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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5/13
 

세상에 공짜가 없다

http://www.drapt.com/knowNew/?page_name=column_view&menu_key=8&view_count=15&sort_key=wdate&start=0&field=&s_que=&uid=32195

 

세상에 공짜가 없다
[2008-06-13] 조회 : 2793 추천 : 0 댓글 : 1 평점 :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도 안 되는 것 같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과 어려움들은 모두 욕심과 요행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기획부동산에 걸려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사기치는 사람들이 무조건 잘못이지만 세상이 항상 착한 사람들만 사는 것은 아니고 아무리 잘 알아보고 조사한다 하여도 사기 치려고 작정하고 덤비면 아무리 알아보고 조사한다고 해도 걸려들게 되어있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부동산 사기집단인 기획부동산, 떳다방, 일부 테마상가 분양대행사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대표적인 사기집단은 기획부동산 입니다.

1억 투자하면 3년 내 두 배 보장!

정말 그렇게 된다면 그런 기회가 가만있는 나한테 올 리가 없습니다.

그런 전화 받는다면 한번 반문하세요?

그럼 전화거시는 분은 그렇게 좋은 조건인데 빚을 내시더라도 왜 안 하는지

모두 사기이기 때문에 그런 말도 안 되는 감언이설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도장 안 찍고 계약금 안 준다는데 계약이 성사될 수가 없음에도 이런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것은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사기도 내가 욕심에 눈이 멀어 동조해주고 움직여줬기 때문에 사기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지나고 나면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하지만 이미 버스 떠난 후입니다.

사기는 예방이 최선이며 무조건 피하는 게 정답입니다.

사기의 수법도 갈수록 다양해져서 사용할 수도 없는 토지를 속여 팔거나 지분을 쪼개거나 시세보다 훨씬 높게 팔거나, 확정되지도 않은 개발계획을 이야기하거나, 개발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공사를 하거나, 회사보장으로 연 수익 보장한다던가 수많은 수법들이 동원됩니다.

사기꾼들은 사기를 치기 위하여 치밀하게 준비를 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방법을 동원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한번 끌려들면 당할 가능성 높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탐나고 아쉬운 생각이 든다면 다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컨설팅비용 지불하더라도 아까워하지 마시고 해당물건에 대하여 객관적인 분석을 의뢰하시기 바랍니다.

컨설팅비용 아끼려다가 몇 백배의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기획부동산과 더불어 대표적인 사기집단은 떳다방 입니다.

보통 기획부동산이 토지쪽 사기집단이라면 떳다방은 아파트 쪽 사기집단입니다.

떳다방은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허용되었을 때 기승을 부렸는데 요즘도 전매가 허용되는 오피스텔이나 일부 미분양 물량에 가끔씩 등장하곤 합니다.

떳다방의 수법은 여러 사람의 명의와 통장을 가지고 분양을 받아서 당첨이 되면 즉석에서 P를 받고 넘기거나 미분양이 발생하면 로얄층을 분양대행사와 손잡고 미리 잡은 후 P를 받고 일반계약자들한테 넘기는 수법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P를 받고 거래를 하면 미래수익의 일부를 떳다방이 가지고 가게 되며 향후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P는 보장받을 수 없으며 떳다방은 이미 잠적한 뒤기 때문에 책임을 묻기도 어렵게 됩니다.

 

상가의 대표사기는 테마상가(쇼핑몰) 분양대행사 입니다.

대부분 분양대행사가 그렇지 않지만 일부 사기성 분양대행사는 처음부터 책임지지도 않은 달콤한 조건을 내걸어서 투자자들을 유혹합니다.

12% 수익 보장, 3년간 수익 회사에서 보장조건을 내세우면서 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연 수익 12%면 은행대출 받아도 5%이상 수익이 날 수 있는데 왜 자기들은 안 하면서 나보고 하라고 할까요?

세상에 3년간 연 12% 수익을 보장하는 회사는 이세상에 없습니다.

정말 이렇게 보장해준다면 걱정도 없겠지만 회사가 부도가 나 버리면 물거품이 됩니다.

