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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맘 (aej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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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눈물만이
2007/06/09 오 전 11:35 | 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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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눈물만이


나는 다시 바다로 가야겠네
그 호젓한 바다 그 하늘로
내가 원하는 건 오직 키 큰 배 한척과
방향 잡을 별 하나
그리고 키 바퀴에 오는 저항과 바람 소리
떨리는 흰 돛
그리고 해면의 뽀얀 안개와
뿌옇게 동트는 새벽뿐

나는 다시 바다로 가야겠네
흐르는 호수의 부름 소리 사납게 들려와
어쩔수 없으니
내가 원하는 건 오직 흰구름 흩날리고
물보라 뿌리고
물거품 날리는 바람 세찬 날
그리고 갈매기의 울음 소리뿐

나는 다시 바다로 가야겠네
그 떠도는 집시의 생활로
갈매기 날고 고래 다니는 그 칼날 같은
바람 부는 바다로
내가 원하는 건 오직 껄껄대는
방랑의 친구놈이 지껄이는
신나는 이야기와
오랜 일 끝난 후에 오는 편안한 잠과 달콤한 꿈일 뿐


-메이스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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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과 영상이에요...
노래가 잔잔하고 아름답네요...^^

다시 바다로 가고 싶은 마음...

맘님..
주말의 시간이 풍요로우시길 바래요..^^*
07/06/09 (토) 오전 11:47   크리스틴
맘님 우리도 바다로 한번 가볼까요
이왕이면 행복의 바다가 어떨까요
물론 바다니까 풍랑도 좀 있겠지요
오늘은 놀토지군요 모처럼 좋은 시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의 바다 속에서 그윽한 인생의
향기를 만끽 하시면서요....
07/06/09 (토) 오후 12:23   [좋은벗님]
coffee♨ 하세요! 맘님!
즐~음♬ 합니다! ♪~~
즐~주말 되세요! ^^*
07/06/09 (토) 오후 8:54   배기사
맘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태평양 바다는 5분 걸려요...ㅎㅎㅎ
07/06/09 (토) 오후 9:09   [늑대]
맘님...

굿모닝~~
크리스틴도 여기서 커피 할께요...ㅋㅋ
07/06/10 (일) 오전 9:57   크리스틴
강쥐님. 님을보며 아무리 구슬이 서말이래도 꿰야보배란말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07/06/10 (일) 오후 7:24   강화도
coffee♨ 하세요! 맘님!
몇칠간 바빠서 컴앞에 앉지도 못했네요! ㅎㅎ
즐음합니다! 즐~한주 여세요! ^^*
07/06/11 (월) 오후 7:47   배기사
다시 바다로 가고 싶은 시인의 갈망...
잘 감상합니다. ^^
07/06/12 (화) 오전 8:13   사비나
좋은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07/06/12 (화) 오후 2:28   고락산성
바다는 많은 것을 담듯이....
현명한 사람은 많은 사람을 받아들 일 수 있지요.
글이 참 좋다는 생각을 자주하고 있었답니다.강쥐맘님...
07/06/13 (수) 오전 8:24   gentlesea
비오는날 바다를 보는것도 좋은데요 ^^*
차와함께 향기로운 오늘 되세요 비가 와서 시원하긴 하네요
07/06/14 (목) 오전 12:25   purpleheart
맘님..

맘님도 소랑이도 바쁜 일 끝나면..
하얀 파도 일렁이는 바닷가로 떠나요...ㅎㅎ

잔잔한 노래와 아름다운 글이
잠시 짬 낸 제게 편안함을 주네여..

