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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8
 

차이나 타운에 위치한 월남식당 포뱅 (Pho Bang)
느므 느므 쌉니다. 그리고 맛있죠.


위의 음식은요, 새우맛이 나는 과자 (칲)위에 구운 돼지고기와 얇은 쌀떡(?)을 얹은것입니다.



그래서 요걸 상추에 싸서 달콤한 피시소스에 찍어 먹는거죠.
조기 조기 숙달된 조교의 시범이 보이십니까?


이거 또한 빼 먹을수 없죠. 쌀국수
다른 월남 식당의 쌀국수 보다 이집이 더 맛있더군요.

숙주와 허브를 국수에 넣어 먹어야 겠죠?
신랑은 숙주만 넣지만 전 저 허브까지 다 넣어 먹습니다. ㅎㅎ


맛있는 커피까지 식후에 마셨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잘 안올라가요. 엉엉~~

지난 일요일은 무척 쌀쌀했답니다.
그래서 먹은 저녁이였는데요, 이렇게 먹고 커피까지 우아하게(?) 마시고도
가격은 정말 느므 싸게 나왔어요.
이렇게 싸게 나오니 어디 다른데 가려해도 안 가지네요. 허허

SpunkyZoe 2004.11.20  01:51

으..차이나 타운의 월남식당들은 정말 싸고 맛나죠~^^
미치겠군요..침이 질질질..흘러서...ㅡ.ㅡ;;;;;
저도 주말되면 아침에 후다닥 일어나서 차이나 타운까지 설레설레가서는 먹고..또 먹고..종일 그러고 다녔더랬는데...
쩝...부러워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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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mpark 2004.11.20  06:27

spunkyzoe님 정말 차이나 타운 음식 싸죠? 한국식당에서의 음식 하나 값이 여기선 국수 2그릇이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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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우리집 2004.11.20  08:20

아이구 배고픈디...으으....월남국수는 해장용으로 최고죵...
술은 안먹었는디..엄청 땡기네요...흠냐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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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우렁각시 2004.11.20  09:43

쌀국수 먹고 싶당....못 먹어본지 삼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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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2004.11.20  09:53

크흐 맛있겠다.
난 아직 그쪽 음식 구경도 못해봤는데...
여기도 쌀국수 하는 데는 몇 군데 있다고 들었는데
나중에 꼭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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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zo 2004.11.20  10:26

우리도 오늘 챠이나타운 갔다왔어.
오랜만에 누가 해주는 음식 먹으니까 넘 행복하드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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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nkyZoe 2004.11.21  00:38

한국식당에서 두명이서 식사할 돈이면 차이나 타운의 월남식당에서 네명이서 떡을치며 음료까지 시켜먹고도 남죠...ㅡ.ㅡ;;....
딤섬을 먹어도 그렇고...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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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4.11.21  06:07

조오기.. 새우맛 과자 맛있게 생겼네요...
쌀국순 먹어봤는데, 저건 첨보네요..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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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um 2004.11.22  08:05

월남 쌀국수 먹고파요.
저는 전에는 허브 넣고 못 먹었는데,
이제는 허브를 넣어야 제맛을 느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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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zie 2004.11.22  19:25

아침 못 먹었는뎅.. 속 무진장 쓰립니다..
죠기 궁물 만이라도 마셔봤으믄...

참.. 두 번재 사진,,, 오른쪽 아래
왜 모자이크 처리 해셨죵??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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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zo 2004.11.23  11:57

안젤라님게 47번째 칭찬릴레이의 바통 을 넘김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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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4.11.23  14:58

Akazie 님..
보기두 잘 보시는 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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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화원 2004.11.23  16:25

후후... 그기 지난 번에 가 본 것 같다... 후후..
새우튀김이랑 만두랑 국수랑 해서 몇개 먹었죠. ^^
제일 훤한 곳에 있는 것 같은데... ^^
맞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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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우렁각시 2004.11.23  18:19

우리 동네 베트남 식당엔 이상한 쌀국수만 팔아요~~

아, 션한 국물 떠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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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ia 2004.11.28  02:36

어떤 맛인가여?
저기 쌀국수....국물맛이.... 함두 못가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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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mpark 2004.11.28  10:51

실비아님, 맛을 설명하기가 좀 어려워요. 설렁탕 국물과는 다른데요..
어케 설명을 해야 하나...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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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우렁각시 2004.12.18  18:42

안젤라님, 담에 가심 첫번째꺼 이름 좀 알아다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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