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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5/26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
샤브샤브라해서 우리나라 정성본과 같은 마을 기대하면
큰 오산ㅠ 난 입맛에 안맞았다. 중국에서 유학한 친구의 말에 의하면
처음에는 별로여도 자꾸 먹다보면 중독된다는데ㅋㅋㅋ
난 잘 모르겠다.

샤브샤브에 넣어먹었던 다양한 사리들


양고기는 정말 아니었다.
저번 베이징 갔을때도 양고기 주문하고 다 남긴기억이ㅠ
냄새가 너무난다.


 깨진 컵 발견하고 컵다시 달라했더니 또 깨진컵 가져다 줬다
그것도 모르고 뜨거운물 붓다가 손디었다!
우리나라로서는 절대 상상도 못할일 어떻게 깨진컵을 가져다 놓고 사과하나없이 당당한지
역시 대륙이라는 말이 절로나온다 -_-
나름 고급음식점이었는데도 불친절을 말로할거없고 정말 맘에 안든다......






















  삼성 컴퓨터 오피니언 리더 모임인 자이제니아(ZAIGENIA) 우수활동자 20명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중국법인 탐방단.

중국 여러 도시를 탐방하며 컴퓨터의 생산과 판매 현장을 체험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하였다.
상해-소주-베이징도시를 탐방하며 넓은 대륙, 중국에서 삼성의 위상과 노트북 시장조사를 위해
4박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 자이제니아 IN 중국.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AM 4:30  밤인지 새벽인지 구분되지 않는  이른 시간. 이불과 안녕하며 일어나야만 했다.
자이제니아 중국탐방 집결시간 AM7:00 사실 난 절대적인 코리아타임을 지키는 사람 중 하나다.
7:30쯤 모이겠지 하며 예상보다 30분 일찍 도착하여 투덜거리고있었지만 이게 왠걸? 누구하나 늦지 않고 약속한 시간에 모두 도착! 순조로운 출발이다.


이른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던 인천공항.


기대되는 자이제니아 중국법인탐방.


도착, 안녕 상하이
상해 푸동 공항은 2008년 신축이 완료되어 신청사로 내리게 되었다.

  점심은 한식으로 먹은후 바로 중국전자상가를 갔다.

 마치 우리나라와 다른점을 찾지 못했던 상해.
중국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던 상해는 높은 빌딩이 즐비하고
고급스러운건물들이 마치 우리나라가 아닐까 하는 착각마저 불러일으켰다.

 우리나라의 용산이라고 할 수 있는 전자상가가 밀집되어있는 곳에서
중국의 노트PC유통경로를 보기위해 방문한 자이제니아5기

이곳에서 삼성매장을 방문하여 중국에서의 삼성컴퓨터에 대한
관심도와 주력상품등 유용한 정보를 들어 볼 수 있었다.

작고 예쁜 디자인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있는 NC-10.
중국에서 또한 많은 주목을 끌고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판매사원분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욱더 중국에서의 삼성노트북에 대한 현장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더욱더 중국속의 삼성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같은 아시아 국가라서 Q310,과같은 제품군들. 작고 실용성있는 제품들이 인기가 많을 줄 알았
지만 이곳 판매자분의 말에 따르면 R710 제품이라하였다.


 작은 건물안에 많은 상가들이 밀집되어있는 느낌을 보며 용산과도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편안하게 상품을 보고 비교할 수 있는 전자상가의 느낌이 아닌 무언의압박이 있을 것만도 같았
던 전자상가. 아직은 중국이란 나라에 대해 많이 모르기에 조금은 두려웠던 것도 사실이다.



지금껏 현대적인 상해를 보았다면 옛 중국의 모습을 볼 수 있는곳 예원으로 이동하였다
















 늦은 시간에도 북적이는 상해의 중심 번화가, 상해의 명동 난징둥루.
 북적이는 인파사이로 지나다니는 전동열차 어둑어둑 해지며 더욱 빛나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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