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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13
 

원산지: 독일
크  기: 체고-수(57∼63)
                   암(57∼59)
           체중-수(30∼32Kg)
                   암(25∼27Kg)
털  색:엷은 황갈색과 얼룩무늬에 1/3가량의 흰색 마킹

기원과 발전

  복서의 역사는 1880년대 독일 뮌헨 사람인 게오르그 알트가 프랑스에서 가져온 작은 불렌바이저를 한 개와 교배시켜 쉥켄이라고 불리는 파티 칼라의 작은 개를 생산했던 때로 거슬러 간다. 불렌바이저는 마스티프모양의 견종으로 수퇘지와 곰의 미기를 꿰어들이거나 감시하거나 사냥을 하는데 사용되었다. 쉥켄은 계속해서 잉글리쉬 불독과 교배를 했고 이 번식으로 태어난 수컷인 플록키는 1895년 윈헨 도그 쇼에 출전했다. 이 수컷이 독일 견종 책에 들어간 첫 번째 복서가 되었다.
  플록키는 블랑카라고 불리는 한배인 암컷이 있었는데, 이 개는 이 견종을 확립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암컷은 하얀색이었는데 얼룩무늬와 화이트인 메타 폰 데어 파사지의 모견이 되었다. 세계에 있는 두드러지는 복서들의 기원은 메타 폰 데어 파사지에 있다. 오늘날까지도 복서에서 화이트 강아지들이 태어나는 것은 메타와 이 개의 조상들의 유산 때문이다. 3분의 1이상 화이트 마킹이 있는 것은 쇼에서 허용되지 않으며 완전히 흰색 강아지들은 귀가 머를 수 있기 때문에 보통 도태시킨다.
  독일 복서 클럽은 1896년에 형성되었고 1902년 첫 번째 복서 견종 표준을 출판했다.
그것은 매우 상세한 문서로 오늘날까지도 이 견종표준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복서가 발전하는데 기여한 주요 인물중의 하나는 피더운 스톡만 여사로서, 이 여사의 돔 켄넬로부터 영국과 미국에 많은 중요한 개들이 공급되었다. 몇 년동안 이 견종은 이 두 나라에서 형태가 좀더 세련돼졌다.   영국에서 현대의 복서들은 중부 유럽의 나라들보다 우아하고 세련된 경향이 있는데, 중부유럽에서 복서의 두상은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비록 어떤 나라에서는 법으로 금하고 있긴 하지만, 몇몇 나라에서 이 견종은 전통적으로 꼬리와 귀를 자른다.

기 질

  복서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개다. 이 개는 사람과 같이 있고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이 개는 천성이 외향적이고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이다. 복서는 땅에서 있는 동안에는 성격이 항상 온화해야 하며 심하게 공격적이어서는 안 된다. 이 천성적으로 외향적인 견종이 소심해서는 안 된다.

건강 문제

  복서는 영국에서 중추신경체계가 약해지는 유전병이 발견되기도 한다. 부지런한 브리더들은 건강상태를 좋게 할 수도 있지만, 복서의 새끼들은 전염성 보균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는 혈통서가 없으면 교배시킬 수 없다. 때때로 심장에서 잡음이 발견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이 견종은 건강상태가 좋고 튼튼하다.

특별관리와 훈련

  복서는 선천적으로 명랑한 견종으로 다루기 힘든 셩견은 좋지 않다. 따라서 모든 강아지들은 기본적인 복종으로 기초훈련을 받아야만 한다. 이 견종은 복종과 작업 시합에서 다른 견종보다 두드러지며 맹인을 위한 가이드 견으로 일할 만큼 영리하고 여러 가지 능력을 잘 배운다.
복서는 최소한의 미용만 해주면 되고 유지비용이 적게 드는 견종이다.

적응성

  친구만 있다면 복서는 어떤 가정 환경에서든지 잘 적응할 것이다.
이 개들은 다른 개들, 아이들과 잘 섞이며 정기적으로 운동만 시킨다면 도시가정에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박순열 2008.07.16  10:30  [211.255.184.184]

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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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열 2008.07.16  10:30  [211.255.184.184]

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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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열 2008.09.02  11:14  [114.30.11.192]

특수견훈련견........경비견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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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열 2008.09.02  11:14  [114.30.11.192]

특수견훈련견........경비견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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