계약금을 내는 순간 늪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전 반포에서 이런 사기분양을 하였고 이 회사는 부도 후 관련자들은 해외 도피를 한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피해금액은 모두 투자자 몫이 됩니다.

 

이렇게 토지의 기획부동산, 아파트의 떳다방, 상가의 일부 테마쇼핑몰 분양대행사는 건전한 부동산시장을 해치는 사회악입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욕심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이런 사기집단은 근절되지 않을 것입니다.

욕심없는 사람이 없지만 내가 노력해서 땀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모두 모래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금 더 쉽게 편하게 그저 먹는 물은 언제든지 양잿물이 될 수 있음을 한번 더 생각해야 합니다.

사기의 책임의 반은 나의 욕심이며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점 한번 더 명심하신다면 사기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고 남들은 불로소득처럼 쉽게 돈 번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직접 해보면 절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투자성공의 비법은 피나는 노력과 땀의 결실이며 결실보다 더 많은 땀만이 성공을 보장한다는 점 명심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집마련의 Happy Vitamin 김인만

불확실한 시장에서는 숲보다 나무를 봐라

2008.06.16 13:33 | 닥터아파트 | 아카

http://kr.blog.yahoo.com/acacreb/39 주소복사

불확실한 시장에서는 숲보다 나무를 봐라

http://www.drapt.com/knowNew/?page_name=rich_note_view&menu_key=9&view_count=15&sort_key=&part_key=&start=0&field=&s_que=&uid=501

 

불확실한 시장에서는 숲보다 나무를 봐라
[2008-06-12] 조회 : 4883 추천 : 1 댓글 : 6 평점 :  
'열정적인 인재를 찾습니다'

닥터아파트는 월요일 출근이 즐거운 회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업무에 열정적인 인재를 모집합니다. 중개네트워크 영업사원을 비롯해 TM, 애널리스트를 채용중에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복잡다단한 기대심리가 부동산시장에 여지없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투자 여부와 시기를 저울질하며 실제 투자에 적극적이지 않지만 투자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닥터아파트(www.DrApt.com) 오윤섭의 부자노트에서는 불확실한 부동산시장에서 투자를 하는데 있어 숲(경기 등 시장상황)도 중요하지만 우선적으로 나무(투자대상)에 집중해서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지난주 산행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나무보다는 숲을 고집하다 실패한 케이스입니다.

토요일 지인들과 기차를 타고 양평 중원산(800m)에 갔습니다. 2007년에 한번 다녀온 곳이라 편한 마음으로 용문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중원리 들머리에서 오전 9시 40분부터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등산로 초입에 정상으로 바로 가는 급경사 코스(정상까지 2.7km)가 있지만 지난해 힘들었던 기억이 나 경사가 완만한 곳으로 우회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정상 위치를 알고 있기에 산(숲)을 먼발치로 보면서 산행을 계속했습니다. 급경사 코스를 지나 계곡을 따라 폭포를 구경하며 산행을 했지만 좀처럼 중원산으로 가는 완경사 코스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산행한지 2시간이 넘어 중원산 정상으로 가는 코스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등산로가 희미한데다 급경사가 이어져 당황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산행한지 4시간이 넘어 겨우 정상에 도착했고 산행 들머리에서 정상까지 돌고 돌아 무려 9.9km를 산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결과적으로 우회 등산로는 된비알 등 암벽이 너무 많고 의미없는 우회로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산행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 총 14km를 걷고 6시간 30분이나 걸렸습니다.

이번 산행을 통해 산(숲)을 보며 방향을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 거리와 표고차, 상태(흙길 암벽 낭떠러지 등) 등 ‘나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뼈저리게 얻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시장 상황이 어려울수록, 불확실할수록 숲보다는 ‘나무’에 집중한 투자전략이 필요합니다.