맘님..
더운 날씨 지치지 않도록
건강을 위해서 영양식도 드셔가면서요..^^*

맘님..아자아자 홧팅!!! ㅎㅎ
07/06/14 (목) 오후 1:13   소랑
강쥐맘님.
글과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여름에 문턱에서 너무 과로하지 마세요.!!
건강 잘 챙기시고.여행도 좀 하시고~
행복한 주말~잘 보내세요.맘님... ^&^
07/06/16 (토) 오전 6:32   Catalina
고은 음악만 듣고 잠시머물다 갑니다!
날씨가 맑고 상쾌합니다!
즐 주말 되시기을~~~
^^*
07/06/16 (토) 오전 9:11   배기사
오늘은 아이들이 밖에서 저녁을 먹자고 해서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작은 아이가 손을 씻다가 이넘 휴대폰을 물에 그만 퐁당 해버렸답니다.
어쩔줄 몰라하는 아이, 까짓 휴대폰이 내 새끼 보다 중하랴~ ^^*
07/06/17 (일) 오전 1:25   청류
강쥐님. 잠시 다녀가요.
기쁨 가득한 휴일 되셔요.
07/06/17 (일) 오전 11:49   강화도
coffee♨
즐♩감 ♬합니다!
건강하세요! ^^*
07/06/17 (일) 오후 8:45   배기사
어제는 하는 일도 없이 어영부영 하다가 컴에도 들리질 못했습니다.
날씨 탓인지 모든 게 구찮게 여겨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힘찬 한 주 되시길 바라면서 잠시 들러갑니다. ^^*
07/06/18 (월) 오후 3:06   청류
강쥐님.~긴 공백이네요"
무슨일이라도 잇으신지요?"그렇지 않길 바래봅니다.
카타리나와 모든님들께서도~ 힘들면 좀 쉬면서 가세요."
카타리나는 님을 많이 사랑합니다..맘님..
07/06/22 (금) 오후 12:48   Catalina
리나님께서도 걱정이 되셔서 다녀가셨나 봐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넘도 그냥 아무 일 없이 건강하시기만을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강쥐맘님, 잘 계시는 거죠. 그렇죠?
07/06/22 (금) 오후 2:09   청류
coffee♨
즐감합니다!
즐~토요일 되세요! ^^*
07/06/23 (토) 오전 10:45   배기사
맘님 .
별일 없죠?
걱정이 되네요...한동안 안보여 ...
빨리 돌아 오셔서 얼굴 뵈오면 합니다.
07/06/23 (토) 오후 5:12   [늑대]
강쥐맘님 오랬만이네요.
잘 지나셨죠?

좋은 방에서 쉬다 갑니다.
편안한 주일 되세요. ^^
07/06/24 (일) 오후 2:15   사비나
맘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잔잔한 음악과 푸른하늘을 훨훨 날아오르는 기러기...
즐감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07/06/29 (금) 오후 1:18   새싹
coffee ♨
즐~금요일 밤 되세요! ^^*
07/06/29 (금) 오후 10:53   배기사
아무리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하지만
장기간 휴식 상태인 이유나 압시다.
제발 별일 없으시기를....혹여 동생이 또 아프지나 않은지.....
07/07/05 (목) 오전 7:01   고락산성
맘님.좋은 시입니다
노래는 좀 기다려도...

7월의 녹음 속에서
강쥐맘님...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
07/07/06 (금) 오전 9:25   사비나
아, 나옵니다.
잘 들었습니다.
07/07/06 (금) 오전 9:26   사비나
맘님.
오늘은 행운의 숫자가 겹치는날 입니다.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07/07/07 (토) 오전 11:32   [늑대]
coffee ♨
건강하세요! ^^*
07/07/10 (화) 오전 10:10   배기사
강쥐맘님 오늘도 멋진 하루이시길...글이 오늘도 좋습니다.
향기 있는 글이에요.^^*
07/07/12 (목) 오후 4:51   gentlesea
강쥐맘님, 스크랩해 갑니다.
07/07/18 (수) 오후 11:10   이안
안녕하세요~ 강쥐님..
뜨거운 햇살은 한 낮이 되면서 빛의 어지럼증을
사정없이 쏟아 붓습니다.
산도 바다도 커다란 품속을 열어 젖히는 8월이 옵니다.
그 8월도 평온한 심정으로 시작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요.^^"
07/07/31 (화) 오전 8:31   봉정
맘님~~
8월 초하루예요.

8월에는
팔팔한 몸과 마음으로
더욱 행복 하시기를 빕니다.
07/08/01 (수) 오전 7:55   사비나
COFFEE♨ !!!
07/08/01 (수) 오전 11:23   배기사
맘님..커피 한 잔 드실래요?
부드러운 모카로요.^^*
07/08/13 (월) 오전 11:50   gentlesea
좋은 아침입니다. 강쥐맘 님..
국기를 달아드리겠습니다.일제하로부터 독립하게되어 다시 우리민족의 정체성을찾은지 62년이 되는 날입니다. 나에게 조국이 어떤의미이며, 조국이없는나는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보는 즐거운 광복휴일였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07/08/15 (수) 오전 7:18   봉정
참으로 오랫만에 찾아왔내요..
문 밖으로 내쫓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요.ㅎㅎㅎㅎ
잠시 머물다 갑니다..
07/08/19 (일) 오후 4:15   [사랑방보쌈]
잘 감상하였어요.
주일은 행복하게 지나고 계시겠지요?

