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닛산 큐브. 한때 가수 이효리씨의 차라고도 알려졌었고 드라마 '커피프린스'에 등장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탄 차죠. 작고 귀여운 차를 좋아하는 저 또한 좋아하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 이미 기존 모델에 대한 포스팅도 있었고 모형을 만들기도 했었죠.
큐브의 첫 모델은 1998년에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2002년에 그 모습을 바꾸며 지금까지 이어져 왔죠. 큐브는 귀여운 박스형 차로 비대칭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활용도가 높은 실내구성이나 옵션 등은 실용성을 높여 더욱 인기를 끌게 했습니다.
이런 큐브가 2009년, 올해에는 더욱 새로운 모습을 하고 나타났습니다. 2009년형 닛산 큐브(CUBE). 이미 새로운 큐브의 모습은 작년에 발표되었었죠. 수입된다는 소문이 무성한 새로운 큐브를 살펴봅니다.
여전히 단순한 박스형의 차체는 그대로입니다. 미니밴의 슬라이딩도어만치 큼직한 문도 여전하죠. 하지만 얼굴은 조금 더 험상궂어졌습니다. 그전의 앙징맞던 이미지는 약간 심술궂은 모양으로 변했죠. '악동'으로 불리는 기아자동차의 소울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닛산은 '불독'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닛산 큐브를 디자인하면서 수많은 애니메이션과 카툰을 그려보았다고 하더니 역시나 만화적인 느낌이 풍깁니다.
얼굴은 심술궂어졌지만 몸매는 부드러워졌습니다. 기존 모델보다 좀 더 직선과 각이 줄어들어 둥그스름한 곡선이 강조되었습니다. 액자형태의 사이드 윈도우도 그렇구요.
큐브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비대칭. 좌우의 모습이 다른 큐브만의 특징은 2009년에도 여전합니다. 큐브의 리어윈도우는 언제 어디서도 큐브임을 알게해주는 심볼입니다. 리어 윈도우는 아래에서 위로 열리는 업힌지(up-hinge)가 아닌 수평으로 열리는 냉장고형 도어입니다. 우측이 열리므로 뒤쪽 공간이 부족해 문이 얼마 열리지 않아도 짐을 싣고 내릴 수 있죠.
2009년형 큐브는 크롬실버, 스틸 그레이, 비터 초콜렛, 스칼렛 레드, 모스 그린, 슈퍼 블랙과 화이트 펄의 7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기존 큐브에서 인기색이었던 하늘색과 베이지가 빠진 것이 아쉽긴 하지만 모스 그린이나 크롬 실버의 바디는 새로운 느낌이네요. 약간 강한 느낌의 새로운 큐브에게는 파스텔톤의 색은 필요없었나봅니다.
큐브는 널찍한 실내 또한 장점입니다. 캐주얼 라운지(Casual Lounge)의 느낌을 살리고자 한 큐브의 실내는 자연스러운 곡선을 컨셉으로 합니다.
눈에 띄는 것은 수납공간입니다. 늘 차를 마시는 일본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차 전체에 6개의 컵홀더와 5개의 병홀더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외 핸드폰이나 MP3 플레이어 등을 수납하는 공간도 있습니다. 그리고 옷이나 가방을 걸기 위한 고리도 준비되어 있죠. 탑승자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곡선과 원형을 테마로 한 실내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주목할만한 것은 외부의 비대칭을 인테리어에도 적용하였다는 것. 계기판 불빛은 화이트와 블루입니다. 색을 비대칭으로 하여 오히려 더욱 눈에 잘 보이게 되었으니 일석이조네요. 그러고 보니 계기판 불빛이 한가지 색일 필요도 없네요...
3스포크 스티어링휠은 가죽랩핑되어있고 오디오 장비를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요즘 기본인 블루투스 핸즈프리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고 록포드 포스게이트의 서브우퍼가 6개의 스피커와 함께 내장되어 있습니다. 위성라디오는 물론 역시나 아이팟과의 연결이 가능하죠.
