 철학, 농학, 언어학 등 다방면에 걸쳐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몬티셀로의 성인(聖人)'으로 불리었다. 생전에 자신이 직접 정해 놓았다는 묘비명 ‘미국독립선언의 기초자, 버지니아 신교자유법의 기초자, 버지니아대학의 아버지 토머스 제퍼슨 여기에 잠들다’라는 글귀가 그의 이러한 업적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8. 알렉산더 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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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포스 2세와 올림피아스의 아들로서,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던, 말 그대로 인류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인물이다. 그가 10명의 천재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데에는 당시의 대학자였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이 컸다.

마케도니아 수도인 펠라의 궁정에 초빙되어 3년 동안 알렉산더 대왕에게 윤리학,·철학, 문학, 정치학, 자연과학, 의학 등을 가르쳤기 때문이다. 학자를 대동하여 각지의 탐험(探險) ·측량 등을 시킨 일, 변함없이 그리스 문화를 숭배한 일 등은 스승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그는 뛰어난 전략,전술가였다. 종종 광개토 대왕과 비교되면서도 광개토 대왕보다는 한수 위라는 평가를 얻는 것도 이 때문이다.

페르시아 원정을 시작으로 페르시아 함대의 근거지인 시리아, 페니이카를 정복한 다음 이집트와 인도의 인더강에 이르는 유럽, 아시아 대륙까지 점령한 그는 단 한 차례를 제외하고는 패한 적이 없을 만큼 뛰어난 전술을 자랑했다.

또한 그는 자기가 정복한 땅에 ‘알렉산드리’라는 이름 붙였는데 33의 일기로 죽기까지 그가 이름 지은 도시가 자그마치 70개에 달했다 

이 도시들은 그리스 문화의 거점이 되었고, 헬레니즘 문화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의 문화사적 업적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하여 그리스 문화와 오리엔트 문화를 융합시킨 새로운 헬레니즘 문화를 이룩한 데 있다. 그가 죽은 뒤 대제국 영토는 마케도니아, 시리아, 이집트의 세 나라로 나뉘어졌다.
 

9. 피디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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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역사상 건축가가 밝혀진 몇 안되는 건축물인 제우스 신상과 파르테논 신전의 아테나 여신상. 이 두 작품의 총지휘를 맡은 이가 바로 피디아스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최고의 신 제우스가 비바람은 물론 천둥과 벼락을 만드는 신이라고 믿었다. 때문에 도시마다 제우스 신을 모신 신전을 짓고 성대한 제사를 지냈는데, 그 중에서도 압권은 올림피아에 안치된 제우스 신상이었다. 제우스 신상은 신전이 건설된 후 40년이 지났을 때 피디아스에게 주문되었는데, 8년 여의 작업 끝에 높이 90cm, 길이 10m, 6.65m 크기의 신상이 완성되었다.

이와 같이 거대한 신상임에도 불구하고 피디아스는 제우스의 신성한 위엄과 너그러움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타깝게도 걸작 중의 걸작 제우스 상은 현재 남아있지 않다. 제우스 신전의 발굴 움직임은 18세기 경부터 일어났지만 처음으로 발굴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에 들어서였다. 1829년 프랑스인이 제우스 신전이 있던 자리를 발굴하기 시작하여 메도프, 기둥, 지붕 등의 파편을 발견하였다.

1875년경에 독일 정부의 본격적인 발굴 작업에 의해 올림피아의 전체 모습이 드러나게 되었고, 제우스상이 있던 신전도 거의 드러나게 되었다. 1950년 제우스 신전 터에서 피디아스의 작업장 유적이 발견됨으로써 제우스 상이 만들어진 연대가 확실히 밝혀졌다.

또한 피디아스는 고대 그리스에서 가장 유명한 조각가로 8m나 되는 대형 아테나 신상을 만들었고, 파르테논 신전의 아테나 여신을 조각하기도 했다. 덕분에 피디아스는 건축가에서 최고의 조각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10.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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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 이론을 완성함으로써 근대 물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아인슈타인. 20세기가 낳은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로 지칭되는 그가 고작 10위에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다른 9명의 천재들에 비해 과학 분야에서만 뚜렷한 업적을 이루었기 때문일 것이다. 다시 말해 과학 분야에서는 ‘최고’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지만 ‘르네상스형 인간’에는 미치지 못한 이가 바로 아인슈타인이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한낱 실험실과 과학적인 사고에 갇힌 천재는 아니었다. 그는 공공연히 자신이 사회주의자임을 밝히는가 하면 1950년대 미국 매카시즘의 광풍에 맞서 불복종운동을 전개했던 진보적 지식인이었으며, 그 무엇보다도 전쟁의 영원한 종식을 꿈꾼 반전 평화주의자였다.

