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젋음의 거리 대학로에서 즐기는 연극한편

2008.10.31 14:34 | 베스트코스 | 센스티브걸김보연

http://kr.blog.yahoo.com/abc08100608/215 주소복사

대학로, 문화 예술의 공간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면서 주말데이트
대학로는 젊음의 거리인만큼 연극 그리고 다양한 행사로 볼거리를 제공하고있는데요
그중 대학로를 대표하는 하나 바로 연극을 꼽을 수 있죠?
오랫만에 대학로 연극을 보러가보았어요. 2004년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 공연이후 객석점유율 103% 총 입장관객 12만명을 기록하여 대학로 일대에'아트광풍'을 일으켰던 대한민국 대표연극<아트> 가 다시 우리곁으로 돌아왔다고 하여 오랫만에 연극을 보러가보았어요.




연극아트

일시: 2008년 10월 4일(토) ~ 11월 30일(일)
시간: 평일 8시 / 토 4시, 7시 / 일 3시, 6시 / 월요일공연없음
가격: R석 35,000원 / S석 25,000원



할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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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센터 (1544-1555) 예매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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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급 (동반1인포함) / 4~6급 (본인만가능)
- 콜센터 (1544-1555) 예매시 적용
- 휠체어 장애인은 기획사로 문의 주세요. (02-764-8760)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 공연당일 유공자증, 복지카드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장애인할인 1544-1555 전화예매 시 가능
* 단체관람은 악어컴퍼니 02)764-8760 으로 전화예약해주세요.




연극아트는 특별한 내용이 있지는 않아요.
남자들간에 흔히 있을 수 있는 다툼들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에요. 마치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소한 다툼들을 소재로 세사람의 우정을 말하는 이야기 마치 사소한 이야기에서 웃음을 찾아내는 우리들의 일상과도 같았어요.

연극아트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남자들의 우정 밑에 깔려있는 소심하고 옹졸한 구석을 속사포 수다로 리얼하게 파헤치며 통쾌한 웃음을 자아내는 연극<아트>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친구가 그림을 하나 샀습니다.
하얀색 바탕 위에 하얀색 선이 있는 하얀색 그림입니다.
이 그림의 가격은 무려 일억 팔천 만원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억8천만원이나 되는 큰 돈을 주고 그림을구입하며 벌어지는 사소한 다툼들을 통해 보는 세사람의 이야기. 블랙 코미디쪽의 장르로 보이는 연극'아트'는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반응하는 다른 세사람의모습을 보여준다. 심각한 상황속에서 등장하는 웃음은 어이없기도 하지만 다른연극과는 다른 새로운 웃을을 보여줘 신선함을 주었어요.



 객석과 무대가 가까워 연극에 방해가 된다며 핸드폰은 꺼두라고 하였어요.
또한, 당연히 공연중엔 촬영금지였어요. 객석과 무대가 정말 가까웠어요. 사소한 움직이는 소리 외투를 벗는 소리또한 너무나도 잘들려서 살짝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연극에서는 핸드폰, 그리고 연극에 방해될만한 소지가 되는 행동들은 삼가야할 것 같았어요.



S석에서 바라본 무대




3명의 개성강한 인물들이 하나의 그림 작품을 보는 관점의 차이 때문에 서로 언쟁을 벌이지만 이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휴먼코메디 작품. 얼마 전에 친구와의 대화가 생각났어요. 서로 가치관 생각의 차이때문에 벌어진 다툼이 마치 연극 속의 규태와 수현이의 다툼과 비슷한 것 같았어요.

  대화를 했지만 결국 답은 나지는 않았지만 각자의 가치관과 살아가는 방식에 따라서 내릴 수밖에 없는 결론.  결국 연극아트에서는 결론은 나지는 않아요. 하지만, 각자의 모습을 서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이해한다는 세남자의 끈끈한 우정이야기  세남자의 끈끈한 우정처럼 관객들에게 편안한 웃음과 생각을 주는 작품이었던것같아요.


 연극의 장점이랄까 배우와 관객의 의사소통이 쌍방향으로 이루어질 수 있어  더욱 생동감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영화관의 커다란 스크린과 화려한 액션은 아니지만 연극만이 느낄 수 있는 배우들과의 교감. 배우들의 표정하나하나 가까이 볼 수 있어 더욱더 실감나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연극을 다 보았으면 저녁을 먹으러 가봐야겠죠?




대학로,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서 만나는 보물같은 거기 호브노브입니다.
낭만적인 불빛과 아름다운 꽃계단이 맞이하고있는 그곳

낮에는 창사이로 넉넉한 햇살이 숨쉬고 밤에는 은은한 불빛아래 삶의 여백을 음악과 대화로 채워낼 수 있는 공간이라는 호브노브. 은은한 조명과 분위기 있는 실내도 좋지만 이곳의 매력은 야외테이블이에요.




위치는 혜화역 1번과2번출구사이 맥도날드,하겐다즈가 보이는 골목쪽으로 들어오시다보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입구지만 야외 테이블과 조명이 눈길을 끌어 눈에 뛰어요.



안내에 따라 야외테이블로 자리하였어요.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가격에 세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입구에 메뉴판과 가격을 보고 안심하고 가 보았어요.




자리에 앉으면 테이블에 담요 그리고 따뜻한 물을 준비해주세요.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야외테이블이 왠말이냐 하지만 테이블마다 난로가 배치되어있고 담요 그리고 따뜻한 물까지 준비해주시니 춥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따스한 느낌에 잠이 솔솔 오던걸요.



