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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에..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어가 보았다. 요즘은 카다로그도 잘 안날라온다. 그리고, IKEA catalog구하기도 어렵다. 갈적마다, 오더하고 나왔는데,..
그냥, 쓰는것도 귀찮아서..한바퀴 휙~ 돌아보고는..긴줄에 사람들은 왜이리 많은가?? 친구가 스웨덴이 있는데, 그곳에도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스웨덴말 배우시 쉽냐고 물었더니만.. 그녀는 남편때문에 그곳에서 살고있다.
그녀의 말로는.. 발음이 무지 어렵다고 했다. 남편은 독일계 미국인, 부인인 내친구는 영국계와 독일계 미국인이었는데, 작년 크리스 마스때 켈리포니아에 놀러 왔었다. 남편은 취미로 흑백사진을 stock으로 가지고 있어는데, 그날, 나에게 프린트 하나를 선물로 받았다.
또, 스웨덴에서 제일 맛있다는 'bitter sweet chocolate'도 선물로 주었구,,또, 무얼 주었더라??작년에 몇년만에 만나는 이 커플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점심을 먹고는 다시 그들은 돌아갔다. 근데, 난 12월에 무지하게 감기, 몸살을 앓고 있었는데.. 약을먹어가면서, 얼릉낳으려고했었다.
어쨰, 아프면 가만히 집에있어야 하는데, 난, 무슨 수를 쓰더래도 나가서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번 놀러도 오라고 했는데, 스웨덴은 핀란드랑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끼어있고, 참..위에도 있더라. ^^ 이곳에 올적마다. 작년에 다녀간 친구가 떠오른다. 한번 연락이라도 해야겠다.
이곳에 온지, 정말 거의 몇년만이다. 한동안 처음에 인기를??아직도 인기이지만서도.. 이곳에서 산 가구들은 사실..오래 못쓴다. 그래서, 서랍장을 몇년쓰고는 버린기억도 난다. 그냥, 대학생들이나, 신혼부부들이 좋아할 아이템들로 꾸면져 있기도 하구~
전에는 심심하면 갔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자주가게 되질 않는다. 그리고, 카다로그도 신청하기도 이젠, 귀찮다. 그냥, 나오는 입구에서 McDonald의 콘아이스크림의 맛과 비슷한 non-fat 요그르트??아이스 크림을 먹었다. ^^
파킹랏으로 걸어가면서 먹는데..밖에온도가 높은지,, 막~ 손으로 흘러 내렸다. 다행히 스픈을 가지고 있어서, 나중에는 스픈으로 열씸히 입안이 얼얼하도록 먹었다. 이곳은 핫도그도 무지 싸네..그고 보니깐?? 여기서는 아이스크림뿐 안 먹어 본것 같다.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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