1879년 독일 울름에서 태어난 아인슈타인은 스위스 국립공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베른 특허국의 관리 자리를 얻어 5년간 근무하였다. 이때 광양자설, 브라운 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했다. 특수상대성이론은 당시까지 지배적이었던 갈릴레이나 뉴턴의 역학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종래의 시간?공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켰다.

또한 논란이 되었지만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等價性)의 발견은 원자폭탄의 가능성을 예언하기도 했다. 

이론물리학에 기여한 업적으로 1921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으며, 그 후 중력장이론으로서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중력장과 전자장의 이론으로서의 통일장이론으로 확대하기도 하였다       

 

take it easy

상기 글과 사진은 지인으로 부터 보내온 글입니다.

http://kr.blog.yahoo.com/leesangjo

·   이외수

·   소설가

·   출생1946 08 15

·   출생지 경남 함양

·   학력 인제고등학교, 춘천교육대학교(중퇴)

·   데뷔소설 '견습 어린이들'(1972)

·   수상제3 A-어워즈 이노베이션부문상(2008) 신인문학상 '훈장'(1975)










[9 1, 50 50]

#1.

인생의 최종목적은.

-죽은 뒤에 독자들로부터 오래도록 그리운 작가로 기억되는 것.

 

#2.

운명에 따라 살게 된다고 생각이 자꾸들 때. 어찌해야 허무해지지 않을 수 있나요.

-자신의 인생을 창조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시기를.

 

#3.

지구별에 꼭 방문해보고 싶은 '외계인'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

-우리 집에 꼭 놀러 와, 갈 때는 지구에 있는 모든 쥐를 데리고 가 줘^^

 

#4.

자신이 가장 비겁했다고 느꼈을때는.

-아까 산책을 나갔다가 관광버스에서 한 무리의 아줌마 관광객들이 내리는 장면을 목격하고 허겁지겁 도망쳤을 때.

 

#5.

사랑하는 사모님에게 현재 사랑하는 마음을 10자로 표현하신다면.

-에그 저 애물단지를 워쪄!

 

#6.

무인도에 책1권만 들고가야 합니다. 선생님께선 어떤 책을 들고가시렵니까.

-PLAY BOY.

 

#7.

우리는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고있는걸까요.

-먼 산머리 조각구름은 거처가 없습니다^^

 

#8.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뭘 가지고 싶으세요.

-여자들이 나하고 키스만 하면 절세미녀로 변하게 만드는 능력.

 

#9.

만약 신에게 딱 한번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꼭 물어보고 싶은 것.

-전지전능하다는 거 구라지요^^

 

#10.

내일 모래 소개팅을 하는 청년에게 조언 한마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3종세트 : 매너, 칭찬, 지갑.

 

#11.

감성을 단련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

-만물에게 합일감을 느끼기.

 

#12.

지금 계신 곳에 창이 있다면 밖에 무엇이 보이나요.

-아무 것도 안 보입니다. 창문이 닫혀 있어요.

 

#13.

하루 아침에 글을 잘 쓰게 되는 법은, 혹은 자기 안에 잠자고 있던 자기 만의 글솜씨를 한 번에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은.

-아래 양심적인 분의 트윗을 참조하세요. RT @moonumok: 오늘도 무통분만을 꿈꾸었습니다. 반성합니다.

 

#14.

오감 중에서 굳이 하나만 느낄수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육감을 택하겠습니다.

 

#15.

아바타 사진이 이쁜 여자 트위터에 특별히 관심이 가는 이유.

-히히히.

 

#16.

청와대에서 당신을 초대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거기 갈 시간 있으면 글 한 줄이라도 더 쓰겠습니다.

 

#17.

사람을 끊는 다는 것은 그 사람을 다신 안보는 건가요.

-인간이 될 때까지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18.

당신을 우주로 보내준다면.

-지구도 우주 안에 있습니다^^

 

#19.

얼마 버시는지 궁금.

-책이 출판되면 정가의 10퍼센트를 인세로 받습니다.

참고로 출판계에서 추정하는 제 고정독자는 40만명입니다.

 

#20.

인간과 비인간의 차이는.

-자기의 행복만 생각하면 비인간, 남의 행복까지 생각하면 인간.

 

#21.

5분 후에 저승사자가 데리러 온답니다. 소주 한잔()과 담배 한개피() 중 하나를 택한다면.

-개콘 '할매가 뿔났다'에서 저승사자를 캐관광시키는 장동민 을 부르겠습니다.

 

#22.

에로배우를 사랑할수 있나요.

-그녀가 내 작품을 사랑한다면 누군들 사랑할 수 없겠습니까.

 

#23.

사랑에 빠졌음을 알리는 첫번째 신호는 뭔가요.