날치알새우크림스파게티와 안심오므라이스를 주문하였어요
스파게티 오므라이스는 10000~ 2000원사이로 일반 레스토랑 가격과 비슷하였어요.
평일런치는 더더욱 저렴한 가격에 만나실 수 있다고 해요.



 부드러운 고기와 달콤한 소스 그리고 입안사르르 녹는 오므라이스와 함께 어우러져 맛이 참 좋았어요



크림스파게티라 하여 화이트소스를 상상했기에 토마토크림이 나오자 왠지 실망을 했지만 화이트소스의 느끼함이 토마토소스와의 만남으로 새콤하면서도 맛있었어요. 톡톡씹히는 날치알도 일품이며 통통한 새우가 한가득




어둑어둑 해가지면 촛불을 켜주세요 밤이 되니 더욱더 낭만적인 호브노브의 모습.


계산은 실내 테이블쪽에서 하시면 되요. 실내도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다음에 방문하게되면 이번엔 실내테이블에서 식사해 보고싶었어요 ^^


21간의 디자인 축제, 2008 SEOUL DESIGN OLYMPIC

2008.10.20 00:49 | 베스트코스 | 센스티브걸김보연

http://kr.blog.yahoo.com/abc08100608/204 주소복사


 세계 디자인, 문화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한 세계인의 디자인문화 종합축제이며
 디자인 중심 도시의 신선하고 강력한 힘과 에너지를 함께 느끼고 호흡을 기대하는 디자인올림픽


 2010년 세계 디자인 수도로 선정된 서울시가 준비한 세계인의 종합 디자인축제이며 각분야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젊은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디자인 올림픽은 전세계 디자이너들과 시민이 함께 즐기 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이라 기대하는데요. 일반적으로 디자인, 예술이라 하면 그들만의 축제다 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던 여러 행사들과는 달리 무한도전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송이 되어져 조금은 더 일반시민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었던 것같아요.

 주말이라 가족단위의 관람객들과 어린유치원생부터 나이지긋한 분들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인파를 만났는데요. 그만큼 디자인올림픽을 통해서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이유 아닐까요?
디자인을 통해
문화를 풍요롭게 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세계디자인수도의 첫 공식 지정도시로서 그 위상에 맞는 국제디자인 행사라는 말처럼 센스티브걸스도 관람해보았어요!

 오시는길

 행사기간 2008.10.10(금) ~ 10.30(목) 21인간
 장소 잠실종합운동장
 관람료는 무료/ 몇몇부스는 입장료를 받는곳도있습니다.

 88서울올림픽을 기억하시나요? 대한민국 국민을 하나로 모으고 서울이라는 도시를 세계에 알렸던 88올림픽의 개최 20주년을 맞아, 잠실종합운동장이라는 역사적 장소에서 그때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올림픽 2008은 더욱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 되어지는데요. 88년에는 스포츠를 통해 서울을 알렸다면 2008년 30년이 지난 지금은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도시 서울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거죠


 

종합운동장역으로 나오면 바로 쉽게 찾을 수 있을거에요! 곳곳에 자원봉사하는학생들이 많으니 물어보시면 되요



 멀리서도 눈에뛰는 디자인올림픽 우선 관람하러 경기장을 입장하기 전부터 신기한 작품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어요.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뜨려라! 라는 주제로 진행된 하트모양의 조형물에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들어간
디자인들인데요 작품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게 발받침까지 놓아주셔서 맘에드는 작품과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이날 우연찮게도 맞아 떨어진 거북이와 나의 옷......
 이런 우연이? 마치 나도 거북이와 함께 알을 깨고 나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네요

 그럼 이제 본격적인 관람을 위해 경기장 내부로 들어가볼까요?
 경기장 내부로 들어가기전에 곳곳에 배치되어있는 자원봉사자분들이 나눠주는 팜플렛을 받으시면 관람하시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꺼에요! 생각보다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크더라구요 


 무한도전의 엄청난 도전! 디자이너 김영세씨와 함께 2008디자인올림픽에 참가한다는 방송을 보았을때 설마설마?
 했지만 역시 무한도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사진출처 - 무한도전 홈페이지)

 경기장 내부로 들어가서 저희는 3층부터1층으로 내려오면서 관람을 했어요 3층에 올라가자 마자 바로 보이는 무한도전 부스 신석기시대 VS 노란돌고래팀 으로 나뉘어져 참가를 했는데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대형으로 제작하여, 벤치 겸 가로등으로 동시 활용한점과 가장한국적인것이 가장 세계적인것이다. 라는 말이있듯 한글을 이용한 모티브가 인상깊었어요~


노란돌고레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투명의자안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이미지가 들어가 있어 의자에 앉으면 입체적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통해 무한도전 멤버들의 무릎위에 앉아 있는 드한 느낌을 주었어요



 다소 이해하기는 힘들었던 작품들도 곳곳에 눈에 뛰었어요. 다양한 생각을 가진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전시되어있어 더더욱 볼거리가 많았던것 같아요.


