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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13
 

원산지: 멕시코

크기:  체고-13cm정도
         체중-2.5kg이하
털색:  다양한 모든 색

기원과 발전

  이 작은 견종의 기원에 대해서는 많은 이론이 있다. 어떤 사람은 살아있는 생물을 작게 하는데 소질이 있는 중국사람들이 이 견종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중국으로부터 멕시코를 여행한 스페인 무역업자가 이 견종을 미국 대륙에 들여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작은 개의 잡종들이 많았다. 또 어떤 사람은 이 견종을 아즈텍족 인디언이 발전시켰다고 생각하고, 또 어떤 사람은 탐험가 코르테스가 멕시코에 도착한 1519년에 치와와가 멕시코로 왔다고 생각한다. 이 견종의 조상에 대한 진자 내력은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멕시코 시티가 치와와의 도시라고 불리워졌다. 멕시코 시티는 이 견종이 처음으로 명성을 얻은 곳이다. 대략 1895년에, 부드러운 털을 지닌 변종이 최초의 견종으로 나타났다. 이 작은 개가 포메라니언이나 파피용과 같이 다른 토이견들로부터 만들어진 것은 미국으로 건너온 이후이며, 긴 털의 변종이 생산되었고 인기가 높아졌다. 이 견종은 곧 미국의 토이 그룹의 인기있는 견종중의 하나가 되었다.

기 질

  크기가 작기 때문에, 치와와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과 나이든 사람을 위한 훌륭한 애완견이다. 이 견종은 문이 닫힌체 안에 있을 수 있고 쉽게 훈련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비오는 날에 산책을 나갈 필요가 없다. 이 견종은 자기를 아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체구가 작아서 자신이 위협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날카롭고 시끄럽게 짖는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충실한 경비견이 될 수 있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어린아이나 난폭한 아이들의 애완견으로는 알맞지 않다. 치와와가 큰 개와 같이 있다면 질투심이 생기고 공정한 싸움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치와와를 잘 돌봐야 한다.

건강 문제

  몸무게가 1파운드밖에 안나가는 작은 개에게 건강 문제는 아주 중요하다. 많은 치와와는 모울러(천공의 열림)라고 불리는 부드러운 점을 머리의 중앙에 가지고 있다. (이것은 견종 표준에서 인정되고 허용된 것이다)
이것 때문에, 머리를 항상 보호해야 한다. 이곳에 바람을 부는 것은 치명적이 될 수 있다. 치와와의 뼈는 연약하기 때문에 쉽게 골절을 입는다. 견 소유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또 다른 건강 문제는 무릎 관절의 탈구, 심장병, 저혈당 등이다. 저혈당은 어린 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기절을 하거나 가볍게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쇼크는 가끔 이 견종에게 생기는 간질과 혼동되서는 안된다. 치와와는 작은 체구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명성있는 브리더와 수의사의 조언없이 치와와 암컷을 교배시켜서는 안된다.

특별 보호와 훈련

  치와와는 일찍 사회화를 시켜야 한다. 이 작은 개를 밟거나 위에 앉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비슷하게, 치와와가 가구 위를 뛰어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치와와의 귀, 발톱, 이빨은 주마다 검사를 해야 한다. 추운 날씨에는 이 개를 보호해야 한다.

적응성

  작지만 대담하고 영리하고 이중의 털을 지닌 치와와는 훌륭한 가정견이다. 그러나 이 견종은 추위를 타기 때문에 외풍이 들어오지 않게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

