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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5/06
 

'아이스 크림이 먹고 싶을때..'

2005.09.07 13:48 | September 05' | aikonstreet

http://kr.blog.yahoo.com/aikonstreet/1465661 주소복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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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어가 보았다.
요즘은 카다로그도 잘 안날라온다. 그리고, IKEA catalog구하기도 어렵다.
갈적마다, 오더하고 나왔는데,..

그냥, 쓰는것도 귀찮아서..한바퀴 휙~ 돌아보고는..긴줄에 사람들은 왜이리 많은가??
친구가 스웨덴이 있는데, 그곳에도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스웨덴말 배우시 쉽냐고
물었더니만.. 그녀는 남편때문에 그곳에서 살고있다.

그녀의 말로는.. 발음이 무지 어렵다고 했다. 남편은 독일계 미국인, 부인인 내친구는
영국계와 독일계 미국인이었는데, 작년 크리스 마스때 켈리포니아에 놀러 왔었다. 남편은
취미로 흑백사진을 stock으로 가지고 있어는데, 그날, 나에게 프린트 하나를 선물로 받았다.

또, 스웨덴에서 제일 맛있다는 'bitter sweet chocolate'도 선물로 주었구,,또, 무얼 주었더라??작년에 몇년만에 만나는 이 커플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점심을 먹고는 다시 그들은 돌아갔다. 근데, 난 12월에 무지하게 감기, 몸살을 앓고 있었는데.. 약을먹어가면서, 얼릉낳으려고했었다.

어쨰, 아프면 가만히 집에있어야 하는데, 난, 무슨 수를 쓰더래도 나가서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번 놀러도 오라고 했는데, 스웨덴은 핀란드랑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끼어있고, 참..위에도 있더라. ^^ 이곳에 올적마다. 작년에 다녀간 친구가 떠오른다. 한번 연락이라도 해야겠다.

이곳에 온지, 정말 거의 몇년만이다. 한동안 처음에 인기를??아직도 인기이지만서도.. 이곳에서 산 가구들은 사실..오래 못쓴다. 그래서, 서랍장을 몇년쓰고는 버린기억도 난다. 그냥, 대학생들이나, 신혼부부들이 좋아할 아이템들로 꾸면져 있기도 하구~

전에는 심심하면 갔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자주가게 되질 않는다. 그리고, 카다로그도 신청하기도 이젠, 귀찮다. 그냥, 나오는 입구에서 McDonald의 콘아이스크림의 맛과 비슷한 non-fat 요그르트??아이스 크림을 먹었다. ^^

파킹랏으로 걸어가면서 먹는데..밖에온도가 높은지,, 막~ 손으로 흘러 내렸다. 다행히 스픈을 가지고 있어서, 나중에는 스픈으로 열씸히 입안이 얼얼하도록 먹었다. 이곳은 핫도그도 무지 싸네..그고 보니깐?? 여기서는 아이스크림뿐 안 먹어 본것 같다. 냠~

gentlesea 2005.09.09  20:22

가을이 오니 시원하여져서 떠오르는 기억이 좀 많아지네요.누군가 추억을 건드리면....그런데 아이콘스님은 그 곳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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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lesea 2005.09.09  20:53

제가 좋아하는 글...몇 편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뭐 남겨주시고 크리스마스 때 선물 보내드리고 싶은데 주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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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ons 2005.09.10  05:45  [72.129.99.27]

날씨가 많이 차분해 졌군요. ^^ 이곳도 날씨가 서늘 하지요. 10월전까지는 덥다 춥다 할것 같아요. 전? 아이스크림 항상 좋아하는데요!!! 이곳은 특히, 값이 싸면서도, 맛있다는 점이죠. ^^ 멕도널드랑 비슷한 맛..(전에는 아침에 일가다가?? 오전 7시30분정도에 멕도널드 가서,. 식사를 오더하지 않고, 이 콘 아이스 크림을 시원하게 먹으면서, 일을 간적도.. 시도 때도 없이 생각나는것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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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ons 2005.09.10  05:48  [72.129.99.27]

글이라고 하니깐..왠지..시인같으셔요. ^^ 그리고, ..벌써 크스마스를 떠오르고 계시네요.. 후..정말~ 05년도는 어떻게 지나갔는줄 모르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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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lesea 2005.09.10  11:00

마음을 담았던 글이나.... 좋아서 기억하고픈 글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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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um 2005.09.12  04:37

미국판 카다로그는 영국것이랑 다른것 같아요..
저도 매장에서 카다로그 못 구하고 왔는데 집의 우편함에서 발견...
아이키아는 레스토랑 음식이 저렴해서 가족이 다 먹어도 맥도날드 보다 더 적게 나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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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ons 2005.09.20  11:11  [72.129.103.166]

gentle sea님.. 감사 드려요. 이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그리로 보내 드려 볼께요. 근데, 마음 만이라도 받은것 같아 기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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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ons 2005.09.20  11:13  [72.129.103.166]

해피맘님~ 멕도널드보다더..싸다구요?? 전, 아이스크림만 훌딱~ 시켜서 나왔는데, 한번 시도해 보아야 겠군요. 그 유명한 '밋볼'을 말이죠. 한번도 아직 안먹어 보았다니... 카다로그도 약간 다르게 만들군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 언니가 지난주에 갔다가, 막~ 나누어 주어서 받아 왔다군요. 제가 갈적마다 없어서.. 안보고 지낸지..무지 오래되었네요. 그곳의 디스플레이 구경하러 잘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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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05.09.30  23:12

저희집은..운이 좋았는지, 이케아 가구 샀는데.. 이사한다고 한번 다 분해했다가 다시 조립해두 고대루였어요.
우리도 그정도까진 기대를 안했는데... 만족했죠 ^^
그래도.. 역시 오래쓸 가구는 못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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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5056784972 2007.02.03  16:18

잘보고 갑니다. 좋은글과 아이디어 정보글 제 블로그에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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