 가장 공감이 된 말이에요 디자인은 휴식이다.
 우리의 생활과 너무나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디자인은 어렵게만 생각하면 안되잖아요 
 가장 기초적인것부터 생각해본다면 디자인은 편히 쉴 수 있는 휴식을 주는 것과 같다고 생각되요.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면서 관람에만 그치지 않고 직접 만지고 경험하면서 더더욱 디자인과 가까워 질 수 있다는 점이 이번 2008디자인올림픽의 가장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개인 기업뿐만아니라 학생들의 작품도 눈에 뛰었어요. 왼쪽에서부터 한국기술산업대/ 덕성여대/ 국민대학교 
내부 관람을 마쳤다면 이제 외부관람을 위해 운동장으로 나가보아요!

 사진상으로도 느껴지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디자인올림픽

 외부전시에는 이노디자인,한화,아모레퍼시픽의 전시가 있었는데요.
 우선 무한도전 방송전에도 유명했지만 무한도전방송으로 인해 더욱더 유명해진 김영세씨의 INONO디자인부스는 그 인기를 증명하듯 많은인파로 줄이 길게 서있었어요.

 전시장 내부로 들어가면 무한도전방송이 재생되어지고 있어요 또한 INONO디자인의 역사를 볼 수 있을정도로 디자이너 김영세씨의 디자인인생관을 보여주는듯한 부스였어요.그동안의 디자인한 작품들과 책도 전시가 되어있었어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이라 김영세씨의 책을 읽고 많은 교훈을 받았던지라 더더욱
 관심있게 보게 되더라구요!


 이외에도 한화/아모레퍼시픽 부스가 있었어요 한화는 마임퍼포먼스로 관람객들에게 시각적으로 재미를 주었어요.
 너무나도 어마어마한 규모의 전시에 다리가 아프기도 했지만 마임을 보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었어요. 하지만, 내부 전시장 같은경우는 에어콘이 잘 작동하지 않는듯 너무 더웠어요.

디자인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시해 놓은 부스


 오른쪽 사진에서 보는봐와같이 유쾌한 디자인으로 풀어본 간이의자를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관람인원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함 간이의자때문에 사람들이 경기장 바닥에 털썩 앉아서 쉬고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또한, 관람하는데 쓰레기때문인지 경기장 내부에 음료를 구입하는 곳이 없어 갈증이 나도 참아야만 했어요 관람이 끝나자마자 바로 뛰어나가 음료를 사마셨어요ㅠ 아직 가을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진 덥잖아요 내부 전시관도 에어콘이 잘 되지 않는 곳이 많아서 팜플렛을 부채로 사용해야많 했어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디자인 올림픽 2008 무한도전의 디자인올림픽 참가로 홍보는 잘 되어진것같아요.
 또한, 실망하지 않을만한 다양한 디자인전시로 한번 관람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디자인에 관심이없는 분이더라도
 절대 실망하지 않을꺼에요!


 디자인올림픽을 관람후 강남역으로 이동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보았어요
 강남역 콜드스톤 위치는 강남역 3번출구에서 직진하시면 바로 보여요


직접 아이스크림과 토핑을 만들어주기로 유명하죠
아이스크림과 토핑을 선택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주세요.

사이즈는 위사진에서 보는바와같이 세가지사이즈가있어요 와플이나 초코와플추가시 추가금액을 따로 지불하셔야해요
LIKE IT/ LOVE IT/ COTTA HAVE IT 3800 /4800 /6000



 초콜릿 디보션을 주문 초콜릿아이스크림과 초콜릿칩, 브라우니, 초콜릿퍼지의 토핑이 들어가있는 인기메뉴
 달콤한 초콜릿과 브라우니가 잘어우러졌어요.


 디자인이? 예술?
 평소 디자인에대해 어렵게 생각했다면 디자인올림픽을 통해서 더더욱 디자인과 친해질 기회를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여러분 모두 디자인과 가까워져보아요! 이상 센스티브걸스 김보연이었습니다.
 



디자인올림픽을 만나 하나가 되어가는 스페셜H 어조비양★

" 신이 주신 최상의 음식 "이 있는곳 Diodia

2008.10.11 16:46 | 베스트코스 | 센스티브걸김보연

http://kr.blog.yahoo.com/abc08100608/202 주소복사

 





보 - " 먹고싶은건 없는데 배고파..."

저그 - "나도........."



입맛도 없고 쌀쌀한 요즘 딱히 먹고싶은것은 없는데
배는 고프다고 소리를 지르고....
말로할 수 없는 고통이 따르는 이때..
식욕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음식들의향연 뷔페로가보아요!

디오디아로부터의 초대를 받고 기분이 좋아진 우리


엘타워 프리미엄 정통 뷔페 레스토랑 디오디아
스타일과 맛의 향연이라는
소개기사를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게되었던 터라
설렘반 기대반으로 예약을 하고 방문해보았어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감탄사가 절로나와요
깔끔한 실내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후덜덜...


위치는 양재역 7번출구로나오셔서 직진하시면 엘타워4층에 위치하고있어요




기존의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볼 수 없던
고급스러운 호텔분위기가 나기도 해요.
왠지 조용히 식사를 즐겨야 할것같은 정숙한 분위기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Guido Stefanoni의 고전적인 인테리어 양식을
현대적으로 표현했다고 하네요 인테리어에서 느껴지는 느낌부터가
분위기를 즐기며 식사를 하기에 딱이에요!



요금은 평일런치 22000원 / 평일디너 30000 /
                평일런치,디너 35000 텍스10%는 별도에요
이곳의 좋은점이라면 바로바로! 생맥주가 무한제공 이라는점이에요!
맛있는 음식에는 맥주가 빠질 수 없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겨보는 식사는 정말 최고랍니다!