-모든 세포가 놀빛으로 물듭니다.

 

#24.

지나가는 도중 달팽이를 만났습니다. 무엇을 질문하시렵니까.

-민달팽이를 만났을 경우 : 자네 지렁이 해 볼 생각 없나?

-집달팽이를 만났을 경우 : 집을 떠나 여행해 본 적 있니?

 

#25.

탐사위성이나 전파망원경의 영상이나 사진 따위 말고, 외우주의 모습을 육안으로 직접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뭐 방법이 없을까요.

-육안으로 보시지 마시고 심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심안이 뭔지 모르시면 이외수의 작품들 먼저 읽어보시기를.

 

#26.

당신은 나하곤 맞지 않다라는 말을 들으면.

-님아 즐, 하고 돌아섭니다.

 

#27.

만일 전세계 모든 사람에게 동시에 말을 할 수 있다면(언어불문).

-MB OUT.

 

#28.

선생님께서 하늘에 별자리가 되신다면 어떤 모양으로 되고 싶으세요.

-별모양. (별꼴이야.)

 

#29.

37살이나 먹었는데 장가를 못갔습니다 . 어쩌면 좋을까.

-47살에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30.

이탈리아 1850억원 당첨자가 님에게 몽땅 쏠테니 계좌번호 대라고 한다면.

-보이스피싱, 백프롬다.

 

#31.

인생의 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면 성공, 많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면 실패.

 

#32.

하루 먹고살기도 버거운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말.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33.

지금까지의 삶이 꿈이라는것을 알았을 때 그때 첫마디는.

-어쩐지 꿈 같더라니.

 

#34.

허경영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

-내 이름을 불러 봐, 이 외 수♬

 

#35.

신종플루는 왜 생겼을까요

-바이러스 업데이트.

 

#36.

불면증 걸린 청년이 있습니다, 약물 도움없이 스스로 벗어나는 법을 제안해주세.

-구약성서 정독 강추.

 

#37.

지혜로운 처자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번 대통령 선거 때 누구를 찍었는지 물어보세요.

 

#38.

문하생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하나, 예쁘다. , 착하다. , 책을 많이 읽는다. , 이외수를 존경한다.

이상, 이외수의 희망사항이었습니다.

 

#39.

지금 귀신이 앞에 나타났다면 무슨 말을 해주고 싶으세요.

-네가 쥐를 안 잡아 가니까 외계인한테 맡겨야 하잖아, 시댕아.

 

#40.

많이 배운자식이 늙은 부모를 무시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조낸 패세요.

 

#41.

자기만의 벽에 갇혀 지내던 사람이 이제는 밖을 구경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못나오고있어요. 어떻게 벽을 부수죠.

-그 벽을 누가 만들었나요. 대답을 찾는 순간 벽이 사라집니다.

 

#42.

글을 쓸 수 없는 지옥에 가신다면 무엇을 하시렵니까.

-책을 읽겠습니다.

 

#43.

수백광년 날아가 우주의 끝을 알아냈다. 지금 보이는 것은 끝일까 시작일까.

-일시무시일.

 

#44.

맨날 일만 하다간 평생 솔로가 되면 어쩌죠.

-연애에 관한 자신의 무능을 일 탓으로 돌리지 마십시오^^

 

#45.

저의 개념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죠.

-100일 동안 마늘과 쑥을 드십시오^^

 

#46.

자격지심에 사로잡힐때 힘을얻는 특별한 방법은.

-나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생각하십시오.

 

#47.

취직 못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보내고 싶은 희망 메시지는.

-직장이 나를 받아주지 않으면 내가 직장을 만들면 됩니다.

 


#48.

선생님 제 질문은 못보신 거죠.

-살면서 가장 후회스러운 일은 괜히 태어났다, 입니다.

 

#49.

창조적인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취미가 가장 좋을까요.

-망상 강추.

 

#50.

어느 순간 가장 행복하십니까.

-내 글에 감동 받은 독자를 만났을 때.

 

기사 출처 : 세계에 동시에 말할 다면? "MB OUT"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08991&CMPT_CD=P0000
 


이외수 홈페이지 : http://www.oisoo.co.kr/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명을 담보로 명예와 돈을 얻는 그들을 스턴트맨이라고 하지요.


reference
http://izismile.com/2009/04/03/daredevils_28_pics.html

[스크랩] 아이를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변화시키는 방법

2009.05.11 19:35 | 촌철일필 | 블루스카이

http://kr.blog.yahoo.com/andrew_parkth/1178 주소복사


아이를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변화시키는 방법




1. 아이를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지혜


아이의 변화를 즐겨라.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라.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라.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아이를 대하라.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라 .