원산지: 영국
크  기: 체고 - 23cm
           체중 - 3.5kg이하
털  색: 푸른색과황갈색

기원과 발달

  요크셔 테리어로 알려진 이 견종은 인간이 만들어 낸 창조물이며, 그 형성과정에 쓰인 정확한 요인은 별로 확실치 않다. 지금은 쇠퇴한 페이즐리 테리어(paisley terrier)가 이 견종의 발달에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페이즐리는 스카이 테리어(Ski Terrier)와 비슷하지만 등이 더 짧고 무게가 거의 16파운드(7kg)이 나간다. 기록은 드물지만 1861년 참고 문헌에 의하면 Halifax, Blue Fawn 또는 Broken-Haired Terrier에서 발달되었다.
1860년대 메리 앤포스터(Mary Ann Foster)라는 여자가 요크셔 사람과 결혼해서 영국과 아일랜드 전체의 요크셔 테리어를 대중화 시키기 시작했다. 그녀의 개들 중 하나는 유명한 허더스필드밴(Huddersfield Ben)이었다. 허더스필드밴은 요크셔테리어의 아버지가 일컬어 진다. 이 견종이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한 후로 많은 찬사가 쏟아졌다.
왜냐하면 확실한 테리어 성격에다가 자그마한 체구 때문이었다. 초기때부터 요크셔테리어의 털은 주요한 특징중의 하나가 되었고, 많은 세대를 거쳐 가면서 부리더들은 요크셔의 이러한 면을 최고로 중요시 여겼다.
요크셔 테리어는 세계에서 가장 선호되는 견종으로서 그들의 위치를 계속 유지했지만 일반적으로 이 개들은 쇼독이라기 보다는 순전히 애완견으로서의 역할이 컸다. 유럽의 몇몇 나라에서 요크셔가 애완견에서 쇼독으로 변해갔다. 브리더들은 많은 애완견들을 두 가지의 다른 유형의 암컷으로 만드는 경향이 자주 있다. 좀더 크고 튼튼한 암컷은 새끼를 낳게 하고 좀더 작고 세련된 암컷은 쇼독으로 키웠다. 세심하고 단호한 브리더들은, 쇼에서도 우승하고 혼자서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암컷들을 만들려고 한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다.
모든 요크셔 테리어 브리더들의 목적은 암컷과 수컷 모두를 좋은 타입의 질적으로도 훌륭한 새끼들을 낳을 수 있는 혈통으로 만들어내서 다양한 크기의 새끼들을 줄이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이뤄 낸 대표적인 요크셔 테리어 브리더는 오즈밀리언(Ozmilion)이라는 사육장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 런던의 오스만 사메자(Osman Sameja)이다. 이 사람은 당시 요크셔의 역사에 전설을 남긴 사람이다.
사메자는 열성적인 동계 교배(line-breeding)를 통해 여러 세대에 걸친 챔피언들을 탄생시켰고 항상 최고의 암컷을 만들어 내는데 역점을 두었다.
1980년대 후반, 사메자의 요크셔 테리어인 챔피언 오즈밀리언 테디케이션(Ozmilon Eddication)은 영국의 모든 견종들을 대표하는 그 해의 최고 도그로 뽑혔고 이듬해에는 크라프트(Cruft)쇼에서 토이 그룹(Toy Group)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95년에는 데디케이션의 후손인 챔피언 오즈밀리언 마이 스티피케이션(Mystification)이 크라이프의 토이 그룹상을 수상했다.
사메자의 브리딩 프로그램의 성공은, 가장 작은 견종에서도 두가지 일을 성공적으로 다할 수 있는 암컷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성 격

  요크셔는 그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쇼에 임한다. 오늘날까지 이 견종은 작은 설치류의 동물들을 없애는 용기를 보여줌으로써 주인들을 깜짝깜짝 놀라게 한다.
요크셔는 그 용기를 항상 적당히 조절함으로써 이상적인 친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그들은 다른 개들과 싸우지도 않고 다른 견종들과도 사이좋게 잘 지낸다.

건강상의 문제들

  몸집이 더 큰 다른 테리어 사촌처럼 요크셔는 아무 문제가 없이 건강하다. 가끔 슬개골이 탈골되기도 하거나 이빨에 병이 생기거나 나이가 들어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정규적으로 치료를 해주어야 한다.

특별관리와 훈련

  요크셔는 기본적인 복종훈련을 잘 받으며 예민하고, 민첩한 개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견종의 주요한 특징중의 하나는 풍성하게 흘러내리는 듯한 털이며, 또한 이들은 겁이 없다. 손질은 매일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일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일이다. 출전용 요크셔는 털을 쓸어 올려 길게 늘어뜨린다. 특별한 오일을 발라주어 털을 부드럽게 하고 성장을 촉진시킨다. 요크셔에게는 그렇게 복잡한 손질이 필요하지는 않으나, 만약 그 견종을 대표하게 된다거나 깨끗하고 스마트하게 유지시키려면 털을 매일 빗질해주어야 한다. 이마의 털은 고무밴드로 묶어 올려주어서 눈에 거슬리지 않도록 한다. 만약 털을 깎는다면 이러한 일들이 다 필요 없겠지만 개를 쇼에 출전시키지 않을 거라면 털을 길게 늘어뜨리는 것보다 깎아 버리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
그러나 너무 무자비하게 다 깎아 버리면 요크셔의 부드럽고 우아한 털을 망가뜨리게 된다.

순응성

  요크셔 테리어는 그들의 테리어 조상들이 그랬던 것처럼밖에 깔개를 깔고 생활을 하게 된다. 동시에 그들은 애지중지하는 애완견의 생활에 만족해하며 행복할 것이다. 충분하게 신경을 써주고 친구가 되어준다면 그들은 어디에서건 적응을 할 것이다. 이 견종은 모든 가족에게 즐거움을 주는 애완견이 된다.

