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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8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mpire State Building)

2005.01.05 00:32 | My story | akimpark

http://kr.blog.yahoo.com/akimpark/1461140 주소복사

저희 집에 손님이 오셨다 가셨지요.
그 바람에 매일 매일 나가서 사주시는 저녁 얻어먹고..... (누가 손님이고 쥔장인지 바뀌었음)
그 집 꼬마랑 잘 놀고.. 무신 애가 그렇게 순하던지.
데리고 노는 도중에 "난 이모가 젤루 좋아~" 이러면서 꼬옥 안기는데 뒤로 넘어갔습니다. 느므 이뽀서.

아! 그리고 드뎌... 뉴욕온지 3년 6개월 만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갔습니다. 

여기서 신랑 흉 봐야쥐.. 울 신랑은요, 그런데 올라가는거 증말 싫어해요.
뉴욕 오자 마자 쌍둥이 빌딩 (WTC) 가자고 이쁘게 징징 댔는데 안데려 가더군요. ㅡ,.ㅡ;;
그리고 한달후에 무너지고....
그러자 하던 말이 "거봐~ 그런데는 위험해서 안데리고 간거야."
정말... 말이라도 못하면 덜 얄밉쥐..
사실 저도 남들이 가는 명소 찾아다니는것 보다는  그렇지 않은곳 다니는걸 더 좋아하는데, 그래도 쌍둥이 빌딩은 명소도 명소지만 올라가보고 싶었는디....

The Empire State Building lit up for  (More images of the building)The Empire State Building eclipses the ground below.

저 빌딩 아래가 코리아 타운이랍니다.

암튼, 손님 덕분에 그 높은 곳을 올라가서 맨하탄을 쫘악 볼수 있었습니다.
New York, seen from the Empire State BuildingMillions of Empire State Building visitors over the past seventy years have thrilled to the views captured through these binoculars.
Within the city skyline, is a melting pot of different cultures, traditions, aspirations and viewpoints, coming together to create an amazing city.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서 다른데서 사진 찾아 올리지만, 우짜든가네, 걸어다니던 맨하탄을 높은데서 보니 참 멋지더군요. 참고로 저희는 밤에 올라갔었어요.

A view of the 59th Street Bridge from atop the Empire State Building.

2005년을 맨하탄 야경을 보면서 시작했답니다.

올 한해는 좋은일이 많이 있기를...


행복한우리집 2005.01.05  01:21

우와~~~~~~ 울신랑이 노래하는 빌딩이구만요...저기 함 가봐야허나..신랑말대로..저리 이쁘다면..^^

근데..쌍둥이빌딩은...신랑님말씀 잘 따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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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gom 2005.01.05  02:01

ㅋㅋㅋㅋㅋ...전 두군데 다 가봤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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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 2005.01.05  04:53

사진만 봐도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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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2005.01.05  10:40

진짜 멋있다.
그나저나 남의 집 애 귀여워 하지 말고
올해는 분발해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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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4bliss 2005.01.05  23:55

여기와서 또 멋진 구경 하네요..아무데도 안 가보고 늘 멋진 구경을..블로그의 매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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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 2005.01.06  20:29

우와...멋진 새해맞이하셨네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하니깐 무수한 로맨틱 영화들이 생각나는군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던가요?? 거기에도 나오지 않았었나....-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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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목 2005.01.17  02:35

억...울동생하고 ..같은곳에 사시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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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odlk 2007.06.23  17:23  [121.144.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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