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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세월은 잘도 흘러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산간지방에는 첫서리가 내렸다고 하더군요~
따뜻한 차 한잔으로 추워지는 몸과 마음을 포근하게 덥히는 것은 어떠실까요~
포근한 마음으로 행복 가득한 날 열어가시기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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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08 (목) 오후 12:42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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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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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08 (목) 오전 10:17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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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기온이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아침기온입니다. 한 낮의 따스함과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따끈한 차 한 잔 배달합니다. 맛나게 드시옵고, 따뜻한 하루 출발하시기 바랍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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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11 (금) 오전 8:21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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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만 하구 난 술이나 마셔야겠당
가난한 사람한사람한텐 안 팔아요 가짜자전거가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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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6/18 (목) 오전 8:13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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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에 사립문 두드리며
멋적게 서있는데
주인은 세번씩이나 손 내저어
나를 물리치네 두견새도
이인심 아는지
돌아가는게 낫다고 울면서 숲속에서
배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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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6/18 (목) 오전 8:13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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