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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과 같이 등산을...
마눌...아고 힘들어...쟈야...나 좀 업어 줘...응?~^^*
# 남자 체면에...할수 없이 업었다.
그란디...등에 업힌 마눌이 하는말...
여봉~ 나 무겁징?...^^
그러자 ...남편 왈... 그럼 무겁징...
얼굴은 철판...머리는 돌...간은 부었지...그러니 많이 무겁징...
얼마쯤 가다...남편은 마눌을 내려 놓고... 잠시 쉬고 있던 남편...
여봉~ 나두 업어줘 봐! 봐!...^^
기가 막힌 마눌...그래도 서방 이라고... 할수 없이 업었다.
이때...남편이 약 올리는 목소리로...그래도 생각 보담 가볍징?...^^
마눌...그럼 ~가볍징... 머리는 비었지...허파에 바람 들어 갔지...
양심도...싸가지도 없으니...너무 가볍징...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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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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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 뭉실아 행복 만땅이네 ...그게 최고기라 ...또봐 내 블로그 몰래 왔다 가지마 나 섭섭해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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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orig 2008.11.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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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맹이소리 와다,퍼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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