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부 .. 시끄러 됐거든









몰라 기억안나
니가 한테 어떤 존재였는지 때려 죽여도 기억 안나
니 비참하고 구질구질한 사랑 나한테 얘기하지마 몰라
니 억울하고 서러운 사랑 닥치고 입 닫아 난 몰라
약하고 못가진 놈은 뺏기고 당해주고 밟혀주고 그렇게 사는거야 세상이 원래 그런거야
억울할거 없어 서러울거 없어
시끄러 됐거든
기집애 때문에 10년을 기다린 지동생을 까맣게 기억도 못해놓고 너같은 닭대가리 인생이 끼어들고싶지않거든
너한테 니 인생이 있고 나한네 내 인생이 있어
니 고통
니 설움
니 분노
난 모른다잖아 이새끼야!
|
http://kr.blog.yahoo.com/amranta703/trackback/1822303/1384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