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10세대를 Y세대, 20대를 X세대, 30대를 386세대라고 부른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13-15세에 있는 아이들은 따로 분류하고 있다. 이들의 일반적인 특징은 자기독립적이며 자기주장이 강하다는 것이다.
특히 정보화시대의 인터넷 확산은 학교교육에서 받는 수준을 넘어서, 스스로 정보를 찾아 어른들의 이해를 넘어서고 있다.
가정이나 학교교육보다 또래집단이나 인터넷|PC통신을 통해 얻은 정보를 더 신뢰하고 의존한다. 그래서 성인들이 생각하는 만큼 순진하지 않다. 그들은 사회의 생리를 더 잘 알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는 지 이미 배우고 있다.
이들이 보고 배우는 것이 그들 삶의 교훈이고 진실이 된 것이다. 바로 이솝우화를 이들에게 그리고 다음 세대들에게 들려줄 때, 위에서 나열한 내용을 볼 것이다. 우리는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기존에 우리가 교훈적으로 바라본 이야기에 숨겨진 독을 살펴야 한다.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아이들은 풍요로울 수 있으며 불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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