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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셔터누르기만 해도 작품이 되는곳 독일. 우연히 마주친 도미노피자 이벤트 [손담비의 러브스토리] 손담비가 독일여행을 떠나 우연히 만난 한남자 이필립과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 담비언니의 러브스토리가 독일에서의 추억이 다시금 생각나게 했다. 멋진남자가 등장해서 사랑에빠진다는 이야기만 빼면 내이야기인걸?
 [ 사진출처 도미노피자 ] 우연히 주운 다이어리가 둘의 사랑을 이어준다. 이런 일은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 그리고 8등신 미녀 담비언니이기에 가능한 이야기라는 것ㅋㅋ
독일에서의 아름다우서던 추억을 되새기며 하이델베르크에서의 추억을 찾아가볼까요?
 [지도를 찾고싶었으나 찾기 힘들어 도미노홈페이지에서 캡쳐해왔다-_- ] 하이델베르크의 위치는 독일의 남부 저기쯤?
유명한 대학도시 하이델베르그. 인구 14만명의 작은 도시로 중세풍 도시, 대학 도시, 관광 도시이다. 내가 이곳을 찾게 된 이유는 '황태자의 첫사랑'이란 영화의 주배경이 된 곳이기 때문이다.수많은 세월이 지나도 아직까지 내 가슴 속 깊이 새겨져 있는 이영화의 발자취를 따라가보고 싶었다. 손담비의 러브스토리에서도 하이델베르크를 설레임이라고 말한건 바로 '황태자의 첫사랑'처럼 아련한 사랑의 시작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중세의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하이델베르그는 독일의 대표적인 대학도시이다. 하이델베르그 대학은 1836 년 로마 교황의 허가를 받아 프리호트 1 세가 설립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독일 대학 역사의 기원을 이루고 있다고한다 . 철학자 헤겔이 이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여 더욱 유명하다 .

저 멀리 보이는 마을의 모습을 보면 어릴적 동화에서나 보던 풍경들이 생각난다. 그림형제의 자취가 있어서도 맞지만 중세의 모습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있는 곳곳의 풍경때문에 어릴적 동화에서 보던 기억들을 되새길 수 있어서라고 생각된다. 어릴적 동화책에서 보던 풍경들이 눈앞에 펼쳐져 있어 더욱더 낭만적이었던 하이델베르크.
하이델베르크대학 하이델베르크는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의 배경이었으며 여전히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낭만과 젊음이 가득하다 .
 [ 사진출처 도미노피자 ]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시간을 보낸 손담비. 담비언니처럼 나도 잔디밭에 앉아 피크닉을 즐기는 그들을 보며 쉬던 기억이난다. 마치 유학생인것 처럼.
The Student Prince in Old Heidelberg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 독일의 '뷜헬름 마이어 푀르스터'가 자신이 직접 쓴 '카를 하인리히 (Old Heidelberg)'를 각색하여 만든 희곡이다. 하인델베르크의 대학 생활을 잘 묘사하며 사라오가 낭만을 묘사한 뛰어난 작품이다. 이후 1945년에 황태자의 첫사랑이란 제목으로 영화로 만들어졌다.
 영화 줄거리 하이델베르그로 유학 온 황태자 칼 하인리히는 여관집 딸인 캐티와 사랑에 빠지지만 왕의 병환으로 고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이후 왕위를 물려받은 칼과 평민인 캐티의 신분 차이는 그들의 사랑을 가로막는다. 에른스트 루비치가 동명 소설과 오페라를 영화로 재탄생 시켰으며, 절묘한 코믹 타이밍과 시각적 매력이 돋보이는 ‘루비치 터치’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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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도미노피자 ] 황태자의 첫사랑의 감동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독일 하인베르크에서 담비언니 역시 사랑을 시작하고있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 곳곳에 숨어있어요. 떠나기전 맛집 체크는 필수!
한 눈에 반한 케이스가 그렇듯 어느 날 갑자기 그를 보자 가슴이 설레였다면 그 순간부터 사랑이 시작된 것이다. 처음으로 느껴보는 이상한 감정에 몸과 마음을 불태우는 황태자. 하지만 그는 궁전으로 돌아가게되고 황제가 된 그는 웃음을 잃어버리게 된다. 정략결혼의 혼사 달이 다가온 어느날, 하인델베르크와 케이티의 추억에 견디다 못한 카를은 떠난다. 그리고 케이티와의 재회를 하게된다. 
감격의 재회 하지만 이둘은 헤어지지 않으면 안되는 운명이라는걸 알았기에 사랑하지만 서로를 위해 헤어진다. 숨 죽인 케이티의 울음소리는 카를의 마음속 요동치는 한줄기의 등불이 되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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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도미노피자 ]
칼 테오도르 다리 이곳에서 이름모를 당신을 생각하는 손담비. 그렇다, 사랑은 시작된것이다. 담비언니가 그를 생각하는 이곳이 바로 칼데오도르 다리이다. 다리 위에서 저 멀리 보이는 하이델베르그 성을 바라보기도 하고 건너편 철학자의 길을 바라보기도 하면서...
어쩌면 이렇게 중세의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이곳은 사진에서보는것 과같이 모든 마을은 삼각형 모양의 지붕을 하고있다. 어쩜 이멋진 풍경들이 마치 영화 속에서 보던 것과 같아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사랑의 감정이 다시금 생기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아름다운 독일에서의 하루하루를 기억하며 한국으로 돌아와 독일에서의 추억을 가슴속 깊이 새겨가며 살아가고 있는 요득, 문득 도미노 러브스토리광고를 보고 다시금 독일이란 나라에대한 추억들이 하나씩 떠오르게 되었다. 다시 한번 독일에 가보고 싶다. 짧게만 느껴졌던 여행길 아쉽게 돌아서야만 했던 그곳을 다시한번 가보고 싶다.
사진출처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손담비의 독일에서의 7일간의 러브스토리 | http://story.dominos.co.kr/main_2nd.asp
황태자의 첫사랑처럼 슬프고 가슴시린 사랑이야기가 아닌 독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필름들이 가득한 이야기에요 마침 독일보내주는 독일원정대 이벤트도 진행하고있다고하니 한번 참여해보세요. 다시한번 독일로 가보고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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