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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휴양지 나짱 - 나트랑 (Nha Trang)

2008.10.30 20:15 | 2007 vietnam | 센스티브걸김보연

http://kr.blog.yahoo.com/abc08100608/212 주소복사

호치민에서 국내선을 타고 도착한 베트남의 휴양지 나짱.
베트남의 휴양지로 급부상하고있다고했다. 여기저기서 공사중이 한창
아마도 몇년후에는 최고의 휴양지가 되어있지 않을까?
이곳주민들도 관광사업에 기대가 커보였다.


호텔카운터에서 나짱 섬투어를 신청.
개인가족끼리 요트한대를 빌려서 투어할수도있고 외국인관광객들과 함께 투어할 수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투어하면 재밌을 것같아서 단체투어 신청. 하지만 이거 뭐 ...

 돈더주고 요트한대 빌리는게 나을듯. 배타고 1시간정도 섬도는데 멀미나 죽겠다
나짱도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해안가 바닷물은 더럽다 푸른색이 아니지만 배타고 좀 나가니 완전 에메랄드빛 예쁜 바다가 펼쳐져있다.


섬투어도중 들렸던 어느 섬에서 수상오토바이를 타러갔는데
순서도 뒤죽박죽 안무리 기다려도 차례가 되지않아 아빠가 와서 화내니깐 바로 태워준다ㅋㅋㅋ
뭐 이래? 관광질서좀 갖춰놔야할듯 ㅋㅋㅋ

베트남의 휴양지 나짱 - 나트랑 (Nha Trang)

2008.10.30 20:14 | 2007 vietnam | 센스티브걸김보연

http://kr.blog.yahoo.com/abc08100608/211 주소복사

호치민에서 국내선을 타고 도착한 베트남의 휴양지 나짱.
베트남의 휴양지로 급부상하고있다고했다. 여기저기서 공사중이 한창
아마도 몇년후에는 최고의 휴양지가 되어있지 않을까?
이곳주민들도 관광사업에 기대가 커보였다.


호텔카운터에서 나짱 섬투어를 신청.
개인가족끼리 요트한대를 빌려서 투어할수도있고 외국인관광객들과 함께 투어할 수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투어하면 재밌을 것같아서 단체투어 신청. 하지만 이거 뭐 ...

 돈더주고 요트한대 빌리는게 나을듯. 배타고 1시간정도 섬도는데 멀미나 죽겠다
나짱도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해안가 바닷물은 더럽다 푸른색이 아니지만 배타고 좀 나가니 완전 에메랄드빛 예쁜 바다가 펼쳐져있다.


섬투어도중 들렸던 어느 섬에서 수상오토바이를 타러갔는데
순서도 뒤죽박죽 안무리 기다려도 차례가 되지않아 아빠가 와서 화내니깐 바로 태워준다ㅋㅋㅋ
뭐 이래? 관광질서좀 갖춰놔야할듯 ㅋㅋㅋ



* 호치민

32층전망에서본 호치민 시내


호치민시에서 메콩강까지는 무려 1시간정도
렌트한 차를 타고 메콩강투어를 신청,
이곳에서 자유여행객들을 위한 투어들이 많았다.




 놀라운 오토바이들,
이곳사람들의 교통수단인 오토바이
차가 속도를 못낸다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오토바이때문에

* 메콩강

메콩강 선착장에 도착하여 이곳에서 배를타고 메콩강 투어를 한다.


 배를타고 메콩강을 둘러보는데 강의 물살에 따라 배가 좌우로 흔들린다
물도 많이 튀고; 무슨 놀이기구 탄것같이 옷이 물어 젖어버렸다 -_-
 또한 강물색이 황토색, 메콩강에 거대 괴물 물고기도 산다는ㅎㅎㅎ





메콩강경치들 넘흐 이쁘다.



금방이라도 요정나올것만 같은 경치들임에도 괴물물고기가 살고있다니 ㅎㅎ







우거진 저런 야자수잎같은 것들때문인지 더욱더 이국적인 느낌이 났다.



 메콩강선착장에서 배를타고서는 다시 사람이 노젓는 배를 타고 이곳 메콩강의 조그마케난 수로를따라 돈다.







 앞뒤에 한명씩 사람이 노를 젓는데 그냥 아무렇게 하는듯해보이지만 배를 자유자제로 잘 움직였다 .ㅎㅎ 베트남모자도 쓰라고 줘서 썼다. 더욱더 현지인과가까워진듯한 느낌 ㅎㅎ

현지인 되어버렸다!!!!!!!!!!!



 배에서 내려 이것저것 투어답게 벌꿀? 그리고 과일먹는곳 등등 데려가더군 지겨웠다-_-
짜여진 투어를 싫어서 자유여행을 택했는데 이거참 ㅋㅋㅋ


너므 아름다웠던 길들,




이래저래 투어후
식사 이곳에 사시는 분께서 한번 먹어보라며 추천했던
메콩강에사는 물고기로 만든 요리

뭐 코끼리귀모양을 닮은 물고기라 하였는데
닮은거 전혀 모르겠다 ㅎㅎㅎ

맛은 약간 비린맛이있었지만 튀긴거라 그런지 거부감없이 맛있게 잘먹었다.



요리를 들고 오는데 너무 커서 놀랬었다 ㅎㅎ



 신기하게도 라이스페이퍼를 물어적셔서 여러가지 야채와 쌀국수와 고기를 저렇게 싸서 돌돌말아서 먹는다 그릇에 물이담겨나오자 손씻으라는건가-_- 하고 당황했는데
 친절히 종업원이 와서 가르쳐 주었다
이곳사람들은 참 친절했다 ㅎㅎㅎ



밥을먹고 다시 배를타고 선착장으로향했다.







 아이들이 배를 관리하고 있었다-
어린애들이 배위를 뛰어다니면서 일을하는모습을 보니
나는 어릴때 놀러다니며 말썽만 부렸던 기억이;; ㅎㅎ



늘어진 개 ㅎㅎㅎ
팔자좋게 자고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곳에서본 맑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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