오늘은 7월 7석이라고 하네요.
뜨겁던 한여름의 열정도 서서히 식어가겠지요?
여름의 끄트머리에서
소중한 하루를 뜻있게 보내세요.
07/08/19 (일) 오후 10:01   사비나
안녕하세요!!
삶은 만남의 연속이고 하고많은 연분들이 저마다
떨어트리며 지나 갑니다.
좋은 인연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하루가
되세요~ ^)^
07/08/29 (수) 오전 8:11   봉정
토요일 잘 보내셨어요?
계절이 바뀔 때는 자칫 감기에 걸리기 쉬워요.
일교차가 커지기 때문이지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07/09/08 (토) 오후 8:11   사비나
강쥐맘님아, 까꿍~~~
아무리 목이 아프도록 까꿍을 해봐도 메아리 없는 까꿍이라서 안타깝네...
이넘도 블로그를 제대로 하지를 못해서 자주 들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하다 가스나야!!
강쥐맘님, 다른 건 다 필요없고 그냥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그리고 추석도 즐겁게 웃음 가득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야, 그런데 니 뭐하노???
07/09/23 (일) 오전 1:07   청류
지나가다 함 들러봤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추석, 추석하던 추석도 과거 속으로 사라졌네요.
시원섭섭.
스카브로페어가 마음을 감미롭게 하네요.
07/09/26 (수) 오전 1:16   하얀나비
강쥐님.
너무 오랜시간이네요"
멀리 해외 여행이라도 가셨는지요?"
보고싶네요.많이...
07/10/05 (금) 오후 1:14   Catalina
강쥐맘~~~ (((((((((((((((((((((((((((((
그대가 그리워서 이 늦은 밤에 또 잠시 들러보는데
여전히 그대는 소식이 없네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으시길래 이다지도 애를 태우시는지...
울고 싶어라... 소리 내어 엉엉 울고 싶어라!
07/10/12 (금) 오전 1:42   청류
에휴~~~~~~~~~~
답답해서리.............
야~ 강쥐맘님아, 이넘 청류가 막말 잘하는 거 알지?
소식 좀 주라 ~~~
미치고 환장하겠따 가스나야!!!!
안 죽었으면 이러면 안 돼는 거야~
내가 다~ 죽고 싶넹~~~~~
07/10/18 (목) 오전 12:17   청류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강쥐맘님, 왜 이렇게 소식이 없는 건가요.
이넘 청류를 애태워 죽이시려나이까?
그러나 다만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잘 계시기만을 바랄 뿐이랍니다.
07/10/21 (일) 오전 12:45   청류
바람이 싸늘해질수록 더 강쥐맘님이 그리워져 오네요.
왜 일까... 왜 이토록 소식이 없으신 걸까...??
혹시 신변에 무슨 일이라도 생기신 걸까??
별의별 생각을 다 하면서 강쥐맘님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부디, 아무 일 없으시기만을 바랄 뿐...
07/10/24 (수) 오후 11:46   청류
야~~~~~~~~~~~~~~~ (((((((((((((((((((((((((((((((((((((((((
야이~ 야속한 강쥐맘님아~~~ (((((((((((((((((((((((((((((((((((((
못 된 가이나... 얄미운 가이나... 그래도 보고 싶은 가이나...
07/10/26 (금) 오전 12:48   청류
아프다 내 맘도...
그렇지만 니는 내 맘 모르지?
이렇게 아픈 줄...
07/10/27 (토) 오전 12:31   청류
기다리다 지쳐야 할 청류여~~~
제발 날 지치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강쥐맘님아, 잘 계시는 거져?
별일은 없는 거져?
그리 믿으며 잠시 댕겨가오이다. ^^*
07/10/28 (일) 오전 1:26   청류
너무 그립다 못해서 이제 욕이 다~ 나올라고 한다...
우야꼬?
욕 하고 가도 되남??
나쁜 가이나 강쥐맘...
야이~ 나픈 뇬아~~~~~~~~~~~~
소식 좀 도~~~~~~~~~~
07/10/30 (화) 오후 11:59   청류
아이고~~~ 이 강쥐맘님아~~~~
이넘이 그대를 기다리다가 목이 빠져 이제 죽을 지경이 다 됐는데도
그대는 워디서 머한다꼬 아직까정 한마디 소식이 없단 말이오!
가고난 뒤에 보고 잡다꼬 시멘트 바닥을 두드리지 마시고 언능 소식이나
좀 도오~~~~~~~~~~~~~~~~~~~~~~~~~~~~!!!!!!!!
07/11/02 (금) 오후 11:44   청류
오늘은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와 봤지만 역시나...
도대체 무슨 일이 있으시기에 이토록 꼼짝을 않으신단 말인가요.
그래요. 비록 소식을 들을 수는 없더라도 건강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7/11/06 (화) 오후 9:28   청류
휴~~~ 한숨만 쉬고 또 이렇게 무거운 발길을 돌리나이다.
도대체 왜일까?? 신변에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걸까??
아냐~ 그럴리는 없어! 아마 잘~ 계실라는 믿음을 남기고...
07/11/12 (월) 오후 2:17   청류
북경은 인터넷이 느려서
어쩔 수없이 손님방과 방명록을 치웠습니다.
그동안 손님방과 방명록에 좋은 작품을 주신 분들께
본의 아니게 실례를 하여서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빕니다.
07/11/24 (토) 오후 12:18   사비나
강쥐맘님을 못 뵈온지도 꽤나 된 것 같은데...
이제 또 한 해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이넘 청류는 그대 강쥐맘님이 너무도 보고 싶은데...
그런데 그대는 왜, 너는 왜 이렇게 소식이 없는 거니...
무슨 바쁜 일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살아 있다면 소식 좀 주시구랴~
문디 가시나, 못된 가시나...
이렇게 칭구들이 애타하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래, 이제 다시는 못본다 해도 아프지나 않으셨으면...
살아 있다 보면 또 만나는 날이 오겠지 뭐...
07/11/27 (화) 오전 12:07   청류
강쥐맘님 !
참 오래만에 들려봅니다 그간 건강하시지요
어느덧 한장 남은 달력을 보니 올해도
마지막 한달 밖에 남지않았군요
남은 한달 일년 마무리 잘되는
달이 되시고 늘 즐겁고 건강하세요
07/12/01 (토) 오후 8:38   잘몰라
그래요, 어제 만남은 너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그동안 너무 궁금했었는데 한순간 만남으로 ...