서브프라임 사태에서 비롯된 글로벌 신용 경색과 곡물 및 유가 급등에 따라 국내외 경기 전망은 전문가들 사이에 비관론이 우세하지만 언제 그렇듯 낙관론과 비관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의 경우 2008년 하반기부터 경기가 살아나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장기 낙관론과 올 하반기부터 경기가 살아나다 2010년 이후에 다시 침체된다는 단기 낙관론, 경기 침체가 계속되다 2010년 이후에나 회복이 가능하다는 단기 비관론, 마지막으로 2010년 이후에나 경기침체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장기 비관론이 혼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국내에서는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우리 경제는 완만한 경기 둔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물가가 급등하고 있다.”며 경기 침체 속에 물가가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부동산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남 하락세와 강북 강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거래부진이 계속되고 있고 당초 기대와 달리 이명박정부의 규제완화 속도도 더뎌 시장에 대한 낙관론과 비관론이 혼재하면서 정중동(靜中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들에게 “우량주를 샀다면 시장의 북소리를 무시하라”는 피터 린치의 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최근에 와서 우리들은 이같은 북소리효과에 지치게 싸워야만 하게 되었다. 각별히 불길한 메시지가 거듭 반복되어 지는 바, 그것으로부터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중략>

좀 더 근래에 와서 우리는 유가상승이나 유가하락이 끔찍한 일이며, 달러화 약세나 강세가 나쁜 조짐이고, 통화 공급 팽창이나 통화 공급 축소도 둘 다 마찬가지로 경계신호인 것으로 경고를 받아왔다. 통화 공급 수치에 대한 강박증세 대신 재정 및 무역적자에 대한 강한 두려움이 새로운 북소리로 등장했고, 수천 명의 투자자들은 이로 인해 그들의 종목을 팔아 치우게 되었을 것이다.”

불확실한 시장에서 시장의 북소리로 인해 보유한 부동산을 처분할 유혹을 느낀다면 시장에 휘둘리지 말고 한 발짝 물러나 애초에 보유 부동산에 투자한 이유를 차분하게 검토해볼 것을 권합니다.

또 매수할까 말까 고민중인 투자자라면 신용경색 여파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도 흔들리지 않을 ‘나무’(린치가 말하는 우량주)를 고르는데 집중할 것을 조언합니다. 다시 말해 일시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거나 정체될 수 있겠지만 장기간 보유할 경우 상승세를 유지할 우량 부동산에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내재가치가 뛰어나지만 시장의 북소리에 굴복해 나오는 급매물이나, 미분양 해소책이나 종합부동산세 등 규제완화정책에 따라 반사이익을 얻을 부동산을 매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이렇게 반문하는 부자노트 독자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나무가 튼실하더라도 숲에 불이 나고 전염병이 돈다면 결국 튼실한 나무도 병들거나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저는 다음과 답변하겠습니다. 숲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라 숲을 보되 불확실한 시장에서는 숲보다는 나무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이는 선택과 집중의 문제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이거나 또는 부정적인 기대심리에 따라 추격매수 또는 추격매도를 할 것인가요? 아니면 시장의 북소리를 무시하고 가치투자를 할 것인가요? 결국 부자노트 독자 여러분이 스스로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올 여름 진짜 팔아야 할 부동산과 매도타이밍을, 진짜 사야 할 부동산 및 매수타이밍을 검토하면서 ‘숲’이 아닌 ‘나무’인 급매물과 미분양 아파트 소진 속도에 주목하세요.


 
모든 여자에게 키스할 필요는 없다
“즉 모든 종목에 대해서 연연해 할 필요는 없다. 나는 10루타 종목을 놓친 적이 있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주식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 어떤 주식이 비록 10배나 주가가 오른 종목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가지지 못했다고 해서 당신이 잃은 것은 없다. 아까워 하지 말라.” 피터 린치가 한 말이다. 부동산에서도 투자시기를 놓친데 미련을 갖기 보다는 고수익을 올리기 위해 지금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5월 재개발동향] 관리처분인가 구역, 관심가져 볼까?

