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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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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으로는 보이는 강이 낙동강이란다. 대규모 공수작전이 벌어지고있다. 당시 주로 사용된 수송기는 C-4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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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투하작전에 들어가기위해 수송기를 탑승한다. 기종은 C-46 Comm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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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6폭격기가 폭격 임무를 위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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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폭격중 찍은 사진. 사진에서 보면 분화구 처럼 많은 폭파구가 보인다. 얼마나 많은 폭탄을 퍼부었을까? 무엇을 부수기 위해? 당시는 전 시가지를 무고한 희생을 내어가면 공격했다. 그저 전쟁의지를 꺽기위해 많은 사망자를 불사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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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의 군수시설 폭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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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리에서 벌어지는 지상군 지원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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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기종은 러시아의 슈트르모빅. 점령기지의 격납고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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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에 대한 설명이 없다. F-86D가 투입된 것은 전쟁 후반이므로 52년 이후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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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말기에 주로 활약한 콜세이어 함상 전투기. 항공모함이 한국전에 투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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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은 미해병대의 F-9전투기다. 장소는 포항. 현재 6전단이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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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병 F-9 전투기. 공격지점은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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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모함의 F-9전투기. 한국전쟁은 최초의 제트전투기가 공중전을 벌인곳이다.


F-4U 공격기 많은 무장을 할수있는 당시로는 제트기보다 탑재량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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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로 지상군 투입. 기종은 시콜스키 H-19


평양 근교의 철교를 폭하는 장면이다. 달의 분화구처럼 군데 군데 폭파구가 보인다.
다리하나를 폭파하기위해 엄청난 희생과 민간인 손실을 가져올수밖에 없다.
현대에서 한발의 폭탄으로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



전쟁 초기에는 왕복엔진 공격기가 사용되었다. 사진의 기종은 A-1 Skyraider. (댓글에서 기종을 바르게 고쳐주셔서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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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6 Commando 수송기를 이용한 대규모 강습

tjantl 2009.10.12  20:40

어디에서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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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21@Y 2009.11.20  06:16

그당시 종군기자들에 희생이 없었다면 이런 역사를알수없을겁니다,,미국종군기자들에게 경의를표함니다,,,

tjantl 2009.10.12  20:41

어디에서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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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antl 2009.10.12  20:41

어디에서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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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antl 2009.10.12  20:47

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ㅔ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어디에서 찾아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어디에서 찾아서ㅔ어디에서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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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d@Y 2009.12.02  17:30

장소를 알 수 없는 F-86사진속의 전투기들은 F-86A입니다(D형은 야간전투를 위해 대형 레이더를 탑재하여 코가 훨씬 커다란데다가 한국전에 투입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사진은 1951년 수원기지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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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d@Y 2009.12.02  17:32

그리고 참고삼아... 6.25 당시 미 해군은 전투기에 '-'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F9F 팬서, F4U 콜세어 이런식이었죠. 뒤의 이니셜 U나 F는 제작사를 뜻하는 거여서 번호가 똑같은데 제작사만 다른 전투기들도 있습니다. F4F 와일드캣(그루먼)과 F4U 콜세어(보트)처럼요. 숫자는 해당 회사에서 몇 번째로 만든 미 해군용 항공기인가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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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d@Y 2009.12.02  17:33

한편 한국전쟁 당시 왕복엔진 항공기는 전쟁초반은 물론 전쟁이 끝날 때 까지 지상공격임무에서 많이 활약했습니다. 특히 A1D 스카에레이더(이후 A-1으로 개칭됨)는 나중에 월남전에서도 공격기로서 크게 활약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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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레이 2009.12.03  01:24

저 평야의 다리는 승호리철교입니다. 미군의 수십회 출격에도 끄떡없던 교각이 한국군의 출격에 의해 폭파되고 말죠... 이때부터 미군이 한국공군을 신뢰하기 시작하는 단초가 되었지요. 지금도 공군에서는 승호리폭격은 살아있는 신화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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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2huston 2009.12.05  01:38

네번째 사진은 비행장 활주로로군요. 분화구들 역시 활주로에 집중되어 있구요. 근처에 민가가 얼마나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민간을 타겟으로 한 폭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전쟁의 잔인함이 민간인의 희생을 만들어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최소한 미군은 6.25때 2차대전시 동경등 일본에 가했던 소위"전략폭격"을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글쓴이께서 반미성향을 가진 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역사적 기록을 다룰 때는 개인의 주관적 견해 개입이나 감상적인 표현은 진실의 왜곡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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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2009.12.05  08:45

무엇때문에 제가 반미 성향이라는 생각을 하시는지요? 전 단지, 전쟁이란 많은 무고한 희생을 동반한다는 의미이며, 무고한 희생의 안타까움을 표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요즈음은 이를 방지하기위해 정밀 폭격 개념으로 바뀌었지만 당시로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죠) 전 일체의 반미 성향도 없으며, 어느 국가를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습니다. 굳이 무고한 희생의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것이, 반미라는 개념을 연결시키는 님께 다시 질문하고싶군요.... 당신은 친미인가요?,

아아아 2009.12.05  08:45

또한 위 사진을 보시면, 군수공장 폭격 등은 전략 폭격에 해당됩니다. 전술이냐 전략이냐의 기준은 사실상 모호합니다.
비행장 포격에서 보시다 시피, 100%가 모두 비행장 시설에 명중하지는 않죠. 결국 명중하지 않은 탄약은 민가에 떨어지고 무고한 희생을 동반합니다. 왜 625때는 전략 폭격이 없었다고 판단하죠? 그리고 제 윗 글에서 주관적 판단부분은 어디를 말씀하시죠?
매우 불쾌한 지적이십니다. 왠만하면 전 답글에 대해 대응을 하지 않는데, 그냥 사실 그대로 올린 별다른 의미없는 블로그 글에다가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꼬집는 듯한 님의 글에 괜히 되꼬집어 주고싶네요.
그리고 오히려 님이 더 주관적인 판단으로 저를 공격한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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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 2009.12.12  17:21

아아아님 귀한 사진잘봣습니다. 어떻게 이런 자료를 모았는지 수고많이 하셧습니다. 그런데 2 번째 그림은 공수낙하병이 아니군요 이동하기 위해 수송기에 타는 부대입니다. 공수낙하병은 등에 마치 등산가방비슷 산낭을 메고 생명줄이 좌우로 걸려있고 앞에 가슴에는 는 보조낙하산이 메고, 하네스를 이용해 다리사이에 군장을 메달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총은 3 등분하여 옆구리에 노끈으로 메달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군대에서 공수병이었기에 말씀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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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1398@Y 2010.01.06  17:28

잘 보면 활주로가 보이지 않습니까? 예나 지금이나 저런 군사시설은 무조건 폭격합니다.
전쟁이란 억제가 최선이고 일단 일어나면 희생은 불가피합니다. 물론 그 희생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은 있을 수 있지만
희생 자체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전에서의 민간인 희생은 미군의 공습에서 생긴것보다 이 땅의 자국민들끼리
이데올로기를 앞세워 서로를 마구잡이로 학살한 수가 훨씬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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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pilot 2010.01.23  02:21

민간이 피해가 많았다는 취지의 내용이 있는데요 네번째 사진은 시가지가 아니고 공항이고 나머지사진도 군수시설이나 교량 등 적의 기동을 무력화시키는 폭격이네요 전쟁을 하는데 어떻게 민간인군인 정밀하게 구분해서 폭격을 할수있습니까. 전쟁이 무슨 도닦는 경연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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