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이라크에서 피살당한 고 김선일씨 생각이 나네요. 울먹이면서 말 하던 그 모습이 떠 오르네요. 다들 잊지 마시고 한번씩 기억들 해주세요.
* 겁에 질린 목소리로 말 하던 비디오 속의 마지막 말*
For president Roh, Moo Hyun (노무현 대통령님께) I want to live. (저는 죽고 싶지 않습니다.) I want to want to Korea. (저는 한국에 살아서 가고 싶습니다.) Please, Don't send koread Korean soldiers. (제발, 한국에 있는 한국군인들을 파병 하지 말아주십시오.) Please, this is your mistake. This is your mistake. (제발, 파병하는 것은 실수하는 것입니다. 중대한 실수입니다.) Made in Korea people. Don't like that don't send Iraq. (한국 국민여러분. 이라크 파병을 저지 하여 주십시오.) All Korean soldier must out of the Iraq. (모든 한국군인은 이라크에서 철수해야 합니다.) Please, Please, This is your mistake. (제발, 제발 파병 선택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Why do you send, why do you send Korean soldiers to Iraq. (노무현 대통령님 왜 파병을, 한국군인들을 이라크로 왜 파병 하셨나요.) To my all people all Korean people please support me.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과 고국에 계신 모든 국민여러분) (제발 제가 살아서 돌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Please, President. Please Bush to President Roh, Moo Hyun. (대통령님께 부탁드립니다.) (부시대통령님과 노무현대통령님께 부탁드립니다.) Please I want to live, I want to go to Korea. (제발 저는 죽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살아서 고국땅을 밞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