2008.06.16 13:32 | 닥터아파트 | 아카

http://kr.blog.yahoo.com/acacreb/38 주소복사

[5월 재개발동향] 관리처분인가 구역, 관심가져 볼까?

http://www.drapt.com/sise/index.htm?item=1&page_name=rebuild_view&menu_key=21&okey=wdate&uid=102755&start=0&mode=&s_que=&field=

 

[5월 재개발동향] 관리처분인가 구역, 관심가져 볼까?
[2008-06-02]이혜승 주임애널리스트 조회 : 4385 평점 : 없음
▶ 흑석뉴타운 흑석5구역, 가재울뉴타운 가재울3구역 인기
▶ 3~4년 내 입주가능, 실수요자 관심 UP
▶ 5월 수도권 재개발 사업추진 17곳

5월 재개발 시장은 전반적인 부동산 침체와 서울시의 4차뉴타운 지정 불가입장 등으로 조용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다만 이미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곳은 재개발 사업진행 막바지 단계로 사업 불확실성이 제거됐으며 3~4년 내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자 실수요자 위주로 매수세가 증가했다.

일반분양을 받는 것보다 저렴하며 특히 동호수추첨을 앞두고 있는 경우가 많아 추첨만 잘 된다면 로얄층, 로얄동 프리미엄도 건질 수 있어 인기다.

그 외 5월 수도권 재개발 사업이 추진된 곳은 17곳으로 나타났다.

[서울] 서울은 재개발 초기단지나 사업이 불확실한 곳은 매수세가 전혀 없는 반면 사업 막바지 단계로 추진이 빠른 곳은 실수요 위주로 매수세가 늘었다.

서대문구는 가재울뉴타운 내 가재울3구역이 올랐다. 지난 4월 관리처분인가가 난 상태로 2011년이면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자 매수문의가 늘었다.

조합원분양가도 3.3㎡당 1천3백만원으로 저렴하고 올 10월에 조합원분 동호수추첨이 있을 예정이라 분양 받는 것보다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다. 33㎡~62㎡ 지분시세가 3.3㎡당 2천5백만~3천만원.

동작구도 마찬가지. 흑석뉴타운 내 위치한 흑석5구역이 이미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올 가을이면 조합원분 동호수추첨을 하고 2010년 입주가 예정돼 있자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늘었다. 특히 9호선 개통 수혜지라 매수세의 관심이 더욱 뜨겁다. 흑석5구역 33㎡~62㎡ 지분시세가 3.3㎡당 2천5백만~3천5백만원.

동대문구도 전농7구역이 5월 22일 관리처분인가를 받자 불확실성이 제거되며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졌다. 조합원분양가가 3.3㎡당 1천1백만원으로 낮아 매수문의가 늘었으며 1억원이상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는 상황. 33㎡~62㎡ 지분시세가 3.3㎡당 2천5백만~3천만원.

용산구는 강남 대체지로 떠오르는 곳으로 한남뉴타운 재정비촉진계획이 한두달 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자 매수문의가 늘었다. 그러나 워낙 시세가 높아 거래는 어렵다. 33㎡~62㎡ 지분시세가 3.3㎡당 4천2백만~4천5백만원.

반면 마포구 대흥동 대흥2구역, 상수동 상수1구역 등 재개발 초기 단계인 구역들은 매수세가 전혀 없다. 사업기간이 장기인데다 이미 지분 시세가 많이 올라 투자로서 메리트를 잃은 상황. 33㎡~62㎡ 지분시세가 3.3㎡당 2천만~2천5백만원.

[경기 및 지방]

광명시는 광명뉴타운 총괄사업자로 지난 5월 13일 경기도시공사로 확정되면서 매수문의가 늘었다. 이미 촉진지구로 지정돼 거래요건은 까다롭지만 관악-철산 경전철, 소사지구 개발 등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해 문의가 꾸준하다. 33㎡~62㎡ 지분시세가 3.3㎡당 2천만~2천5백만원.

성남시는 태평2,4구역이 지난 5월 6일 구역지정 주민공람을 실시했지만 재개발 초기 단계라 매수세가 많지 않다. 다만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으로 인근 태평3구역보다 저렴해 급매물이 나오면 한 두건씩 거래된다. 태평3구역 33㎡~62㎡ 지분시세가 3.3㎡당 1천5백만~1천7백만원.

