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미 시리즈(전24권)






 한국의 미 (전24권) 중앙일보사 간행 1994년 16판 각214페이지 컬러 각권 케이스입 천 하드카버 크기24ⅹ26㎝ 전질 값 720,000원 문의 019-631-0181
한국의 미 시리즈(전24권)
(1)겸재 정선 한국적 산수화의 정착과 독자적인 전개에 크게 이바지한 겸재。그의 회화를 집대성한 최초의 화첩。 (2)백자 조선조를 대표하는 백자의 멋은 소박하고 청초한데서 찾을 수 있다。 백자의 명품만을 골라 집대성한 화집。 (3)분청사기 우리 민족이 만들어 낸 독특한 질감의 그릇, 분청사기。그 대표적인 작품 2백여점을 엄선 수록했다。 (4)청자 신비의 청자。이 자기를 통해서 우리는 고려인의 미의식과 격조 높은 문화 수준을 알 수 있다。 (5) 토기 삼국시대의 문화적 유산인 토기 중에서 가장 독특하고 대표적인 것들만을 골라 새로운 시각으로 수록。 (6)서예 서예만큼 자전적인 예술은 없다。미술적 표현의 가장 직접적 형태인 서예에서 많은 영감을 얻는 다。 (7)고려불화 종교적인 장엄함과 예술적 감동을 주는 불화의 세계。해외로 유출된 고려불화를 최초로 집대성 했다。 (8)민화 작가도 연대도 알려져 있지 않은 우리의 민화 속엔 선조들의 꿈과 미의식이 그대로 깃들어 있다。 (9)석탑 탑은 불교문화권의 독특한 조형물이다。그 중에서도 특히 한국의 탑은 독창적인 예술 감각이 깃들어 있다。 (10)불상 불상은 불교미술의 기둥이다。불상을 떠나서는 한국의 고대 조각사는 그 줄거리조차 잡을 수 없다。 (11)산수화 (上) 한국회화사의 주류는 산수화였다。조선 산수화의 명작들만 골라 새로운 시각으로 정리 편집한 야심적인 화첩。 (12)산수화 (下) 조선시대 후기는 한국화의 개화기다。겸재 이후의 진경산수, 문인화, 이 모두가 미술사의 꽃이다。 (13)사원건축 목조건축의 전통이 가장 잘 남아있는 전국 50여 사원을 엄선, 한국 건축사를 정리한 사진 및 도록。 (14)궁실ㆍ민가 화려한 궁궐에서 초가삼간에 이르는 한옥의 모습을 통해 한국인의 미의식과 지혜를 조명한 야심적 화첩。 (15)석등ㆍ부도ㆍ비 은백색 화강암에 새긴 한국 석조유물의 정화。선조들의 신앙과 문화의 깊이를 간직해온 총 200여 점을 집대성。 (16)조선불화 전국에 산재하는 130여 사찰에 비장되어 있던 불화를 현지 촬영, 최초로 집대성한 불교회화의 결정판。 (17)추사 김정희 한국서예의 독보적 위치를 정립한 조선시대 최대의 명필。그의 숱한 유묵 중 대표작만을 정선했다。 (18)화조 사군자 화분, 영모, 어해와 사군자에 이르는 유묵가운데 엄선했다。 직업적 화가들은 물론 문인묵객들의 표의表意가 담겨있다。 (19)풍속화 조선시대의 생활상이 적나라하게 묘사된 풍속화。 잃어버린 생활사의 면면을 더듬어 보는 화첩。 (20)인물화 비장의 작품들을 중심적으로 추적 발굴하여 한국 회화사의 한 장르를 개척케 해줄 초상화 및 도석道釋 화첩。 (21)단원 김홍도 겸재와 함께 조선시대 화단을 대표하는 단원。풍속, 인물, 산수, 화조 등 그의 다양한 면모를 집대성한 최초의 화집。 (22)고분미술 삼국은 물론 가야의 고분에서 출토된 관모와 갖가지 장신구, 마구, 무구武具 등을 총망라 한 고분시대 미술의 결정판。 (23)금속공예 삼국시대 이래의 금동탑, 동종, 향로, 촛대 등 불구를 중심으로 한국 금속공예의 맥락을 파악해주는 도록。 (24)목칠공예 조선시대 목공예는 도자기와 더불어 한국인의 미적 감각을 잘 집약해 보여 준다。이를 최초로 집대성한 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