원산지: 미국

크기: 최고(35∼38), 체중(11∼12Kg)

털색: 크게 세가지로 분류한다.
        1. 검정
        2. 아스코브
        3. 파티칼라

기원과 발달

  오랫동안 대중적이었던 아메리칸 코커 스파니엘은 그 이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본래 스페인 혈통의 견종이다. 스페인산 스파니엘은 가장 오래전부터 정통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그 스파니엘은 점차 영국으로 옮겨져 와서 새사냥을 돕는 튼튼한 일꾼으로 변모했다. 스파니엘은 총에 맞은 새를 찾아오기도 하고 또 다음 장소를 물색하기도 한다.

  코커라는 이름은 도요새를 사냥하면서부터 생긴 것이다. 1892년 코커 스파니엘은 영구의 한 견종으로 인정되었다. 이전에는 코커와 스프링거(Springers)가 같은 한배 새끼로 여겨졌고, 단지 다 자랐을 때의 크기로만 구별되었다.

  사실, 영국에서 코커를 기르던 초기에는 영국산 세터라는 이종이 생겼는데 그것은 목이 길어지고 유선형의 보다 더 현대적인 형태의 개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이종들로부터 여러 가지 빛깔의 얼룩덜룩한 형태가 나왔다.
영국산 코커와 미국산 코커는 같은 배경을 갖는다. 코커 스파니엘이 1870년 후반에 미국으로 건너왔을 때, 그 견종은 영국산 코커와는 매우 다른 형태로 발달했다. 1946년까지 이 두 견종들은 미국의 공식 행사에서 분리된 견종으로 소개되었다. 그러나 단지 한 코커스파니엘만이 Sporting Group에서 경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심사를 통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미국산 코커이다. 이렇게 해서 아메리칸 코커는 그룹에서 경쟁할 자격을 얻게 되었다. 1946년에 코커의 두 변종은 완전히 분리된 견종이 되었다. 교배도 더 이상 허용되지 않았고 이 두 견종은 서로 경쟁하게 되었다. 분리된 이후 쇼에 대다수가 등장했기 때문에 검은색 코커는 다른 색깔의 코커와 구별되지 않아서 미국산 코커의 브리더들은 다음의 세가지 색깔을 가진 견종을 받아들였다. 검정색(Black), 파티칼라(Particolor), 아스코브(Ascob)이다.

성 격

  활달한 성격의 코커는 쇼에서도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었으며, 미국의 많은 가정에서 길러졌다. 이들은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개가 되었다. 그러나 그 인가가 지금은 거의 하락했다.
많은 것들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채 커커는 이집 저집에서 마구 길러졌다. 그들의 성격과 유전적인 문제에 관해 전혀 아는 비가 없었다. 다행히도 선견지명이 있는 현명한 브리더들이 그 문제들을 발전해 대처하기 시작했다.
코커의 성격은 유전적인 것 뿐만 아니라 초기에 조심스럽게 기르며 사회화 시킴으로써 결정될 수 있다. 활달한 코커의 성격은 쇼 전시장과 가장에서 단연 돋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성격이 거의 없어지고 있다.

건강상의 문제들

  코커는 조심스럽게 기르기만 하면 매우 건강하다. 건강상의 문제들은 다양한 유전적인 병에서 나타난다. 여기에서 여러 가지 종류의 눈병, 슬개골병(무릎 관절병), 간질, 귓병등이 있다. 미국산 코커 스파니엘의 주요한 문제들은 여러 브리더들에 의해 하나하나 밝혀지기 시작했다. 피부병과 귓병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시켜 주고 자주 빗질해 줌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발톱도 매주 잘라주며 손질 해 주어야 한다. 귀 상태도 매주마다 체크하며 깨끗이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대부분의 귓병은 발병하기 전에 미리 조심해야 한다. 귀에서 처음 냄새나기 시작하면 수의사의 충고를 얻도록 한다.

  아메리칸 코커 스파니엘은 여러 기후에 모두 강아지만 편도선에서 영향받기 쉽다. 개가 비에 흠뻑 젖었을 때에는 헤어드라이기로 조심스럽게 말려 줌으로써 병을 예방할 수 있다. 항상 명성있는 브리더로부터 개를 사고,
당신의 개를 깨끗하고 편안한 상태로 유지시켜 주어라.