대전시는 중구 용두1구역이 5월 16일 구역지정되면서 매수문의가 늘었다. 인근 용두2구역, 용두3구역 등 재개발 구역이 많아 향후 주변환경 개선 기대감이 높지만 아직 초기라 매수세가 많지 않다. 다만 인근 아파트보다 저렴한 깨끗한 빌라 등은 실거주겸 투자자들이 꾸준하다. 용두동 1구역 33㎡~62㎡ 지분시세가 3.3㎡당 4백만~4백30만원.

5월 한 달 동안 사업진행이 이뤄진 재개발구역은 모두 17곳으로 구역지정공람공고 9곳, 구역지정 1곳, 추진위승인신청 3곳, 조합설립인가 1곳, 관리처분인가 3곳이다.

위치

구역명

지정
날짜

지정단계

성남시
태평동

태평2구역,태평4구역

6일

구역지정공람공고

수원시

113-6구역,115-3구역,113-8구역,113-10구역,111-1구역,113-5구역

6일,21일

구역지정공람공고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2구역

14일

추진위승인신청

중구
만리동

만리2구역

15일

조합설립인가

마포구
아현동

아현3구역

16일

관리처분인가

성동구
금호동

금호17구역

19일

관리처분인가

동대문구
전농동

전농7구역

22일

관리처분인가

종로구
이화동

이화1구역

22일

구역지정

양천구
신정동

신정4구역

26일

구역지정공람공고

성북구
장위동

장위14구역,장위8구역

9일,26일

추진위승인신청


[현장탐방] 매수 적기(?)인 용인 성복동을 찾아

2008.06.16 13:31 | 닥터아파트 | 아카

http://kr.blog.yahoo.com/acacreb/37 주소복사

[현장탐방] 매수 적기(?)인 용인 성복동을 찾아

http://www.drapt.com/sise/index.htm?item=4&page_name=cont_view&menu_key=24&okey=wdate&uid=103123&start=0&mode=&s_que=&field=

 

[현장탐방] 매수 적기(?)인 용인 성복동을 찾아
[2008-06-10]이혜승 주임애널리스트 조회 : 6890 추천 : 1 댓글 : 0 평점 : 없음
용인시는 경기남부권 대표지역 중 하나로 중대형 아파트 비율이 높고 고가아파트가 많아  그동안 시세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특히 버블세븐 지역으로 명명되며 강남과 함께 세간의 관심을 끌어 온 곳이다.

그러나 2007년부터 시세가 하락하기 시작해 최근 성복동 일대에서 분양하는 단지들도 미분양이 속출하는 등 하락세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일반 아파트 시세는 얼마나 떨어졌고, 향후 상승 여지는 있는지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용인시 성복동에 다녀왔다.

>> 용인시 성복지구는?

- 입지

 

성복지구는 공공택지개발지구가 아닌 민간 사업지로 민간업체가 자체적으로 땅을 매입해 분양을 한 곳.

2001년 이후부터 입주를 시작한 곳으로 대부분 GS건설, 현대건설, 대림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시공했으며 중대형 아파트 위주로 지어졌다. 공급규모가 크다 보니 신흥 부자 거주지역으로 떠올랐으며 선호도도 높은 상태.

이번 6월에 분양 된 곳은 성복자이1,2차와 성복힐스테이트1,2,3차 등으로 일부 중소형 타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에 청약 미달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 개발호재

성복동 일대는 개발호재가 풍부한 지역이다.

먼저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가 2009년 7월 개통예정이다. 개통이 되면 성복IC를 통해 20분이면 서울 내곡동까지 진입이 가능해져 서울 강남권과의 근접성이 크게 향상된다.

신분당선 연장 개통도 호재. 2014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 1단계는 분당 정자역부터 광교까지 연결되며 수지와 상현동 일대를 지난다. 직접적인 수혜는 없지만 차로 5분이면 신분당선 연장을 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판교신도시와 광교신도시 조성의 수혜도 예상된다. 판교신도시는 내년이면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교신도시도 올 9월 경에는 분양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 신도시내 각종 편의시설 등의 이용이 편리할 것을 보인다.