뷔페에선 체계적으로 식사를 해야 최대한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치리양의 말에 따라 철두철미하게 움직였어요
처음은 적당히 식욕을 자극할 샐러드로 시작해보았어요

다양한 샐러드 재료들이 준비되어있어 입맛에 따라 샐러드를 만들어 드실 수 있어요.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아서 어찌해야할지 모를정도로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있었어요.
깔끔하게 정돈된 메뉴들




회가 있던 곳에 디피되어있던 생선머리
생선머리로 장식해놓으니 더욱더 신선해보였어요.



샐러드로 에피타이저를 즐겼다면 이제 슬슬 배를 채워봐야겠죠?
좋아하는 초밥을 가지런히 담아와보았어요.
새우에서 연어 참치 오징어 등등 10가지정도되는 다양한 초밥들에 눈이 휘둥그레!



하지만 초밥을 만들고 오랫동안 방치되어 그런지 밥이 약간 딱딱했어요


초밥앞에 초밥이름도 준비해놓았는데 디피를 안해놓으셔서
초밥을 고를때 주방장님께 물어보거나 대충 봐가면서 접시에 담았어요.
아직 준비중인것 같았어요.




달콤했던 참치// 너무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 모를겠을때엔
주방장님께 물어보면친절하게 답해주신답니다





사시미, 롤, 초밥, 즉석구이, 베트남쌀국수, 디저트 등등 너무나도 많은 코너들이
정말 천국이 따로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_+
보통 해산물 뷔페에선 보기힘들었던 한국음식들 보쌈이라던가 골뱅이무침 게장등
너무나도 다양하고 맛까지 좋은 음식들이 많더라구요!


이외에도 중국요리 다양한 퓨전요리등등! 이곳은 신세계?!




깔끔하게 정리되어진 모습


그리고 디오디아만의 자랑! 디저트코너
왠만한 디저트부페를 모아놓은 것같은 화려한 디저트들의 향연..




치즈케익, 티라미스, 슈, 타르트 등등 없는것이없던 다양한 종류들
맛또한 좋았어요 티라미스는 정말 일품이에요!



과일은 수박,오렌지,포도,메론,파인애플로 준비되어있었어요.



다시봐도 군침도는 디저트



서비스로 준비해주신 와인까지 오랫만에 호강아닌 호강을..



마지막으로 깔끔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까지
뷔페에 가면 무작정 많이 먹어야한다는 생각이 강한 나지만
고급스러운 멋진 분위기에 취해 좋은 친구들과함께
오랫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더욱 좋았답니다.


 

 

 관련업체
디오디아
02-526-8700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4 엘타워 4층
음식점 > 부페
야후! 거기에서 이 업체의 리뷰를 써주세요.  리뷰쓰기

#[1호선] 지하철 타고 떠나는 세계여행 - :)

2008.05.23 12:04 | 베스트코스 | 센스티브걸김보연

http://kr.blog.yahoo.com/abc08100608/142 주소복사

 떠나자 빈티지 지하철여행, 어느덧 지하철여행 마지막 칼럼이에요. 이렇게 지하철여행과 작별을 해야하다니 너무너무 아쉬워요 눈물이 찔끔ㅠ 마지막 칼럼까지 파이팅을 외치며 센스티브걸스와 떠나는 마지막 여행떠나보아요.

 

  저는 여행하는걸 상당히 좋아해요. 국내뿐 아니라 해외 모두모두 여행이라면 놓치지 않아요. 특히 저는 해외여행을 좋아해요. 비행기 이륙을 기다리는 설레임과 다른나라의 신기한문화를 접하는것도,그들의 역사를 알아가는것도 저에게는 색다른 경험이고 즐거움이에요.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감동을 또한번 느껴볼 수 있던곳 아인스월드에요.

[1호선] 종로에서 송내역 아인스월드까지 센스티브걸스와함께 떠나는 1호선여행

 

  출발지 종로에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가보았어요.

  런치메뉴를 주문했어요.[에피타이저 + 메인 + 디저트]세트 + 오렌지에이드주문

 에피타이져 본리스 윙; 부드러운 치킨 안심을 튀겨 바삭바삭 튀김의 고소함과 안심의 부드러움 매콤달콤한 쿵파오 소스와 어우러져 입맛을 살려주었어요. 다만 눅룩한 듯 느껴 졌던 튀김.

  메인요리에요 잭다니엘 찹 스테이크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한국식 양념을 한 다진 쇠고기와 리조또! 저는 밥없음 안되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입맛이에요 그래서 스테이크는 비싸기만 하고 맛도 없다고 느끼는 사람중 하나인데요 달콤한 소스와 부드러운 쇠고기 그리고 리조또까지 배불리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요즘 광우병 문제로 말많죠? T.G.I는 엄선된 호주산 쇠고기만을 쓴다고 하니 안심하세요.

  마지막으로 디저트 브라우니 옵세션 촉촉한 브라운 케익과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만났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브라우니를 시원하고 상큼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만나 디저트로 딱!

