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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공항에서 NC-10 한손으로 들을 수 있는 무게감 왠만한 가방에는 다들어간다. 언제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작고 가벼워 여행중에도 계속 들고다니며 이동중 틈틈히 사진업뎃과 문서작성을 할 수 있었다.여행의 1분1초 아까운 시간들을 유용하게 쓸 수 있었다. 베이징 공항에서의 착오로 짐을 찾는데 30분이 넘는시간이 걸렸다. 그 시간에도 나는 센스와 함께 시간가는줄 몰랐다. 삼성답지 않은 디자인이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넷북. 언제어디서나 넷북을 꺼내면 주목받는다.황포강 유람선에서도 함께한 NC-10웹캠으로 여행도중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화원의 아름다운 호수 곤명호와 함께. 여행중에도 들고다니며 웹캠으로 사진찍으랴 사진올리랴 이동시간이 전혀 지겹지 않게 해주었던 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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