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Cal train대신 차를 몰아 다시 샌프란시스코에 갔다. 아래 철골로 만들어진 작품의 의미는 잘 모르겠다. 차 안에 찍은 거라.
Ferry Building이 있는 Pier 1.
Pier 39에는 사진처럼 공연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로보트를 연출한 듯.
드디어 Crap house에 도착. Crap house 내부에서 바깥 풍경을 촬영.
Crab house는 2층에 있다.
Home of the World Famous 라고 하는 Dungeness Killer Crab. 약 3마리 정도 되고, 맥주 포함해서 $150. 싸지 않은 점심이었지만, 한번쯤은 먹어볼 만하다. 한국처럼 삶지 않고, private garlic sauce를 이용해서 구운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