  1호선 종각역4번출구 또는 12번출구로 나와서 약 5분 직진하면 오른쪽에 보이는 맥도날드를 끼고 우회전해서 1,2분 정도 걸어오시면 외편에 보일꺼에요^^

 런치메뉴 [에피타이저 + 메인메뉴 + 디저트 ] = 15000, 20000, 27000
 

뻔뻔하게도 하루만에 다녀온세계여행.  세계 최고의 건축물 테마파크 아인스월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 전시되어 있는 아인스월드는 전세계 25개국 109점의 유명 건축물을 하루에 여행할 수 있는 즐거움과 함께 문화의 다양성, 역사까지도 배울수 있는 국내 최대의 에듀파크, 교육과 체험을 한번에 할 수 있는곳이에요

  여기서 잠깐! 유네스코,유네스코지정 문화유산이란 무엇인가요?

유네스코 ;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국제연합(UN)전문기구 가운데 하나로서,교육,과학,문화,커뮤니케이션,청소년을 비롯한 광범위한 분야에서 국제 이해와 협력을 통해 항구적인 세계평화를 건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는 단체에요.

유네스코지정 문화유산 ; 독특한 예술적,미적업적,창조적 재능의 걸작품으로서, 일정시간에 걸쳐 하나의 문화권안에서 인간문화의 발전과정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고 인정되는것. 특징적 건축양식,또는 인간주거의 특징적사례로서, 자연또는 사회,문화,경제적인 변화에 의해 파손되기 쉽다고 우려되는 문화유산을 말합니다.

 

   저마다의 가슴속에 이루고 싶은 꿈 하나쯤은 가지고 있죠? 저는 세계일주가 제 꿈이자 목표에요. 어릴적엔 나침반하나만 있으면 콜롬버스처럼 신대륙이라도 발견할 것 마냥 세계를 내 마음대로 휘젓고 다닐줄만 알았어요. 해외여행에서 커다란 언어의 장벽을 느끼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언어의 장벽도 필요없던 하루짜리 세계여행 아인스월드.

한국존,아시아존,서아시아존,영국존,프랑스존,미국존,라틴아메리카존,아틀란티스존,전설속의대륙존,아프리카존,러시아존,유럽존,오세아니아존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언젠가는 꼭 가보고 말꺼야! 저의꿈 세계여행의 시작은 유럽!작년 베트남여행에서 만난 러시아 친구말이 생각나네요. 동양인인 너가 왜 같은 동양 나라를 여행오냐는.... 그때 같은 아시아지만 엄연히 한국과 베트남은 다르다 라며 온갖 바디렝귀지를 동원하며 이해시키려 노력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요. 그들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하더라구요. 그래 나도 가고싶어 유럽 하지만 금전적 어려움과 시간적어려움이 나를 괴롭히고,,,언젠간 가고말꺼야!

 아인스월드의 시작 영국. 유럽연합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 영국 그래서 유럽의 독립적 자존심이라고도 하잖아요//흔히들 영국하면 신사의 나라 귀족적 고풍과 현대적인 활기가 가장먼저 떠오르는 아름다운국가에요.

"런던에 싫증난 사람은 인생에 싫증난 사람이다"라는 말이있듯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여행객들에게 싫증을 내지 않게한다는 그곳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1.버킹엄 궁전 : 런던 트라팔가 광장의 서남쪽에 위치한 버킹검 궁전은 1703년 건축되었으나 1937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이후 본격적인 궁전의 역할을 담당했다.

#2.빈벤 : 영국 국회의사당 시계탑인 빅벤은 빅토리아 여왕시대에 건축되었다고 해요.세계 2차 대전 시 전쟁의 폭격으로 국회의사당 일부가 파괴되었으나 빈벤은 폭격을 당하지 않아 영국의 자존심을 지켜주었다고하네요

#3.타워브리지 : 영국 런던 템즈강의 명물인 타워브리지 타워브리지의 조명과 은은한 템즈강이 어우러진 야경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함에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영궁의 상징으로 불리우는 타워 브리지.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타워브리지

 

 

사진을 찍다보면 아파트,빌딩등 아쉬움을 더해줘요. 주변경관만 좋았다면 사진이 더욱 사실감을 나타낼 수 있었을텐데 아쉬워요. 한바퀴 둘러보는데 1시간에서 넉넉잡아 2시간정도 걸려요 간간히 벤치도 많아서 잠깐 쉬었다 구경해도 되요.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 '글라이아토르'라는 검투사의 시합과 맹수들의 싸움 등이 선보인 일종의 오락시설로 원래 이름은 플라비우스 원형극장이다. 콜로세움은 완공 후 300년 가량 피비린내 나는 격투기와 사형이 처해지다가 405년 오노리우스 황제가 격투기를 페지함에 따라 잔인한 역사의 종지부를 찍었다.

 

 

 피사의 사탑 ; 한쪽으로 기울어진 모습으로 유명한 피사의 사탑은 당초 현재 높이의 2배로 계획됐으나 3층까지 공사를 진행하던중 한쪽 지반의 붕괴로 기울어 진 사실이 드러나 높이가 조정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에도 불구하고 균형을 잡을 수 없어 기울어진 채 완공됐다. 후 피사의 사탑은 7백년 동안 기울어진 채 쓰러지지 않아 '세계 7대 불가사의'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다음은 프랑스로 가봐요. 정말 빠르죠 단 5분만에 프랑스에 도착했어요. 세계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가 바로 프랑스라고 하죠 많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곳 09 유럽여행을 기다리며 프랑스 찜!

