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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강좌는 '미국 볼티모어 벧엘교회의 이애실 사모가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주체로 성경일독 세미나를 한 것을 "어? 성경이 읽어지네!"라는 서적으로 발간해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강좌입니다.
아래와 같이 성경을 읽으며 늘 궁금해 하던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강좌입니다.
저는 정보를 접하고 서점에 가 책을 구입하고는 첫장을 열자 도저히 닫을 수 없는 내용에 급하게 집으로 돌아 와 끝까지 다 읽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 그리했답니다.
지금 영상으로 볼려 하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답답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시간들이 되시면 서적을 구입해 읽으시길 권합니다. 일단 시간이 절약되고 단숨에 내용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기독서점이든 책 제목만 대면 다 아는 유명한 책이랍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성경이 이렇게 쉽게 읽어질 수가라는 감탄이랍니다. 이해가 쏙!! 아니 성경이 이렇게 재미가 있다니!! ***************************************************************************
당신이 혹시 이런 증상
◇ 성경! 한 번이라도 푹 빠져서 쭉~쭉~ 읽어보면 좋겠다.
◇ 하나님께서 진정한 성경의 저자이시니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 가 지 주제로 관통해서 쫘르르 꿰뚫어 읽었으면 좋겠다.
◇ 예수 믿으면서 아직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해 늘 찜찜하다.
◇ 나는 한국사람인데 왜 이스라엘의 종교를 믿어야 되는가 내심 걸린다.
◇ 또,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만 진짜 하나님이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 을까? 다른 종교의 신도 많은데...
◇ 아담, 하와, 선악과, 가인, 아벨, 노아, 바벨탑으로 시작되는 성경은 솔직히 좀 신화같다는 생각이 든다.
◇ 왜 선악과를 지어서 죄를 짓게 하셨는지 그 다음 진도가 안 나간다.
◇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 같은 우리 조상들은 복음을 못 들었는데 그런 분들은 좀 억울 거 아닌가?
◇ 구약하면 감이 안 잡힌다. 그리고 구약의 하나님은 신약의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인 것 같다.
◇ 구약과 신약의 지대는 안개 지역이다.
◇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통합해서 '예수 스토리'를 하나로 정리하고 싶다.
◇ '사도행전 스토리'에다가 바울서신 13권을 쏙쏙 연결해서 탁~ CD 한 장 에 정리하듯이 이해 할 수 없을까?
◇ 다 좋은데 어쨋든 지루하고, 재미없고, 딱딱한 책은 딱~ 질색이다.
강좌보기
[특강] 성경의 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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