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산지: 러시아
크기: 최고(53∼60), 체중(16∼27Kg)
털색: 어떠한 색도 가능하며, 주로 회색, 검은 색, 붉은 색이다. 얼굴과 몸체 아랫쪽 부분은 밝은 색이 나타난다.



기원과 발달
북부지방 특유의 순종인 시베리안 허스키는 약 3,000년전에 동북아시아의 처키 종족이 길들이며 개발시켰다. 이 준-유목민족은 시베리안 허스키가 짐이 실린 썰매를 많은 거리를 갈 때 가볍게 끌 수 있도록 개발시켰다.
이 종족은 사람들의 필요에 잘 맞는 아주 좋은 개를 번식시키는 능력으로 유명해졌다. 비록 유목민이었지만, 처키 사람들은 해안을 따라서 내륙에 살고 사냥을 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죽은 사냥감을 집으로 끄는데 사용되었는데 가끔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먼 거리를 끌기도 했다. 처키인들은 19세기까지 그들의 썰매를 끄는 개들의 순수성을 유지했고 이 개들은 오늘날 시베리안 허스키로 알려진 견종의 직접적인 조상이 되었다.
1900년대 초에, 알라스카에 살고 있는 미국인들이 시베리아에 썰매를 끄는 우수한 개에 대해서 들었을 때, 그 들은 이 유명한 견종을 수입하기 시작했다. 알라스카의 놈(Nome) 갑에 디프테리아 항독소를 공급하는 경주에서 시베리안 허스키 팀이 우승을 했고, 이 일로 이 매혹적인 견종에 관심을 가졌다. 비슷하게, 버드 남극 탐험이 시베리안 허스키의 사용으로 가능해졌다. 아메리칸 켄넬 클럽은 이 견종을 1930년에 승인했다.

기 질
시베리안 허스키는 친절하고, 열성적이며, 장난을 몹시 좋아한다. 시베리안 허스키를 지혜롭게 잘 번식시킨 처키 사람들 덕택에, 이 견종은 가정견으로서 이상적이다. 처키 종족의 여자와 아이들은 개를 돌보고 강아지를 키우는데 책임을 진다. 그래서, 이 견종은 온화한 성격으로 잘 알려져있다. 전체적으로 이 견종은 가족과 살기에 알맞다. 수컷들은 공격적이지 않지만 배회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집에서 재울 때 적절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운동을 시킬 때는 감시를 해야만 한다. 이 견종은 사람을 아주 잘 따르므로 좋은 경비견은 되지 못한다.

건강문제
자연 견종인 시베리안 허스키는 보통 아주 건강하다. 번식 동물로 쓸 때에는 힙 형성장애를 알기 위해서 X-ray를 찍어야 한다. 이 견종은 유전적으로 눈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개를 구입할 때는 모두 명성 있는 브리더로부터 구입해야 한다.

특별보호와 훈련
시베리안 허스키는 기본적으로 사역견이며 썰매나 바퀴가 달린 가벼운 운반기구를 끄는 보람으로 산다. 운동은 꼭 필요한 것인데, 왜냐하면 이 견종은 해야 할 일이 없으면, 심심해하고 성격이 파괴적이 되기 때문이다. 이 견종의 털은 특이한 이중 털로 부드럽고 호화롭다.
이 견종은 따뜻한 날씨에도 땀을 흘릴 것이다. 주마다 빗질을 해주는 것은 꼭 필요하다. 필요하다면 목욕을 해주어도 좋으나 사실 이 견종의 털과 피부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 주마다 꼭 이빨을 깨끗이 하고 발톱을 깎아주어야 한다.

적합성
시베리안 허스키는 알맞은 크기의 개로 비록 이 개가 사역견이고 시골에서 산다면 가장 행복하겠지만 많은 주의를 기울여준다면 도시에서 사는 것에 적응을 할 것이다. 이 견종은 모든 가족에게 즐거움을 주는 애완견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