 

#1. 에펠탑 ; 건설 초기 상상을 초월하는 높이로 파리의 지식인들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의 반대에 부딫히기도 했던 에펠탑. 하지만 현제 에펠탑은 파리 시민들의 각종 행사가 벌어지는 장소는 물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명물로 자리잡았다. 에펠탑 내부에는 테라스와 레스토랑, 카페, 영화관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건축 후 지금까지 연평균 600만명, 총 2억만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 개선문 ;프랑스 파리 드골 광장에 건축된 개선문 나폴레옹 시대에 건축된 대표적안 개선문이다. 개선문 내부는 현재 프랑스 곰누서를 보관한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파리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사알 수 있다.

#4. 퐁텐블로 성 : 프랑수와 1세가 자신의 사냥숙소용 성으로 건설했다. 특히 성의 '백마광장'은 나폴레옹이 연합군에 패한 후 유배를 떠나기 전에 자신의 호위병들과 마지막 작별을 고했던 장소로 '안녕' 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아듀'를 따서 '아듀광장' 이라 불리고 있는 역사의 아픔이 함께 전해지는 곳이다.

#5. 노트르담사원 ; 노트르담의 원래 어원은 '우리의 귀부인' 으로 성모마리아를 지칭하며 사원 내부는 무려 9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3개의 장미창,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 등이 걸작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자랑과 자유를 담은 소설 '노틀담의 곱추'의 배경으로도 유명하다. 세계사책에서 형광펜으로 심하게 체크하며 외웠던 그 고딕양식! 실제로 봐도 이럴까 싶을정도로 뾰족뾰족, 동양의 부드러운 선과는 대조되는 정교하게 떨어지는 선의 모습 직접 보고싶다. 그리고 만나고 싶었던 파리

 

베르사유 궁전 ; 유럽 최고의 왕권을 자랑하던 부르봉 왕조가 100년 이상 살았던 절대군주체제의 대표적 사적지다. 당시 파괴의 대상이 되었으나, 현재는 관광지로 일반에게 공개되고 있다. 화려한 건물과 인테리어, 광대한 정원이 화려했던 유럽 왕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아인스 월드를 감상하시다보면 바닥에 발자국 모양을 보실꺼에요 바로바로 사진을 잘 찍기위한 포토존이에요

  #1.독일 노인슈반슈타인성 #2. 그리스 아크로; 폴리스 고대 그리스 문화의 대표적 걸작이며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1호 #3. 스페인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 거대한 옥수수 모양의 기둥 4개가 하늘로 치솟은 모양을 한 파격적인 건축물

 최대한 아인스월드 내 시설을 즐기려면 공연관람시간을 맞춰 와야할 것 같아요 저희가 방문했던 시간은 아무것도 없었어요ㅠ사진을 좀더 사실적으로 찍으시려면 아인스월드 홈페이지의 사진 촬영 요령을 미리 읽어보시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무작정 갔던터라 사진이 많이 아쉬워요ㅠ

 

  절설속의 아틀란티스; 전설속의 대륙 물속으로 사라져버린 그 모습을 재현하기위해 8~10분사이로 대륙이 물속으로 가라앉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었어요.

 

  이집트 피라미드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건조물인 피라미드 이집트 힙셉수트 여왕의 신전

  단순히 미니어처 볼거리만있는 것이 아니라사람들의 웅성웅성하는 소음, 건물 위 킹콩의 울음소리등 BGM사운드를 통해 더욱더 그 나라에 간듯한 생돔감을 전달해 주고 있었어요.

 

  아인스월드의 밤,

# 벨베데레 궁전 ;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벨베데레 궁전은 대표적인 바로그식과 정원형태를 갖추고 있다. 전통미와 외형미의 조화 속에 18세기 새로운 공간접근 방법이 결합된 건축기법을 보여주고있다.

 제주도에도 이와 비슷한 소인국 테마파크라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요번 여름방학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제주도에서 또 한번 세계여행해볼까요?

 아인스월드는 낮과 밤의 분위기가 매우다르다고해요 그래서 저희는 잠시 외출증을 받고 나가 저녁을 먹고와서 야경을 보려하였으나 해가 늦게 지는 지라 완벽한 야경을 볼 수 없었어요. 가장 아쉬운점이에요 해질녁쯔음 가서 건물의 정교함을 감상하시고 해가질쯤 아인스월드의 멋진 야경을 감상하는게 아인스월드의 이용포인트일것같아요. 다만 아인스월드 내의 푸드코너는 평일기준 5시에 영업을 마친다고 해요. 저희가 방문했을당시 오후 5시가 넘어 저희는 아인스 월드 밖으로 나가 저녁을 해결했어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정교한 모형 건축물을 통해 장고한 역사의 흐름을 느끼고 숭고한 역사적 감동을 받았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이라는 짧은 관람시간에 비해 약간은 비싸게 느껴질 수 있는 입장료값이에요 특히나 다른 행사가 없는 시간에 찾는 분들께는 아인스월드를 제대로 느끼 못한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지하철1호선 송내역 북광장2번출구에서 내린후 7-2번 아인스월드 후문하차 5-2 아인스월드정문하차에요. 버스타고 15분정도 그다지 멀지 않아요.