이런 이야기라도 하고 싶은데...
넌 도대체 어디서 뭘 하는 거냐?
너 ~ 자꾸 이러면 나중에 잡히면 지긴다!?
땅속에 같이 끌고 가고 말꼬얌!
매정한 뇬 강쥐맘님, 이제 너 미5할꼬얌 진짜로...
07/12/05 (수) 오전 12:42   청류
나~~~ 미치는 꼴 볼껴??
야~ 너~ 도대체 왜 이러는 고얌??
죽었니, 살았니...
너무도 궁금해서 내가 먼저 죽겠따!
가시나...
07/12/07 (금) 오전 12:10   청류
참~ 환장 하겠네...
이넘이 미친다고 해도 꿈쩍을 않으시니 도대체 뭔 일이랑가요?
참~ 돌아버리겠네...
이넘이 먼저 돌아가시겠다고 해도 니~ 맘대로 해라 이건감요?
알았어!
나중에 보고 잡따꼬 울고 불고 하기 없기요!! ^^*
07/12/08 (토) 오후 11:48   청류
날 뿌리치고 가는 년을 머리끄덩이 잡고 늘어진다고 돌아올까마는
일 년 동안 있는 정 없는 정, 간·쓸개 다 빼주고 돌아서는 년 참으로 매정쿠나!
강쥐맘님, 이제 얼마 안 남은 정해년의 마지막 날인데 남은 시간들 소중히
쓰시고 새해 새 아침에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희망으로 맞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07/12/31 (월) 오후 1:24   청류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새롭게 시작하는 올해 첫인사 드려요
지난 한해 많은 관심과 격려 로 보살펴 주시고
이끌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려요
올해도 늘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 이룩하시고
항상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08/01/02 (수) 오전 9:21   잘몰라
강쥐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요.
이제 이넘 청류도 힘이 다 빠졌시요.
강쥐맘님이 다 뺐는 줄 아오이다.
그런데 분명 살아는 있는 거제??
하도 답답해서리 해보는 말이랍니다.
08/01/03 (목) 오후 10:45   청류
강쥐맘님, 나~ 파요. 전말 나~ 파요...
이넘 천류 맘 너무 아~ 파요.
그리고 너무너무 속이 샹 ~ 해요.
08/01/10 (목) 오전 1:08   청류
이게 뭔~일 이 래 요 ?"강쥐님."
청류님의 글이 도배를 해뿌렸네..
올매나 사랑했스몬...
언제든지 다시 뵙드래도 건강하이소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인정도 많으신 울 강쥐맘님이신데.
08/01/18 (금) 오후 12:43   Catalina
인정이 만키는 머가 만노?
요넘 청류가 이러케 속이 타는데도 코빼기도 안 보이는 매정한 뇬인데...
그라고 본께 이 방에 이넘 청류 대끌리 만키는 하네요.
그러타꼬 머 사랑까정이야...
사랑이라면 리나님을 더 사랑한다는 거 잘 암시롱~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