큐브는 무단변속기와 6단수동변속기 모델이 있고 1.8, 1.8S, 1.8SL 이 있습니다. 여기에 에어로파츠는 물론 20가지 색의 일루미네이션킷과 짐칸 정리를 위한 오거나이저, 애완동물용 바스켓 등 다양한 옵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의 용도와 취향에 따라 모두 다른 모양의 큐브가 생기는 것이죠.
'Smart simplicity'를 내세우는 닛산 큐브 2009년형은 독특한 큐브만의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도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매력을 한껏 뽑내는 차입니다.
국내에서 이미 동호회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고 한국닛산이 공공연히 수입을 고려중이라고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미 미국시장 판매를 위해 좌핸들 모델이 나와있기 때문에 수입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죠.
지금의 엔화 환율을 고려하면 절대 경제적인 차가 되지 않을것 같지만 경제 사정이 좋아져 수입되길 기대해봅니다..
지금 시국에 이런글 올리고 싶으세요. 쓸게빠진 사람 모양. 한국 차 나 선전 하세요. 일본 사람은 한국 차 안타요. 세계 제일의 삼성 테레비를 품질과 디자인이 나쁘데요. 모든 테레비가 삼성 디자인이랑 같아도. 세계 어디를 가도 모든 일본 회사 제품보다 삼성 제품이 싼곳은 일본 뿐 이람니다. 써보지도 않고 무조건 품질과 디자인이 나쁘데요. 주체성을 가지세요. 삼성이 일본에 무건 팔 이유가 없는거죠.
아직도 "일본"하면 열내는사람 있나요? 품질면에서 싸워 이길생각을 해야지 무조건 애국심에 의지하지말고 세계에 우뚝서야함니다. 일본에 가 보시면 식당에 한전 가 보세요. 식사좀 늦게 나왔다고 방방뜨는 사람들은 우리 한국사람이고 담배꽁초 확확버리는 사람도 우리...... 참 이제는 세계로 가야지요!
지금 대한민국 인터넷에는 반한국기업 정서조장하고 은근히 일본제품 홍보하는 글들이 판을 치고 많은 네티즌들이 거기에 자기의 주관을 던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죠.. 현대나 삼성이 흐들리거나 시장점유율이 1%만 낮아저도 도요타/닛산/소니/GM/BMW 등등에 득이 가겠죠... 곧 미국, 일본, 독일이 득을 는겁니다.
저는 아무리 돈이 넘처도 현대차나 기아차를 살것이고.. 아무리 구시대적인 발상이냐고 욕해도...같은 값이면 삼성이나 엘지제품 사서 쓸겁니다... 차의 경우도 혹시나 외제차랄도 구매할라치면 독일차나 미국차를 사죠.. 불과 70여년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피를 철저하게 빨아먹은 일본의 제품을 사서 그들의 배를 불려주고 싶지 않은데다가... 거기서 생긴 이윤으로 언젠간 대륙진출을 위한 군사력을 키우는 국방비로 흘러가기때문이죠
싱가포르 제일 큰 택시 회사가 토요타 크라운 에서 소나타로 전부 차를 바꾸고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소나타가 여러모로 우수했다고 합니다. 외국인은 한국차를 인정하고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은 인정을 안한다니 정말 슬픈 일 입니다. 물론 닛산의 페어 레이디같은 차는 좋은 차 입니다만 큐브 디자인은 벌써 한물간 디자인 입니다. 아무리 앞을 바꾸어도. 써니 같은 고물차를 타면서 일본차 탄다고 폼 재는 한국 사람도 외국에는 있습니다.
그리고 경쟁이네 뭐내 하는데
닛산은 우리나라로 치면 기아나,지엠처럼 2류구룹입니다
일본차 70프로 이상은 도요타죠 닛산은 세계판매량도 현대에 못미치구요
현대는 이미 닛산정도는 경쟁상대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도요타가 목표죠
현대가 하이엔드급의 차량생산이 없어서 밀리는것처럼 보일수도 있겠습니다만...