 

2. 소리치치 않고 때리지 않고 자신감을 길러주는 비밀


역할 놀이를 통해 남과 어울리는 연습을 시키자.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자.
모든 아이를 똑같이 사랑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자.
아이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독거려 주자.
완벽할 것을 강요하지 말자.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융통성을 길러주자.

 

3. 소리치치 않고 때리지 않고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비결


창의적인 활동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자.
스스로 행동하도록 동기를 부여하자.
아이에게 자유와 책임을 알게 하자.
아이가 망가뜨린 것은 직접 고치게 하자.
몸을 깨끗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자.
깨끗이 치우려는 노력이 보일 때마다 칭찬하자.
아이의 수준에 맞게 간단하고 분명하게 말하자.
아이에게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길러주자.

 

4. 소리치치 않고 때리지 않고 자립심을 길러주는 비결


부모와 떨어져 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주자.
아이가 제 힘으로 할 수 있도록 격려하자.
잠잘 시간에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해주자.
자기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주자.

 

5. 소리치치 않고 때리지 않고 배려심을 길러주는 비결


아이의 관심을 돌릴 수 있는 놀이를 준비하자.
자기 물건을 빼앗긴다는 불안감을 없애주자.
폭력이 얼마나 나쁜 행동인지를 알려주자.
예의 바르게 말하는 모범을 보여주자.
공공 장소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가르쳐 주자.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을 길러주자.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자.

 

6. 소리치치 않고 때리지 않고 판단력을 길러주는 비결


옳은 행동과 그른 행동의 차이를 알려주자.
조용하게 할 수 있는 놀이를 가르쳐 주자.
진실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하자.
자기 의사를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자.
가져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의 차이를 알려주자.
안전에 대한 의식을 심어주자.



              "오늘 우리 아이들에게 소리치며 야단친 것에 대해
                    반성하는 마음으로 가져 온 글입니다."

Comments :
아이들, 특히 청소년들은 초딩후반부터 사춘기에 접어듭니다.   중딩부터 시작하여 성장발육부터 시작하여
혼자만의 자아를 위하여 홀로 절치부심합니다.    이 시점 부모는 40대 중반에 다가갑니다.   요지는,  모든 삶의 기본은 상대적으로 말을 하고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마누라, 애들, 주변인들 모두 자기중심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     그러나 따뜻한 말 한마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정으로 위로할 수 있는 말 한마디에 코끼리도 힙합 댄싱를 한다고 합니다.    막내딸이  아빠에게 할 말이 있다고 회사로 온다고 합니다.(중딩)  자기 할 말  다한더군요.   좀 더 부드러운 집안의 화목을 위하여,  자기 생각은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아이들은 부모의 귀속물이 아니죠,    커 나가는 과정에서 아무 탈 없이 성장하고 정도의 길을 갔으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들은 아가페적 사랑으로 무한한 정과 때로는 질책할 수 있는 부모이어야 합니다.

As I know,  주변에 어렵고 결손가정이 많습니다.    부모의 이혼에 따른 아이들은 의지할, 기대야할 언덕이 없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내 자식처럼 끌어안고,  밥 한끼 사주고,  대화를 하고,  감싸안을 때 내 자식 친구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겁니다.   그리고,  영원한 마음의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학교폭력에 대하여,
As you know,  사춘기 시절에 반항적인 기질은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를 상기할 수 있습니다.
이 나라의,  대한민국 교육정책은 정책적인 기조가 있다고 하지만 본인은 쓰레기 집단이라고 판단합니다.
학원교육,  교육감 선거 부정,  전통적인 공무원 권위주의적 사고 및 행태,  일산 하위 집단 일선 학교에서는 ?    반문하건대  교대나와 교육자로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지?    
일부는 한마디로 봉급쟁이와 진배없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선의의 선생님들은 다르겠지만...

결론적으로 아이들은 보듬어야 합니다.    만일 당신도 주변인이 당신에게 YES MAN으로서 대한다면 Maybe 어떻튼 당신은 좋은 감정을 가질 것입니다.   그러나 반어적으로 말을 한다면 아마 며칠은 기분이 상할 것이며 두번 다시 그 사람믈 보지 않을것 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모든 이치는 똑같습니다.

대한민국 일선에 계신 학교 선생님들,   주변 어른들,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고, 아이들보더 먼저  다가가서 대화를 할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춘기 아이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가정은 어떠한지 ?   무엇이 필요한지?

사춘기 애들은 대화가 팔요합니다.   감쌀 수 있는 스킨쉽으로....


어떠한 조건에서도 집에서든 학교에서든 말의 폭력과 손찌검은 절대적으로 배제하여야만 합니다.    


폭력을 행사한다면 애들은 설 땅이 없습니다.


집 or 학교 폭력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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