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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이면 들러야 할 것 같은 나무 요일.탁자도, 벽도, 기둥도 모두 나무로 되어 있는 따뜻한 공간. 삐그덕삐그덕 소리가 나는 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온통 나무로 이루어진 허름한 카페가 나를 맞이하는 이곳.온통 나무로 이루어져 나무냄새가 나는 이곳은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기도하며자연의 향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나무 통 그대로 반을 잘라 만든 테이블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테이블그곳을 마주하고 친구와 수다떨기가 좋다고 생각해요!어두운 실내가 더욱 분위기를 더하는 이곳곳곳에 메모나 낙서가 더욱더 이곳만의 그리움과 옛추억을 되살리게 해요메뉴는 맥주 칵테일 커피, 아이스티등 다양한 메뉴 제공.맥주 5000~7000원대 칵테일 7000원대 커피 아이스티등 5000원대.맥주는 자기가 알아서 자유로이 냉장고에서 가져다 마시면 됩니다~어둠을 밝히는 촛불 그리고 달콤한 칵테일주문시 나오는 기본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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