2월이면 에쿠스 신형이 출시되나고 합니다... 디자인 죽이더군요.. 기존에쿠스보다 길이가 4Cm도 아니고 40Cm이 길어지나네요... 난 구매할 형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차가 이제 해외 대형 럭셔리 시장에서 어깨를 견줄 자동차를 생산해따는것에 자부심을 느낌니다... 아무리 미우네 고우네 해도 우리가 이만큼 살게 된건 대기어블이 달러를 많이 벌어와준 덕이고..
앞으로 달러를 벌어올 우리의 자존심 기어블 엘지/삼성/현대차가 세계 곳곳의 빌딩에 그들의 광고판을 올리고 1등을 하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단지 자랑스러움을 떠나서 그들이 벌어온 달러가 내주머니는 물론.. 붕어빵 파는 아주머니의 주머니에까지 흘러가게 된다는 원리를 잊지 맙시다.
일본차 좋아하는건 뭐라 하지 않습니다.. 홍보하는것까지도 좋구요... 하지만 은근히.. 노조를 핑계대면서 반한국차 분위기 조성하고..세계화네..구시대적이네 하면서 은근히 국산차 살필요없단식으로 홍보는 하지 맙시다.. 난 독일차. 미국차라면 차라리 ㅇㅋ입니다.. 하지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온 일본의차를 사서 절대 그들의 배를 불려주는것에는 반대입니다..
일제시대의 국민정서는 마음속에 가지고 자존심만 잃지 않으면 됩니다. 이용규가 사구맞을때 필요한게 '일제강점기의 한'이고 지금이야 내나라 남의나라 할꺼 없이 제품이 좋으면 사용되지 않습니까? 소니는 일본에 맞춰 브라비아를 출시하니까 삼성 보르도나 LG X캔버스가 안되는거 아니겠수? 닛산 신형 GT-R이나 수입됐으면 좋겠구만
무조건 나쁘다는건 아님니다만..한국차 자국인들에겐 좀 비싼게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좀더보태서 외국차타는분도 있고요 애국심은 전혀 아니지만 그만큼 우리나라차에 배신감을 느껴서 그런가보군요 차는절대 우리나라차 뒤떨어지지 않음니다 일본차 타보신분들 알겁니다 비슷한 성능에 연비도 비슷하고 규브정도12km우리나라차1.8차종 그만큼 타고도 남슴니다 .
그리고 애국이니 그런 백마디의 말보다 징용이니 마루타니하는 전쟁 피해를 자신이 격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박해를 당해보지 않은 세대라서 충분히 이해를 하지못하기 때문이 맞겠지요 반일 애국이 문제가 아니고 주체성이 엄는 민족이라는 표현이 맞슴니다 회사는 자국민에게 베풀지않고 국민은 자국회사를 욕하게되고 그러다보니 불신만 쌓이면 다른나라야 좋지요 분열은 기회를 만들어주니까요 주체성엄는 민족 보다야 자긍심을 가지는 국민이 나라를 키워나가는것 임니다 내조상은 분명 전쟁에 나갔고 정신대에 끌려나갔었음니다.
그런데도 얌전히 아무짓도 하지않은것처럼 행동하는 일본인들이 나쁜건지 좋은 건지도 구분못하는 한국인또한 문제 아닌가요??단지 내가 당하지 않고 내가 정신대에가지 않아서 괜찮다는 생각이야말로 비열한 생각 아닌가요??반일감정 조성하지 마시라는 분들도 자신의 어머니나 누님이 끌려 갔어도 그런 말씀하신다면 정말 신!!임니다 일본인들은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엄는 나라임니다 굽히지 않으면 돈을 벌지 못하기 대문에 굽히는것이고 그렇게해야 다른 나라에 물건을 팔수있기 때문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