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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카페로 비교되는 종로의 꽃물 홍대의 나비도 꽃이었다. 이두곳을 가보았어요.
종로 피아노거리에 위치한 인도카페 꽃물 이와 비슷한 홍대의 나비가 있을것이다.
약간은 어두울 수 있는 계단양쪽에 초로 장식되어있어요 어둑어둑한 분위기에 세어나오는 빛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달까요? 내부는 가운데에 물이 흐르는 작은 분수가 있고 분수를 중심으로 좌석들이 있어요.
내부에 들어서면 직원분이 신발을 신방장에 넣어주신다. 그리고 오픈되어진곳과 이렇게 커튼으로 칸막이가 되어있는곳으로 나뉜다. 몇몇의 초가 어둠사이에서 빛을 내어준다.
분위기에 취해 칵테일을 마셔볼 수 있는곳 화장실또한 엄청 깨끗하다.
홍대 나비는 신발을 개인주머니에 넣어 개인이 보관해야하며 주문도 직접가서해야해서 불편한점이 한둘이아니었다. 또한 옆사람과의 간격이 좁고 약간은 좁은 공간이다보니 사람들간의 말소리가 너무 커져 오래편히 못있었던적도 많다. 하지만 이곳은 깔끔하며 조용하다 뭐 나름 만족
약간은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권장하는 나비와 달리 이곳에서 조금만 언성을 높히면 제지가 들어온다. 제지당했다.ㅋㅋㅋㅋㅋㅋ
 인도카페 특유의 몽환적이고 편한분위기를 좋아하지만 탁한실내공기와 청결치 못한 내부때문에 인도카페가기를 꺼려했던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곳은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일까? 화장실/내부 모두 깔끔했어요 □ 인도카페 꽃물 ■ 영업시간: 오전: 11:00~새벽: 07:00 □ 위치: 종각역 4번출구 방향 피아노거리
홍대정문 상수역 방면 삼거리 포차건너편 세븐일레븐 골목 화로사랑 맞은편 골목의 섹시한돼지 고깃집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인도카페 나비도 꽃이었다.

칵테일 5,000-6,000 맥주는 3,000~6,000원
좌식카페다보니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한다. 개인주머니에 넣어 개인이 보관해야하며 주문도 직접가서해야한다.
또한 옆사람과의 간격이 좁고 약간은 좁은 공간이다보니 사람들간의 말소리가 너무 커져 오래편히 못있었던적도 많다.

홍대나비는 나비만의 이색카페라는 느낌이 든다면 꽃물은 고급화된 체인점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곳이었어요.
인도카페라는 분위기이지만 좀더 자유로운 분위기의 카페느낌이라기보다는 정형화된 인도카페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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