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산지: 영국 크 기: 체고 -수: 56∼57cm -암: 54∼56cm 체중 -수: 30.5kg정도 -암: 28.5kg정도 털 색: 검정색, 노란색, 쵸코렛색



기원과 발달
라브라도 레트리버는 피터 호커라는 스포츠맨이 1800년대 초기에 뉴펀들랜드에서 물에 익숙한 개를 발견했는데 이 개로부터 거의 변화하지 않았다. 그때 피터 호커씨는 그것을 세인트 존의 뉴펀들랜드라고 불렀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은 다른 사람들은 이 개를 "레써 뉴펀들랜드"라고 불렀다. 이 이름들이 지금까지 남아있었다면, 오늘날의 심사위원들이 이 견종에 대해서 또 다른 지식을 가졌으리라고 추측하면 재미있는 일이다. 최초의 라브라도 견종은 활동적인 검정색 개로, 작은 보우트 끌기 등 보트와 바다 등 물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행하기 위하여 번식되었다. 1899년 벤 하이드라는 노란색 개가 검정색 부견과 모견으로부터 태어났고 이 개로부터 오늘날의 노란색의 모든 개가 시작되었다. 오늘날의 쵸코렛 라브라도는 본래의 진짜 라브라도 색깔이 아니고 많은 번식의 결과일뿐이다. 이 견종을 키우고 있는 영국의 한 여사는 "라브라도는 세가지 색깔이 있다. 검정색과 노란색 그리고 쵸코렛색." 이라고 말하면서 믿게 됐다. 그러나 오늘날, 좋은 질의 개는 세 개의 허용된 색깔중의 하나이다. 이 견종은 1903년 켄넬 클럽에 의해서 처음으로 인정을 받았다. 이 견종은 여러해 동안 탑 텐 견종에 오르면서 대서양 양쪽에서 굉장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질
라브라도의 기질은 이 견종의 특징이다. 이 견종은 사람이나 짐승에게 전혀 공격적이지 않아야 한다. 이 견종은 영리하고 상냥하고 사교적이다. 자기 자신이 낳은 강아지들만을 돌볼 때 "암컷"들은 훌륭한 "엄마"가 되고 "수컷"들은 훌륭한 무리의 리더가 된다. 이 견종은 또한 모든 연령의 아이들을 돌보는 훌륭한 베이비 시터가 된다. 그룹에서 이 견종은 격렬하게 노는 경향이 있으며, 비록 손상이 매우 적더라도 이 견종은 풋내기에게 매우 위험스럽게 보일 수 있다. 수렵견으로서 이 견종은 다른 개들이 포함되는 사냥에 반드시 참가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공격이나 질투심을 표시하지 않는다.



건강문제
라브라도 견종은 기본적으로 건강한 견종이다. 모성 본능이 매우 강한 모견은 새끼를 잘 키우고 세심하게 돌본다. 힙 형성장애, 간질, 진행성 망막 퇴화, 피부 질환 알레르기와 같이 주의해야하는 유전적인 문제들이 있다. 이런 질병들을 차단하는 명성있는 브리더로부터 개를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다.

특별관리와 훈련
라브라도 견종은 잘 마른 침구, 마실 수 있는 충분한 양의 물과 놀 수 있는 충분한 공간, 하루에 양질의 두 번의 식사를 제외하고는 특별히 돌보아야 할 필요는 없다. 라브라도 견종은 애써 만든 음식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사실, 고기와, 닭고기나 쇠고기, 요리된 야채, 요리된 쌀과 따뜻한 물을 혼합한 것이면 충분하다. 대부분의 성견은 이 음식을 혼합하여 하루에 두 번 두 컵이면 충분하다. 젖을 뗀 강아지들은 하루에 4번이면 된다. 최고로 우수한 강아지들의 음식은 두 번은 갈은 고기를 섞어서 주고, 다른 두 번은 우유를 섞어서 주면 된다. 식사의 횟수는 3개월까지는 세 번으로, 6개월까지는 하루에 2번으로 줄인다. 자라고 있는 강아지는 좋은 음식, 신선한 공기와 햇볕, 많은 낮잠시간과 끊임없는 애정이 필요하다. 강아지는 6주가 되었을 때부터 걷는데, 이 때가 사회화시키고 운동을 시킬 수 있는 좋은 때이며, 운동후 돌아왔을 때 신선한 물그릇에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한다. 처음 시작할 때는 10분동안 짧게 걷게 하는 것이 좋으며 강아지가 성장함에 따라 30분으로 늘린다. 라브라도 견종은 교정을 쉽게 잘 받으며 열성적으로 자기의 주인을 기쁘게 한다. 많은 개들이 맹인을 위한 훌륭한 안내견이 되도록 훈련을 받아왔다.

적응성
이 견종은 처음에는 신사 숙녀의 수렵견으로서 발전했다. 이 견종은 거의 사람들과 특별한 유대관계를 갖기 때문에 좋은 친구와 훌륭한 복종견이 된다. 이 견종은 켄넬속에서 잘 지내지만 한번 밖으로 나오게 되면 가족의 좋은 일원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