특별한 주의와 훈련

  코커는 강아지일 때 훈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아메리칸 코커 스파니엘은 이빨 검사를 하는데에 익숙해 져야 한다. 매주 마다 하는 초기의 이런 훈령느 개가 나이가 들수록 심해질 수 있는 입냄새를 없애고 항상 깨끗하게 칫솔질 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

  코커는 항상 두터운 털을 가지고 잇다. 그러므로 그들은 테이블 위에 조용히 앉아 빗질하는데 익숭해 져야 한다. 손질은 규칙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털이 무겁게 게속 자라기 때문에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러나 이 견종에서 중요한 것은 가정에서 행해지는 초기의 조심스런 훈련이다. 강아지는 게속 자라기 때문에 양질의 먹이를 주어야 하지만 너무 뚱뚱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이 견종은 테이블에 매달려서 먹이를 달라고 조르며 거절하기 어려운 재롱을 부린다. 특히 어린 아이에게 그럴 때가 많다. 강아지가 앞발로 들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 마찬가지로 강아지들의 다리가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가구에 마구 달려들게해서는 안된다. 울타리가 둘러진 안전한 뜰에서 자유롭게 뛰놀 수 있도록 하며 산책을 데리고 나가는 것도 좋은 운동이 될수 있다.

적합성

  미국산 코커 스파니엘은 어떠한 상황과 생활 방식에도 잘 맞는다. 이들에겐 운동이 필요하지만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 이 견종은 아이들과도 잘 지내며 함께 키울수 있다. 아이들은 코커에게서 친절하게 부드럽게 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원산지: 러시아

크기: 최고(53∼60), 체중(16∼27Kg)

털색: 어떠한 색도 가능하며,
        주로 회색, 검은 색, 붉은 색이다.
        얼굴과 몸체 아랫쪽 부분은 밝은 색이 나타난다.

기원과 발달

  북부지방 특유의 순종인 시베리안 허스키는 약 3,000년전에 동북아시아의 처키 종족이 길들이며 개발시켰다. 이 준-유목민족은 시베리안 허스키가 짐이 실린 썰매를 많은 거리를 갈 때 가볍게 끌 수 있도록 개발시켰다.

  이 종족은 사람들의 필요에 잘 맞는 아주 좋은 개를 번식시키는 능력으로 유명해졌다. 비록 유목민이었지만, 처키 사람들은 해안을 따라서 내륙에 살고 사냥을 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죽은 사냥감을 집으로 끄는데 사용되었는데 가끔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먼 거리를 끌기도 했다. 처키인들은 19세기까지 그들의 썰매를 끄는 개들의 순수성을 유지했고 이 개들은 오늘날 시베리안 허스키로 알려진 견종의 직접적인 조상이 되었다.

  1900년대 초에, 알라스카에 살고 있는 미국인들이 시베리아에 썰매를 끄는 우수한 개에 대해서 들었을 때, 그 들은 이 유명한 견종을 수입하기 시작했다. 알라스카의 놈(Nome) 갑에 디프테리아 항독소를 공급하는 경주에서 시베리안 허스키 팀이 우승을 했고, 이 일로 이 매혹적인 견종에 관심을 가졌다. 비슷하게, 버드 남극 탐험이 시베리안 허스키의 사용으로 가능해졌다. 아메리칸 켄넬 클럽은 이 견종을 1930년에 승인했다.

기 질

  시베리안 허스키는 친절하고, 열성적이며, 장난을 몹시 좋아한다. 시베리안 허스키를 지혜롭게 잘 번식시킨 처키 사람들 덕택에, 이 견종은 가정견으로서 이상적이다. 처키 종족의 여자와 아이들은 개를 돌보고 강아지를 키우는데 책임을 진다. 그래서, 이 견종은 온화한 성격으로 잘 알려져있다. 전체적으로 이 견종은 가족과 살기에 알맞다. 수컷들은 공격적이지 않지만 배회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집에서 재울 때 적절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운동을 시킬 때는 감시를 해야만 한다.  이 견종은
사람을 아주 잘 따르므로 좋은 경비견은 되지 못한다.

건강문제

  자연 견종인 시베리안 허스키는 보통 아주 건강하다.
번식 동물로 쓸 때에는 힙 형성장애를 알기 위해서 X-ray를 찍어야 한다. 이 견종은 유전적으로 눈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개를 구입할 때는 모두 명성 있는 브리더로부터 구입해야 한다.

특별보호와 훈련

  시베리안 허스키는 기본적으로 사역견이며 썰매나 바퀴가 달린 가벼운 운반기구를 끄는 보람으로 산다. 운동은 꼭 필요한 것인데, 왜냐하면 이 견종은 해야 할 일이 없으면, 심심해하고 성격이 파괴적이 되기 때문이다.
이 견종의 털은 특이한 이중 털로 부드럽고 호화롭다.