>> 성복동 일대 아파트 현황

구분

단지명

총가구수

타입(㎡)

입주시기

비고

아파트

수지자이1차

680

119~191

2006년 5월

LG빌리지1차

1164

201~304

2001년 10월

LG빌리지2차

758

161~204

2001년 3월

LG빌리지3차

1234

171~304

2002년 8월

LG빌리지6차

956

168~208

2003년 3월

강남빌리지

428

105~195

2001년 2월

경남아너스빌

816

109~158

2007년 5월

벽산첼시빌2차

951

168~247

2002년 6월

푸르지오

430

142~201

2004년 10월

분양권

경남아너스빌2차

214

109~185

2008년 12월

수지자이2차

500

121~197

2010년 9월

2008년
4월분양

성복자이1~2차

1502

114~214

2010년 5월

2008년
6월분양

성복힐스테이트1~3차

2157

119~222

2011년


 
 
성복동 일대는 GS건설이 공급한 LG빌리지, 수지자이1차 등이 있으며 전체 아파트 물량의 88%가 132㎡ 이상의 대형 아파트로 구성돼 있다. 입주도 2001년 이후부터라 10년이 채 안된 비교적 새 아파트들이 밀집돼 있다.

이 외에도 GS건설과 대림건설 등의 분양이 줄줄이 이어질 전망이어서 아파트단지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편의시설은 이마트(수지점) 및 롯데마트(수지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광교산이 있어 녹지율이 높은 편이며, 성복천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효자초등, 송복초등, 수지초등, 홍천중, 성복중, 풍덕고 등이 있으며 차로 10분이면 이용 할 수 있다.

- 시세추이

 

용인시는 2006년 6월 판교신도시 분양으로 영향을 받아 가파르게 상승한 뒤 계속되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용인시 내 대형 아파트의 선호도가 떨어지면서 급격한 시세하락을 겪고 있다. 성복동도 이와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
 
판교신도시 분양 후인 2006년 11월  3.3㎡당 1천4백66만원이었던 것이 2008년 6월에는 3.3㎡당 1천3백95만원으로 1년 7개월 동안 71만원이 하락했다.

>> 거래현황 및 향후 전망

현재 성복동 일대 분양 단지들이 대거 미분양을 보이자 기존 아파트들도 맥을 못추는 상태. 매물이 많지 않지만 급한 매도자들은 추가로 가격을 하락 시키고 있고 이에 대한 매수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한 상태다.
 
그러나 용인시 성복동은 판교신도시 분양 시 영향을 받아 시세가 급격히 오른 만큼 2008년 12월 판교신도시 입주와 9월 광교신도시 분양 이후에는 서서히 과거의 시세를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광교신도시 분양을 앞두고 매수자 관망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향후 광교신도시 낙첨자가 대거 발생시 인근 수혜지역인 용인 성복동 일대로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등 교통이 개선되는 2009년 이후에는 그동안 고질적이었던 교통난이 해소돼 시세가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 공인에 따르면 “1억원 이상 저렴한 매물이 나오는 만큼 매수시기는 지금이 적기”라며 “2009년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만 개통되면 시장의 반응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문의:로얄공인중개사사무소 031-889-8855)

평택, 이천, 오산 묻지마 투자 몰린다

2008.06.16 13:29 | 닥터아파트 | 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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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이천, 오산 묻지마 투자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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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이천, 오산 묻지마 투자 몰린다
[2008-06-11]박신영 선임애널리스트 조회 : 14565 추천 : 0 댓글 : 0 평점 : 없음
▶ 개발계획, 교통개선 등 각종 호재 집중돼
▶ 반면 자금부담 없이 3천만원 정도면 매입 가능해 인기
▶ 그러나 매물은 거의 바닥나

평택, 이천, 오산으로 소액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올들어 수도권 외곽지역 매매시장을 조사한 결과 시세가 저렴하면서 개발 호재가 있는 평택, 이천, 오산 등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매매가가 급등하고 매물도 급속히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천만~3천만원 정도의 소액으로 전세를 끼고 매입이 가능한 단지는 무조건 사놓고 보자는 묻지마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매물이 동났다.
 