 

 아인스월드는 수도권 근거리에 위치한 부천 상동 영상문화단지에서 2003년 11월 15일, 본격적인 에듀파크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34점의 문화유산과 유네스코 10대 문화유산 9점, 현대 7대 불가사의 6점 등 세계 25개국109점의 유명건축물들이 1/25 로 축소, 전시되어 있는 미니어처 테마파크이며 미국 허리우드 영화 제작사인 원더웍스(WonderWorks)사가 직접 제작하였습니다. 놀이기구 중심의 유원지에서 특정한 주제에 따라 여러가지 놀이시설을 배치해서 즐거움을 주는 테마파크의 단계를 넘어선 것으로, 여가와 교육의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신개념 공원을 지칭합니다. 또한, 학교를 중심으로 관련 교육시설이 모여 있는 마을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현재 2004년 서울시 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지정기관입니다

 

 이용시간

기간

영업일

영업시간

2008.01.01 ~ 2008.03.31

평일

09:30 ~ 19:00

토, 일, 공휴일

09:30 ~ 21:00

2008.04.01 ~ 2008.05.18

평일

09:30 ~ 19:00

토, 일, 공휴일

09:30 ~ 21:00

2008.05.19 ~ 2008.07.13

평일

10:00 ~ 20:00

토, 일, 공휴일

09:30 ~ 22:00

 이용요금

요금

성인

청소년

어린이

장애우,유공자

입장권 (개인)
8,500원
7,000원
6,000원
5,000원

1) 경로의 경우는 5,000원 입니다. (단, 경로, 복지, 유공자 할인은 관련 확인증 제시 시 적용)
2) 장애우는 성인보호자 1인까지 적용 가능합니다.
3) 48개월 미만 어린이는 무료입장 가능합니다. (단, 건강보험증 제시 시 적용)
4) 주, 야 , 평일, 주말 구분없이 동일 요금으로 적용합니다.

  해지기전 밝을때 천천히 돌아보면서 건물의 정교함을 감상하시고
  해진후 다시 한바퀴 돌면서 야경을 감상하는게 감상 포인트에요!

 

  하루만에 세계여행
  정교한 미니어쳐
  황홀한 세계의밤 아인스월드의 야경

 

이상 센스티브 걸스 김보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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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지하철 타고 만나는 도심속 푸른 숲속 폭포와의 교감 :)

2008.05.22 22:29 | 베스트코스 | 센스티브걸김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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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여행가이드 센스티브걸스에요. 지하철노선도만 가지고 떠나보는 여행 이라는 테마로 시작했던 칼럼이 어느덧 3번째 칼럼에 접어들고있어요. 고유가 시대에 맞춰 지하철로 떠나볼 수 있는 여행은 어떨까? 라고 의문을 가지며 시작했던 칼럼이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다가가네요. 살아가면서 사소한것의 소중함을 잊고 살때가 많아요. 요번 칼럼을 쓰면서 지하철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던 시간이라고나 할까요? 서민의 발이 되어주는 지하철. 오늘 소중한 지하철과 떠나는 소중한 여행 함께 떠나보아요.

 
 [지하철7호선여행] 용마산역 뚝섬유원지역에서 도심속 폭포와 숲을 통해 자연과 교감해 볼꺼에요 :)
 

 
  도심속의 작은 숲속에서 시원한 폭포의 경치에 매혹되보는건 어떨까요? 7호선 용마산역에 위치한 용마폭포공원이에요. 사실 도심속 숲을 찾아보고 싶었어요. 아름다운 숲에서 좋은 공기도 마시며 머리도 식힐겸 피크닉을 떠나보고 싶었기에 여기저기 찾아본결과 많은 공원들이 있더라구요. 그중 좋은 경치와 장관 그리고 도심속에서 폭포를 볼 수 있는 공원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폭포는 도심속에서 쉽게 만나볼 수가 없잖아요.

  사실 서울의 공원이라하면 서울숲, 선유도공원, 하늘공원등 많이 알려진 공원들이 많아요. 그반면 용마폭포공원은 아직 생소하신분들이 많더라구요. 저 또한 잘 몰랐으니까요.7호선 용마산역에서 내려 15분정도 걸으면 용마폭포공원이 보여요 역에서 참 가까워요.

 
우선 용마폭포공원에 들어서면 참 아이러니한 광경을 보곤해요 폭포공원 양옆으로 들어선 아파트 단지가 마치 도심속의 자연을 옮겨놓은 듯한 모습이에요 어찌보면 쌩뚱맞아 보일지 모르지만, 우리의 사는곳과 가깝다는 것 이야말로 최고의 공원이 아닐까요? 외곽 한적한 곳의 공원도 운치있지만 가보고 싶을 때 쉽게 찾아갈 수 있는곳 이곳 용마폭포공원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도심속의 자연을 만들자는 취지로 만들어놓은 공원의 의미와도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용마폭포를 처음 보는순간 헉, 서울에 이런곳이 있었어?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해요. 사실 인터넷에서 사진보고 찾아가보면 실망하는곳이 많잖아요. 용마폭포공원은 오히려 실제로 보면 '헉'소리가 나올정도로 어마어마한 크기와 멋진 경치가 장관을 이루고 있어요. 지금은 다목적관광공사를 위해 6월30일까지 인공폭포의 작동을 중단하고 있어서 인공폭포는 보지 못했어요 ㅠ 하지만 절벽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압도되고 주변 숲의 아름다움에 매료되고 선선한 바람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도심속 살림욕과도 같아요.

  공원 주변 간이매점과 휴식공간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까지 여러 시설들이 갖춰져 있었어요.

  용마폭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로 올라가는 중이에요 다소 경사가 있어 조금만 걸어도 지치더라구요 >_< 운동부족이라는걸 절실히 느꼈어요. 곳곳에 푸릎 숲과 같이 나무와 곧은 절벽 그리고 파란하늘이 어우러져 멋진 조경을 연출하고 있었어요.