  이 견종은 따뜻한 날씨에도 땀을 흘릴 것이다. 주마다 빗질을 해주는 것은 꼭 필요하다. 필요하다면 목욕을 해주어도 좋으나 사실 이 견종의 털과 피부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 주마다 꼭 이빨을 깨끗이 하고 발톱을 깎아주어야 한다.

적합성

  시베리안 허스키는 알맞은 크기의 개로 비록 이 개가 사역견이고 시골에서 산다면 가장 행복하겠지만 많은 주의를 기울여준다면 도시에서 사는 것에 적응을 할 것이다. 이 견종은 모든 가족에게 즐거움을 주는 애완견이 된다.

원산지: 독일
크  기: 체고-수(57∼63)
                   암(57∼59)
           체중-수(30∼32Kg)
                   암(25∼27Kg)
털  색:엷은 황갈색과 얼룩무늬에 1/3가량의 흰색 마킹

기원과 발전

  복서의 역사는 1880년대 독일 뮌헨 사람인 게오르그 알트가 프랑스에서 가져온 작은 불렌바이저를 한 개와 교배시켜 쉥켄이라고 불리는 파티 칼라의 작은 개를 생산했던 때로 거슬러 간다. 불렌바이저는 마스티프모양의 견종으로 수퇘지와 곰의 미기를 꿰어들이거나 감시하거나 사냥을 하는데 사용되었다. 쉥켄은 계속해서 잉글리쉬 불독과 교배를 했고 이 번식으로 태어난 수컷인 플록키는 1895년 윈헨 도그 쇼에 출전했다. 이 수컷이 독일 견종 책에 들어간 첫 번째 복서가 되었다.
  플록키는 블랑카라고 불리는 한배인 암컷이 있었는데, 이 개는 이 견종을 확립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암컷은 하얀색이었는데 얼룩무늬와 화이트인 메타 폰 데어 파사지의 모견이 되었다. 세계에 있는 두드러지는 복서들의 기원은 메타 폰 데어 파사지에 있다. 오늘날까지도 복서에서 화이트 강아지들이 태어나는 것은 메타와 이 개의 조상들의 유산 때문이다. 3분의 1이상 화이트 마킹이 있는 것은 쇼에서 허용되지 않으며 완전히 흰색 강아지들은 귀가 머를 수 있기 때문에 보통 도태시킨다.
  독일 복서 클럽은 1896년에 형성되었고 1902년 첫 번째 복서 견종 표준을 출판했다.
그것은 매우 상세한 문서로 오늘날까지도 이 견종표준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복서가 발전하는데 기여한 주요 인물중의 하나는 피더운 스톡만 여사로서, 이 여사의 돔 켄넬로부터 영국과 미국에 많은 중요한 개들이 공급되었다. 몇 년동안 이 견종은 이 두 나라에서 형태가 좀더 세련돼졌다.   영국에서 현대의 복서들은 중부 유럽의 나라들보다 우아하고 세련된 경향이 있는데, 중부유럽에서 복서의 두상은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비록 어떤 나라에서는 법으로 금하고 있긴 하지만, 몇몇 나라에서 이 견종은 전통적으로 꼬리와 귀를 자른다.

기 질

  복서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개다. 이 개는 사람과 같이 있고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이 개는 천성이 외향적이고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이다. 복서는 땅에서 있는 동안에는 성격이 항상 온화해야 하며 심하게 공격적이어서는 안 된다. 이 천성적으로 외향적인 견종이 소심해서는 안 된다.

건강 문제

  복서는 영국에서 중추신경체계가 약해지는 유전병이 발견되기도 한다. 부지런한 브리더들은 건강상태를 좋게 할 수도 있지만, 복서의 새끼들은 전염성 보균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는 혈통서가 없으면 교배시킬 수 없다. 때때로 심장에서 잡음이 발견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이 견종은 건강상태가 좋고 튼튼하다.

특별관리와 훈련

  복서는 선천적으로 명랑한 견종으로 다루기 힘든 셩견은 좋지 않다. 따라서 모든 강아지들은 기본적인 복종으로 기초훈련을 받아야만 한다. 이 견종은 복종과 작업 시합에서 다른 견종보다 두드러지며 맹인을 위한 가이드 견으로 일할 만큼 영리하고 여러 가지 능력을 잘 배운다.
복서는 최소한의 미용만 해주면 되고 유지비용이 적게 드는 견종이다.

적응성

  친구만 있다면 복서는 어떤 가정 환경에서든지 잘 적응할 것이다.
이 개들은 다른 개들, 아이들과 잘 섞이며 정기적으로 운동만 시킨다면 도시가정에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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