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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12
 

                                

한국영화의  

5월의 영화: “작업의 정석

 

2006 5 30 () 저녁 6

Adroit College, 830 Stewart Dr, Sunnyvale 1 Conference room

입장료: 무료

 

 

 

국가 대표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 선수, 선수를 만나다!!

탐색... 선수는 선수를 알아본다! 작업계의 대표선수 민준과 지원이 만났다. 선수는 선수를 알아보는 ! 눈에 강하게 끌린 이들은 상대가 결코 쉽지 않음을 안다.보통 남녀에게 하는 방법으로 슬쩍 서로를 떠보는 우리의 작업 남녀! 하지만 이들에게 평범한 버전이 통할 없다. 드디어, 그동안 갈고 닦은 비장의 작업기술을 실전 테스트해볼 상대를 만난 민준과 지원의 작업 대결은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격돌... 드디어 적수를 만나다!!치밀한 작업을 거쳐 전략적 방편으로 이루어진 데이트.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진행된 이들의 1라운드 탐색전은 지원의 돌아간 치마 사건(?) 덕에 민준의 작은 승리로 막을 내린다. 하지만 당하고만 있을 지원이 아니다. 본격적인 작업 대결, 이제부터 시작이다.!!
흔들린다... 실수 연발!! 끌린다... 위험천만!! 본격 대결에 들어간 민준과 지원이건만, 백발백중 먹혔던 그들의 작업은 자꾸만 삑사리를 친다. 절대지존으로서 내공은 무너질 대로 무너지고 최고의 작업 선수라는 자부심마저 흔들리기 시작할 , 자신만만 지원의 노하우도, 여유만만 민준의 테크닉도, 자연스러운 마음의 움직임을 당해낼 비법은 없음을 어렴풋이 깨달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진정한 프로는 승부를 보기 전까진 경기를 멈추지 않는 . 작업의 진검 승부를 펼치는 마지막 승자는 누가

재미교포 구은희씨 직지홍보위원 위촉

2006.05.17 08:25 | 공지사항 | adroitcollege

http://kr.blog.yahoo.com/adroitcollege/14 주소복사

【청주=뉴시스】연영석 충북 청주시장 권한대행이 8일 재미교포 구은희씨(39)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直指)’ 홍보대사로 위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거주하는 구씨는 미국에서 한국 알리기에 부단한 노력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인물로, 미국에서 한국어와 한국을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Adroit College’라는 2년제 과정의 대학을 설립했다.

구씨는 이날 위촉장을 받은 뒤 “내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아시안 아트 박물관’(한국인 기업가 이종문씨와 삼성의 기부로 건립)에서 ‘한국의 인쇄문화와 직지’에 대한 특별전시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그동안 미국, 캐나다, 중국, 호주, 독일, 프랑스 등 해외 6명과 탤런트 박인환씨 등 국내 5명의 직지홍보위원을 위촉했다. /이성기기자 sk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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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직지홍보위원 위촉
[뉴시스 2006.05.06 11:20:00]

【청주=뉴시스】충북 청주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直指)’의 세계화를 위해 세계 각국의 활동적이고 영향력 있는 인물을 직지 홍보위원으로 위촉 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또 세계 각국의 직지 홍보위원을 위촉한 뒤 물적지원을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직지의 가치와 한국, 청주를 알리는 인적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직지의 세계화 베이스 캠프로 삼는 다는 것이다.

시는 이에 따라 오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거주하는 재미교포 구은희씨(39)를 홍보위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구씨는 미국에서 한국 알리기에 부단한 노력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인물로, 미국에서 한국어와 한국을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Adroit College’라는 2년제 과정의 대학을 설립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구씨는 한국학을 가르치는 교수 입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이며 한국인의 자랑인 ‘직지’의 창조적 가치에 대한 홍보내용을 접하고 가슴 설레며 뿌듯한 자긍심을 갖게 됐다. 해외에서 어깨를 펴고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내년에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아시안 아트 박물관’(한국인 기업가 이종문씨와 삼성의 기부로 건립)에서 ‘한국의 인쇄문화와 직지’에 대한 특별전시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며 직지홍보에 열의를 보여왔다”고 직지 홍보위원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청주시는 그동안 미국, 캐나다, 중국, 호주, 독일, 프랑스 등 해외 6명과 탤런트 박인환씨 등 국내 5명의 직지홍보위원을 위촉했다.

이성기기자 sklee@newsis.com

안녕하세요? 오늘 아리랑 TV HEART TO HEART 출연하신 것을 보고 홈페이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한국어 교육 과정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자랑습럽고.. 학생들도 재미있게 수업을 듣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전 한국에서 영어를 전공한 영어 강사입니다.
태솔 대학원을 갈 예정인데.. 한국 대학에서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을 개설 중이라서 내년에 함 도전할 생각입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기 이전에 우리 나라 언어를 먼저 잘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대학 때 국어국문을 부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국어를 어떻게 가르켜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과정을 이수하면 영어강사가 아닌 한국어 강사로서의 경력도 쌓고 우리나라 문화나 언어에 대해 본인 자신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혹 기회가 된다면 외국에서 한국어 강의도 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그러한 과정을 계획중이시라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나라.. 다양한 국가에서 한국인의 문화와 언어가 정착되는 그날까지..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 계속 부탁드립니다.................





한국영화의  
 

4월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

 

2006 4 27 () 저녁 6

Adroit College, 830 Stewart Dr, Sunnyvale 1 Conference room

입장료: 무료

 

 

세계가 인정한 감독 박찬욱.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한다! ‘화사하고 서정적 복수 탄생하는 2005 최고의 화제작

 

깐느 영화제에서 <올드보이>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쾌거를 올리던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의 완결편으로 여자를 주인공으로 복수극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 <올드보이> 매번 새로운 시도를 보여줬던 박찬욱. 언론과 관객을 놀라게 했던 그가 <친절한 금자씨> 통해 제시할 메시지와 스타일은 어떤 것인지 어느 보다 관심이 뜨겁다.
차갑고 건조한 스타일을 보여줬던 <복수는 나의 >, 고급스런 이미지 퍼즐 맞추기 같았던 <올드보이> 달리, <친절한 금자씨> 여성 주연의 복수로화사하고 서정적인 스타일 추구한다. 남성 주연의 전작들이 폭발적 분노의 원인을 타인에게서 찾으며 복수를 시도하는 것과 달리, <친절한 금자씨> 자신의 분노를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다. 그런 점에서 <복수는 나의 >유괴’, <올드보이>감금 소재로 <친절한 금자씨>속죄 이야기한다. 사적인 복수에 의해 저질러지는 폭력이 과연 정당화될 있는가. 사회적으로 많은 논란을 일으킬 있는 문제에 대해 <친절한 금자씨> 복수 3부작의 완결편으로 섬세한 폭력, 그리고 구원을 위한 속죄의 방법으로써복수라는 주제를 이끌어낸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예약 바람 (408-716-8443, info@adroitcollege.org)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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