 산책로도 잘 만들어놓아서 산책하기 좋더라구요. 주변에는 축구장등등 여러 가지 운동시설도 갖춰져있었어요.

 

 

 용마폭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대에 올라오면 높은지대라 그런지 바람도 알맞게 선선하게 불어주더라구요. 아름다운 경치 알맞은 날씨. 안타깝게도 인공폭포의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도심속의 어마어마한 절벽의 놀라움과 아름다운 숲의 경치를 느껴 볼 수 있었던 곳이에요 공사가 끝나면 더욱 발전된 용마폭포공원의 모습을 기다리며 또 한번 찾아가 봐야겠어요^^

주 폭포인 용마폭포는 51.4m이고 용마폭포 좌측에는 21.4m의 청룡폭포가, 우측에는 21m의 백마폭포가 자리하며, 그 밑에 연못은 700평이나 된다고 해요. 참 규모가 대단하죠? 용마폭포는 높이 51m로 동양에서 가장높은 인공폭포라고 해요

바위절벽은 암반 채석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해요.

 폭포는 인공 폭포이지만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 용마폭포의 아름다운 모습. [사진:한국관광공사홈페이지]

7호선

(버    스) 지선버스 2012, 2219, 2311번 이용, 용마폭포공원 하차

(지 하 철) 7호선 용마산역에서 150m

(자가운전) 망우로에서 용마산길로 우회전 3km

7호선 용마산역에서 내려 15분정도 걸으면 용마폭포공원이 보여요 역에서 참 가까워요.

용마폭포공원은 용마산 중턱 347m에 위치해 있으며, 5만여평의 채석장 부지에 지난 1991년 조성되었다. 본래 채석장이던 곳으로 1993년 5월 용마돌산공원으로 문을 열었다가, 1997년 5월 10일 용마폭포공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주요 시설물로는 3개의 인공폭포와 연못을 비롯하여 4개의 수영장과 축구장?배드민턴장?테니스장?게이트볼장 등이 있으며, 원두막과 식탁 의자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 그밖에 수석정원과 하늘공원?전망대?야외음악당도 들어서 있다.

관람시간 : 제한없음 (폭포물 가동시간 : 11:00~13:00, 15:00~17:00)

편의시설 : 팔각정, 어린이놀이시설, 화장실, 매점 등

주변명소 : 봉화산, 봉수대, 망우리공원, 용마산, 중랑천 둔치

 

 도심속에서 만나는 대자연. 폭포

 

 

 서울시민들의 휴식공간 한강. 서울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한강. 도시안에 강이 흐른다는건 최고의 선물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언제부턴가 자주 찾던 한강. 강을 바라보면서 마음의 상념 모두 털어 버리곤 해요. 사실 바다를 좋아하는 저이지만 바쁜요즘 한강으로 대신하곤해요. 넓고넓은 바다도 좋지만 한강의 매력은 바로 한강을 연결하는 다리들의 멋진 야경인 것 같아요. 얼마 전만해도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쉽게 와볼 수 있었던 곳이었지만 나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에게 지금은 어렵게 시간을 내서 찾아 간곳이었어요. 그래서 더 그리웠던 뚝섬유원지

 

  항상 수업이 마치면 삼삼오오 모여서 과친구들과 이곳에 자주 놀러왔던기억이나요. 강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기도 하고 매점에서 컵라면을 사먹기도 하고 많은 추억이 깃들어져 있는 장소에요. 다소 매점이 비싸긴 하지만요ㅎ 이곳에서 먹는 컵라면은 어찌나 맛이있던지ㅠ
 

  한강을 따라 산책로가 나있어요. 한강의 멋진 야경을 보면서 운동하는 많은 분들이 눈에 뛰었어요. 다소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은 사람들.  강바람에 다소 쌀쌀했던 이날 손을 호호 불어가며 디카 셔터를 바삐 누르는 제옆으로 지나가는 연인들 부러웠어요///// 사실 질투심이 불끈! 남친과 함께라면 옷을얇게 입고오는 센스를 혼자 혹은 동성간이라면 두툼한 외투를 걸치고 오세요ㅎㅎ

 
강에 비친 청담대교의 멋이 더욱더 한강의 운치를 더해주고 오랜만에 찾은 뚝섬유원지는 다시금 보고 싶게 만드네요.
 
 

(지 하 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2,3번 출구

진교와 중랑천교 사이의 강변북단에 위치해 있으며, 광진구와 성동구에 인접해 있습니다.이곳은 한강공원이 조성되기 이전부터 강변유원지로 유명하며, 공원 내 지하철 역이 있어 보다 편리하게 공원을 방문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선상레스토랑과 노천 샤워시설 등을 갖춘 수영장, 벽을 타고 흐르는 벽천분수와 인공암벽 등 각종 레저시설이 고루 갖추어져 있어 연인이나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야생동물이 뛰노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서울숲과도 연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수상에서는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낭만과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윈드서핑, 수상스키, 모터보트 등 수상스포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지하철을타고 만난 웅장한 절벽과 폭포 그리고 황홀한 야경까지. 소중한 지하철과 떠나는 소중한 여행 어떠셨나요? 센스티브걸스의 추천거기 지하철 여행 한번 떠나보시는게 어떠세요?

이상 센스티브 걸스 김보연 이었습니다. 센스티브의 다른 칼럼을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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