가장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곳은 평택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고덕국제신도시 조성사업과 미군기지 이전 등 굵직한 호재와 함께 신장ㆍ서정 촉진지구와 신장 촉진지구, 평택 용이지구 등 각종 개발 사업이 줄을 잇고 있어 평택시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특히 투자자들이 매입에 적극 나서고 있는 지역은 현재 경부선 이용이 가능한 비전동과 지산동 일대. 지하철 이용이 편리해 전세 수요가 많자 3천만원 안팎의 여유자금만으로 전세낀 아파트 매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전동 동아동백 109㎡는 6월 초 현재 매매가가 1억5천만원선으로 전셋값이 시세의 80% 수준인 1억~1억2천만원이다. 3천만원 정도만 있으면 매입이 가능한 셈. 그러나 매물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투자자들이 급격히 몰려들면서 매매가도 올들어 2천2백50만원 정도 올랐다.
 
비전동 동아모란 79㎡도 올들어 3백만원 정도 올라 매매가가 8천만~9천만원선. 전셋값이 6천5백만원선으로 1천5백만~2천5백만원 정도의 자금만 있으면 매입이 가능해 인기다. 역시 매물은 나오는 즉시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태.
 
서울지역 강북권 상승세가 주춤하고 뉴타운 사업지 거래가 소강상태를 보이던 5월부터 부쩍 외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는 게 인근 중개업소 설명이다.
 
고덕국제신도시 사업과 서정 촉진지구 사업지 인근인 지산동 일대 아파트도 인기다. 투자를 겸한 실수요자들도 많지만 역시 매물은 구경하기 힘들다.
 
지산동 건영 69㎡는 매매가 7천만~8천만원, 전셋값 4천5백만~5천만원으로 2천7백50만원 정도만 있으면 매입이 가능하다. 매매가도 비전동 일대 보다 낮아 거주 목적의 매수자도 많다.
 
올들어 매매가가 1천6백50만원 올라 실제 투입 비용 대비 단순 수익률도 60%에 이른다.
 
이천시도 하이닉스 등 사업체 근로자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성남~여주간 복선전철(2013년 이후 개통 )과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2011년 예정) 사업으로 교통 여건이 개선되자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소액 투자가 가능한 아파트가 인기.
 
송정동 풍산 62㎡는 매매가 5천만~7천만원, 전셋값 3천5백만~4천만원으로 2천2백50만원 정도만 있으며 매매가 가능하다. 특히 외지에서의 매수 문의가 꾸준하다. 올해 들어서도 1천만원 정도 매매가가 오른 상태.
 
부발읍 거평도 매수 희망자는 꾸준한데 매물이 거의 없어 매도 호가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투자자들도 자금 부담이 덜해 계약으로 연결되는 건수가 많다.
 
82㎡ 매매가가 8천만~1억1천만원으로 전셋값(6천만~6천5백만원)을 빼면 실제 투자비용이 2천만~3천5백만원선. 아파트값이 5개월새 5백만원 정도가 올랐다.
 
경부선 지하철 이용이 쉬우면서 평택 보다도 서울 접근성이 좋은 오산시도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오산시 평균 매매가가 3.3㎡당 6백만원선으로 인접 지역인 동탄신도시(3.3㎡당 1천2백65만원)의 절반 수준으로 저렴한 것도 메리트.
 
시세가 이미 너무 많이 올라 있는 오산동 시내 중심지 보다는 그 인근 지역인 갈곶동, 부산동 일대 아파트값이 상승세다.
 
갈곶동 우림 72㎡가 올들어 3백50만원 정도 올라 매매가가 7천5백만~8천7백만원. 전셋값이 5천만~5천5백만원으로 2천5백만~3천만원 정도의 여유자금만 있으면 된다. 그동안 편의시설 등이 미비해 저렴했지만 외부 투자자들이 몰려들면서 매물이 잘 나오지 않고 있다.
 
부산동 운암주공1단지 62㎡도 매매가가 9천만~1억5백만원으로 올 들어서도 9백만원 정도 올랐다. 전세(6천5백만~7천3백만원)를 끼고 2천8백만원 정도이면 매입 가능해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꾸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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